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高雲散鳥鳴長
松影竹陰竊入塘
初夏山居吟月出
一觴一詠滿詩香
해 올라 구름흩어지니
산새는 길게울고
솔그림자 와
대 그늘이
슬며시 못에 드네
초하에 산속에서
시경 월출장을 읊으며
한잔마시고 한수 읊으니
시향이 가득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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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高雲散鳥鳴長
松影竹陰竊入塘
初夏山居吟月出
一觴一詠滿詩香
해 올라 구름흩어지니
산새는 길게울고
솔그림자 와
대 그늘이
슬며시 못에 드네
초하에 산속에서
시경 월출장을 읊으며
한잔마시고 한수 읊으니
시향이 가득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