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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콜로라도 보울더에서 신의 메신저, 마샬 비안 서머즈에게 계시된 메세지

작성자우리는하나임| 작성시간20.04.07| 조회수89|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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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새신 작성시간20.04.08 모두 옳은 말씀들입니다.

    이렇게 장황한 글들을 올려주셨는데 어떻게 준비를 할 것이며 그 방법이 무엇인지를 구체적으로 올려주셔야 할 것입니다.
    이곳은 단순히 도를 닦는다는 개념으로 수도하는 곳은 아닙니다. 곧 님께서 말씀하신 사는 길이 있는 곳(生門方)이지요!
    그래서 공부를 하고 도를 깨달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입니다.

    님께서 생각하시는 신 곧 하느님은 어디에 계시는지요?
  • 답댓글 작성자 우리는하나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4.08 처처에서 활인촌이 생길겁니다.
    천하지대본야를 겸하지 않는
    이론적인 학교는 문을 닫게 되어 있지요
    뭔 비방이니 면죄부니 다 허황된 꿈일겝니다
    그 모두는 우주의 진리 공부에 전념시키기 위한 당근일뿐이라 봐야 합니다.
    모든 종교학교는 그 끝점에 다다랐고
    그간 배운 우주만물 사랑정신으로 상호호혜의 대동세계 구현에 동참해야 합니다
    그 출신학교 졸업장은 무시하고
    한차원 뛰어 넘어야 하는 시점을 준비하여야 합니다.
    물질세계의 종언
    영적세계의 시작
    10여년전에 제가 적어본
    왜살까 참조하세요
    우리는하나임 카페에 올려져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새신 작성시간20.04.09
    말씀 잘 주셨습니다. 비방이나 면죄부 또한 사도를 하는 곳들이지요.

    도지각이라 모두 깨달음에 있는 것이니 공부하지 않고 알지 못하며 깨달음이 없다면 어찌 도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보여지는 것은 모두 거짓이며 보여지지 않는 진인의 일을 어찌 알겠습니까만 그 일을 안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나 또 알려고 하면 얼마든지 알 수도 있으니 본인의 정성과 조상선령신의 공덕으로 인해 깨달음으로 이르는 것이니 쉽다면 쉽고 어렵다면 어려운 것이 道인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새신 작성시간20.04.09

    같은 말을 하면서도 함께 하지 않는 것은 아직 통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되네요!

    근원은 하나이니 근원을 올바르게 알게 된다면

    언젠가는 모두 하나가 되어 함께 하게 되겠지요!
  • 답댓글 작성자 우리는하나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4.09 우주는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이지 않은 적이 없었습니다.
    그 하나를 찾아가는 과정일 뿐이죠
    하나에서 분화되어 만상계가 이루어져 그렇게 보이지만
    그 끝은 하나로 귀결되길
    수 없이 반복으로 이어지는
    꺼지지 않는 엔진이 이 우주지요.
    무수한 주기를
    미립자에서 시작하여
    거시세계로 종착되어지는 듯 하지만
    큰 우주도 폭팔하여 미립자로 돌아가고요
    인체도 정자가 난자를 만나 수정되어 생식성장으로
    분열되어 성체로 완성되었다가
    흙으로 분해되어가듯 유사하지요
    하지만 위에 적은 내용은 물질적인 표상이고
    그 주관자인 신성을 보자면
    영적인 세상을 다루어야 하겠지요
    이 신성은 미물부터 우주의 절대적인 권위를 가진 신성이 있죠
  • 답댓글 작성자 우리는하나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4.09 그 신성의 급수도 아주 많다보니
    높은 단계로 올라 갈수로 지혜와
    과거 미래를 내다보는 신통력의 차이도 다양하지요
    좀 한소식 전했다는 지구촌 종교 창시자 성현들이 바로 그 분들이죠
    강증산 선생님도 분명 한소식 전해서
    우매한 필부들 영적세상의 존재함과 하늘의 이치를 공부해야함을
    역설하신 바 맞지요.
    지구촌의 여러 성현들이나 특별한 재주를 가진 예언가들의
    말대로 지구촌의 변환주기는 어김없이 다가오고 있군요.
    위 모든분들의 가르침대로
    결국은 선한 업 쌓는 것 외에는 달리
    특별히 할 것이 없다 했지요
    무지한 마음을 닦기 위해 교당이나 법당에 출석하여
    세뇌를 함으로 거듭 날 수 있었던 과거의 학습 방법였죠
  • 답댓글 작성자 우리는하나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4.09 하지만 지금은 맘만 먹으면 세상 돌아가는 공부를 혼자서도 할 수 있는 세상이고
    여러 선생님들의 강의를 교차비교해가면서 공부하는 시대입니다.
    더 이상 한군데 학교만을 고집하는 井底之蛙식 공부는
    깜깜이만 되는 지름길입니다.
    탈종교를 외치고
    판 바깥에서 대두목이 나오는 이유는
    흙갈이가 없으면 썩어나기에 그런거지요
    몸에 좋다는 인삼이 4년 5년못가서 썩는 이유가
    이런 이치죠
  • 작성자 새신 작성시간20.04.10 좋은 말씀들을 주셨습니다.

