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아라리 작성시간18.09.07 구복구생님 때문에 참 많은 것을 배웠답니다 ... 그런데 제 성격이 좀 까칠해요 ... 뭔가 한번 마음에 불편함이 꽂히면 그것을 정리하지 못하면 버티지 못하는 좀 나약한 체질입니다. 저는 구복구생님의 글로 인해 새롭게 토론되는 장에 참여하게 됐는데, 이곳에서 구복구생님에 대해 맑은 물을 흐리는 미꾸라지로 대하는 모습을 보니 여기도 다른 대순 도인의 속성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우물 같아 안타깝군요 ... 저는 다시 상도로 돌아갑니다. 그리고 혼자 또 도를 공부하려 합니다. 다만 구복님이 이곳에 계셔서 글을 쓰시는 한 눈팅은 계속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