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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거나 말거나(21): 5행

작성자구복구생| 작성시간18.09.01| 조회수199|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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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구복구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9.01 ^^<우주변화의 원리>중 압권은 단연코 5행에 대한 설명입니다. 이해만 하면 됩니다. 그리고 도표는 외워두면 편하겠지요.
  • 작성자 구복구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9.01 ^^저 내용을 제대로 읽었다면 <제비봉>과 <수리개봉>에서 수리개봉을 풀어낼 수 있습니다. 그러니 정독하면서 이해할 만한 글이겠지요? 아랫구절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응용할 수만 있다면 그렇다는 뜻입니다
  • 작성자 구복구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9.01 ^^그러므로 만물은 수기(水氣)로부터 변하여 일어난다. 수기가 근본이다.
    식물에서 수기(水氣)의 상태를 씨앗이라 한다. 씨앗은 씨방이 핵을 품고 있다.
    그런데 수기(水氣)를 가만두게 되면 음(陰)의 수축하는 기운과 양(陽)의 팽창하는 기운이 서로 상쇄되어 변화가 없게 된다.
    그러므로 이 근원인 수기(水氣)를 원운동 시키면서 기(氣)의 상태를 바꾸어주면 변화가 일어나게 된다. 이로써 오행(五行)이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 작성자 구복구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9.01 ^^다 이해되시면, 그래서 조금 더 미래의 일을 알고 싶다면 대순전경 한문풀이를 보시면 되겠습니다. 거기에는 역에 대해서 나와 있는데 도움이 되실 겁니다. 하지만 우주변화의 원리의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고 본다면 보나마나 입니다. 전경한자는 옮겨올 수가 없어서 설명 못합니다.
  • 작성자 구복구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9.01 ^^우주변화의 원리와 <대순전경 한문풀이>책의 역까지 이해하셨다면 제비봉도 풀어낼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해동검도인 작성시간18.09.01 그걸 풀어서 뭐 하실려고요 님이 도통 한것 처럼 말씀하시네요 님이 상제님입니까?

    번개치신 내용을 본인 왜에 누가 안다고 마음대로 함부로 말씀하십니까?
  • 답댓글 작성자 구복구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9.01 푸는 거와 도통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구복구생이 깨달음이란 표현을 웬만해선 안쓰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 작성자 평범남자 작성시간18.09.01 지금은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32년전에 주역 , 정역책을 놓고 혼자 읽어보고 하던 내용이네요. 그 때 포덕하면서 결국 몸과 마음으로 느끼던 것은 "길화개길실" 이요 "흉화개흉실" 이었고, "자연의 이치"였습니다. 직접 실천하시다 보면 몸과 마음으로 느껴야 자신 것이 되는 것 같습니다. 배우고 아시는대로 실천이 없으면 절대로 몸과 마음이 느끼는 것을 깨닫지 못하는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바로 학 과 각의 차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자신의 본성을 찾으며 실천하시면, 정말 원하시는 것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구복구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9.01 말씀하신 뜻을 알겠습니다. 구복구생은 각이통이 뭔지는 잘 모르겠으나, 기운이 뭔지 정도는 잘 압니다. 이 곳에서 글을 쓰면서도 느끼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이 뭔지는 이야기 안하겠습니다. 기운을 느끼는 거와 각이통하고는 비슷하면서도 다른 이야기니까요
  • 답댓글 작성자 새신 작성시간18.09.02 그렇지요... 기운을 느끼는 것과 각이통은 다르죠!

    '만물은 수기(水氣)로부터 변하여 일어난다. 수기가 근본이다' 라고 나오며 님께서도 그렇게 말씀하십니다.
    그렇다면 도문에서 수기란 무엇일까요! 무엇을 수기라 하며 근본이라하며 道라고 하는가도 알아 보신다면 좀 더 道에 가까가운 답이 나올 듯도 합니다.

    道란 근본이라고 합니다. 우당께서는 道를 소에 비유하셨지요..그래서 심우도를 그리셨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진정한 물의 이치는 어떻게 설명하면 맞을까요!
    상도도전님만 바라보고 물의 이치이며 음의 이치이며 수부의 이치라고 할 수 있을까요!
  • 답댓글 작성자 새신 작성시간18.09.02 님께서 올려 주신 우주변화의 원리와 주신 말씀과 일치하지 않기 때문에 드리는 말씀입니다.
    분명 도전님께서는 세 분 하느님의 수부라고 하셨습니다. 그것은 음의 이치와 맞지 않고 아울러 수기를 어떻게 도전님께 맞춰서 표현을 하실지 모르겠습니다.
    일이 이럴테면 천존, 창조자, 하느님, 구천상제님은 각각 다른 신명들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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