    일일이 옳은 말씀들입니다. 하지만 주고자 하시는 말씀의 요지는 아닌듯 보입니다..

    증산상제님의 말씀을 주셨는데 성현군자들 중 한 분이란 말씀 좀 그렇습니다.

    저희는 강증산을 구천상제님으로 알고 있습니다. 곧 하느님이란 뜻입니다.

    지구는 우주의 중심으로 하늘이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는 곳으로 이곳을 악도 함께 노리고 있는 줄 압니다.

    그래서 지구를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자기들만 잘 살고자 하는 것이 또 악의 노력들에 의해 보여지고 있습니다.

    함께 다 잘 살아보자가 아니라 우리만 잘 살아보자고 하여 이런 저런 일들을 만들고 벌이는 자들이 악의 무리죠!
  • 작성자 새신 작성시간20.04.10 그 일을 해결하고 종결을 짓기 위해서 강증산상제님께서 이 땅에 오셨고 그 일을 위해서 1901~1909년까지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그 일은 하늘도 뜯어고치고 땅도 뜯어고치는 공사였습니다.
    즉 이 말씀은 우리 인간들 뿐만 아니라 신명계도 같이 함께 본 공사였기에 우리가 가고자 하는 후천은 차원이 낮아도 지구로부터 일어나는 일이며 이곳이 시작이 되는 것이니 온 우주인들이 모두 관심을 쏟을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하느님께서 직접 오셔서 그 일을 펼치고자 하셨으니 하늘의 일이 당연히 땅에서 이루어지는 때가 펼쳐진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 작성자 새신 작성시간20.04.10 일이 이렇다면 당연 땅으로오신 하느님께서 어디에 응하고 머물고 계시는지를 먼저 알아야 될 일이 아닐지요!

    저희는 그런 공부를 하며 하늘의 자리를 깨닫고 찾아 함께 하는 공부를 합니다.

    그리고 그런 차원을 높이기 위해 신명과 함께 공부를 합니다.

    서로가 서로의 들자리를 만들고 다져서 후천을 이루어가는 것이며 그 첫단계가 바로 의통이란 것을 너무 잘 압니다.

    그 말로만 듣던 의통을 어떻게 이루어갈지는 천자께서 계신 자리가 아니라면 절대 알 수가 없는 것이겠죠!

    지금은 스스로의 닦음도 중요하지만 천자소거를 알아야 할 때입니다.

    그곳을 알지 못하고 닦기만 한다면 어디서 그것을 써 먹을 수 있겠습니까!
  • 작성자 새신 작성시간20.04.10 악의 무리도 만만치 않은지라 함께 힘을 기르지 않는다면 홀로는 힘드는 작업입니다.

    그 작업을 천자와 함께 한다면 그 얼마나 든든할지를 말씀드리지 않아도 알 것입니다.

    그런 신명의 기운으로 스스로 알아가며 깨달아가며 열어가는 작업을 함께 해 보자는 것입니다.

    그 중심에 하느님께서 계시니 어찌 든든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우리가 공부를 하는 것은 마지막에 땅으로 오셔서 후천으로 이끌어 가시는 하느님을 직접 친견하고 가르침을 받고 신명의 기운으로 함께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 기운이 아니고서는 아무리 스스로 잘 닦아도 불가능하기 때문이며 제일 빠른 방법이기도 하죠!

  • 작성자 새신 작성시간20.04.10 영의 부모를 알아보고 찾아들기가 매우 어려운 시점입니다.

    이미 악의 무리가 그것을 방해하여 많은 종교들을 내어 놓았으며 그 무리들이 그 일을 방해하고 있지만 그 많은 무리들 속에 진짜가 있다는 것은 분명하죠.

    아무리 방해하여도 하늘의 일을 헤아리지 못하니 결국 하늘은 승리할 것이고 그 일에 동참하는 자들이 그 복을 받을 것입니다. 기왕 일을 하는데 하늘을 돕는 일이 제일 멋지고 보람되지 않을까 싶네요!

    일도 하고 마음도 비우고 새롭게 채워가고 세울 수 있는 길을 알아보셨으면 합니다.

    알기만 하고 동참하지 않으면 안되겠지요.. 그리고 님들도 그만한 역할이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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