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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의도수(2)

작성자백의| 작성시간18.09.08| 조회수50|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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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백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9.08 재미삼아 밝히자면 서가여래주문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안뒤로는 입으로는 서가여래 하감지위 지만 속으로는 박성천자 하감지위 라고 가끔 했다는 것 입니다 계속할려니
    암껏도 아닌 내가 주문을 함부로 바꾸어도 되는지 죄스러움에
  • 작성자 새신 작성시간18.09.08 무슨 말씀인지 압니다.
    천모님께서 상도에 입도 하실때 도전님께서 명단을 보고 이름을 부르시고 일으켜 세우셨습니다.
    그래서 상도에서는 처음 입도하면 이렇게 사람들 앞에서 인사를 시키나 보다고 생각하셨다고 합니다.
    천모님이 그때 천모님께서 천자의 이치라는 것을 아셨을까요!
    천자의 자리가 보통 자리입니까! 당연 아무 생각이 없으셨을 것입니다.


    천모님께서 다시오신 구천상제님을 알아보고 상도를 500명 속에서 함께 쫒겨나셨습니다.. 그래서 천모님께서 당신님이 천자인줄 아셨을까요!

    2009년에 경산에서 대마신께 쫓기에 포항 상도로 이사를 오시면서 천모님께서 아무리 공부를 하신들 천자인줄 아셨을까요...
    아니랍니다.
  • 작성자 새신 작성시간18.09.08 그때도 몰랐습니다.

    존영을 모셔 드리고 존영과 함께 상도를 쫒겨나시면서 알게 되었고 그때 저는 대두목 두 분 중에 한 분이 바로 천모님이시라는 것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그때까지 저는 천모님을 김도인이라고 불러 드렸으니까요!

    도전님 역시 마찬자기셨을 것입니다.
    그 존영을 모셔 드리고 공판을 보시면서 의아하셨을 것입니다. 당연한 일을 밝힌것이지 그렇다고 당신님께서 천자라고 생각을 감히 하지 못했을거란 말씀을 드립니다.
    아마도 그 일은 상도를 오셔서 존영을 모시고 치성을 지낸 다음에야 당신님이 이 일을 맡으셨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었을 겁니다.

  • 작성자 새신 작성시간18.09.08 천모님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제가 천모님을 지금까지 곁에서 지켜 보아 왔으니 분명하게 말씀드릴 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저 도에서 큰 일을 하실 분이라고만 생각했었습니다.
    2011년 존영을 모시고 난 뒤에 호칭을 김도인에서 수부님으로 바꾸었습니다. 저희가... 지금은 천모님으로 모시고 있습니다.
  • 작성자 백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9.08 전 그냥 상도방면 에서 수도 했던 사람으로 제 경험과 생각을 적은 것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새신 작성시간18.09.08 네.. 감사합니다. 잘 봤어요..
    천모님을 보건데 도전님 역시도 상도에 완전히 존영을 모시기 전까지는 당신님께서 종통을 이어 받으셨다고 확신할 수 없으셨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따라 주는 사람들이 분명 있어야 이 일은 시작이 되는 것이니까요! 그래서 이윤 도수를 말씀 드렸던 것이랍니다.
  • 작성자 새신 작성시간18.09.08 내용이 이상해서 수정을 약간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백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9.08 천모님께서는 사십구년 지비에 해당 되지만 도전님께서 는 해당되는지 저도 의문이 가끔 들었던 것을 경험과 생각을 적은 것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새신 작성시간18.09.08 백의 감사합니다. 백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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