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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거나 말거나(45): 모신다의 의미

작성자구복구생| 작성시간18.09.07| 조회수136|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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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백의 작성시간18.09.07 그답은 태을주 해설에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구복구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9.07 백의님은 구복구생 답변이 맞다는 겁니까? 아니면 틀리다는 겁니까?
    ^^구복구생은 <시천주>를 사용할 것인데, 태을주는 백의님이 썰을 풀어보시죠? 그냥 태을주해설을 그대로가져오셔도 됩니다.
  • 작성자 새신 작성시간18.09.08 구복구생님의 말씀에 공감합니다
    저희가 달리 말씀드린 적은 없었던것 같은데요....

    시봉도전에 대해서는 왜 주시는 말씀인지 말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반적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고 봅니다.

    대두목에 대한 요지를 잘 짚어 주셨다고 생각합니다만! 오봉에서 달리 표현한 적은 없는것 같습니다.
    모두 같은 생각입니다!

    전명숙은 대두목의 이치로 표현되며 군자신은 일만이천이 맞다고 알고 있죠.
    또한 천자국에 들어서는 시두손님 또한 한 분이지 두 분이 될 수 없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구복구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9.08 구복구생의 질문에 대하여 구복구생의 답변과 같은 답변을 새신님은 했고 오봉산식구들도 했을 거라는 이야기로 이해하면 된다는 거지요?
  • 작성자 새신 작성시간18.09.08 삼신의 수부가 대두목이며 삼신을 모시고 있는 것도 맞죠!
    그러나 네 분 모두가 천자임도 맞습니다.
    삼천일지는 모두 하늘의 천자님께서 땅으로 오셨으니 당연하다 할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구복구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9.08 그럼 상제님의 <천주와 천자>구분의 의미는 뭘까요? 상제님의 공사는 하늘천국의 공사가 아니라. 지상천국의 공사라는 것은 전제로 깔고 드리는 질문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새신 작성시간18.09.09 구복구생 
    지상으로 오신 분들이라는 전제하에 말씀을 드린다면 천자(天子)는 종통종맥을 어어 온 다섯 분의 천자를 뜻한다고 말씀을 드립니다. 즉 하느님과 같은 반열에 계시는 분들을 뜻합니다.
    그리고 천주(天主)는 글자 그대로 하늘의 주인이시니 하느님이란 뜻입니다.
    우주의 주인이시니 천주는 유일신 하느님이십니다.
  • 작성자 새신 작성시간18.09.08 그리고 대두목은 수부라고 하셨죠!
    수부공사에 대해서는 잘 아실테니 대두목과 관련지어 심우도와 함께 생각해 볼 수 있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구복구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9.08 ^^알고 있습니다. 정확하게 이야기하면 이 곳에서 대두목이 2명이라고 이야기할 수 밖에 없는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4관점에서는 이해가 안 가니 5로 갈 수 밖에 없었고, 5로 가서 맞추다보니, 대두목은 2명이 되었고, 그러다보니 다시오신 구천상제님이 될 수 밖에 없었다는 것도 납득은 못하겠지만, 이해는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새신 작성시간18.09.08 구복구생 
    이쯤에서 묻고 싶습니다

    삼천의 도표에는 분명 대두목이 두분 있는데 어찌 생각하시는지요?
  • 작성자 구복구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9.09 ^^하늘에 태양이 둘인가요?.....조선시대 임금이 둘이었던 적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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