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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새신 작성시간20.07.09 계룡석백(鷄龍石白)은 글쓴이가 한 마디로 계룡의 이치를 돌의 이치로 표현을 하고 있으며 더군다나 석공이 쓰고 남은 돌을 집앞에 버려진 돌로 표현할 만큼 보잘것 없는 곳에 비유하고 있으며 그것을 흰백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비결이라면
심우도의 백우 역시도 미륵세존님의 비결이었습니다.
계룡은 음양으로 오시는 천지부모님을 뜻한다고 우리 오봉산에서는 풀이하고 있습니다.
천지부모님께서 땅으로 오신 모습을 생각할 수 있을듯합니다. 더군다나 白에 촛점을 맞추고 있는데 그 백을 돌에 비유를 했으니 보기에도 보잘 것 없어 보이는 이치를 생각해 볼 수 있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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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새신 작성시간18.09.12 白을 미륵세존님께서 人山에 비유하시고 곧 仙字라고 말씀을 주셨으며 대두목의 이치라 하셨으니 곧 소의 이치인 근본에 대한 말씀이시며 곧 하느님을 뜻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윗글을 다시보면
격암유록(格菴遺錄) 말운론(末運論) Ⓟ34에,
『鷄龍山下 定都地 白石之化 日中君』
'계룡산(鷄龍山) 아래 도읍(都邑)으로 정한 곳에서, 그 흰 돌(白石)이 변화하는데, 빛 가운데 있는 임금으로 화(化)한다.'
그 백석을 알아보는 눈이 있는가 없는가가 매우 중요하게 다가옵니다.
결국 그 돌에 비유된 白을 알아보는 눈이 있는 사람들이 복이 있다는 뜻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