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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수원나그네 작성시간17.06.11 또한 본문 중에 상제님께서 '태인 살포정'에서 일어난 싸움이 '이씨가 정씨의 화를 받을까봐 정씨의 세를 누르는' 공사를 하셨는데 ... 이는 현재 이유종과 정대진의 도 싸움을 예시한게 아닐까요?
정대진의 세를 눌러놔 이유종과 비슷한 세를 지키다가 정유년인 올해와 개해인 내년에 물러나 박성구 도전께 모든걸 물리게 된다는 내용으로 보입니다. (박성구 도전님과 천모님은 음양이라 박성구 도전님이 차지한다는 것은 결국 천모님과 함께 차지한다는 뜻으로도 해석이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