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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 일기

목적을 모르고 배치하면 생기는 문제

작성자올림푸스|작성시간26.06.12|조회수43 목록 댓글 0

https://youtu.be/6_5bE0ciExM?si=vnmY8inYIcxgPrL0


위 뉴스..
어때 보이시나요?

냉방이라는 목적에 필요한 장비는 다 갖췄습니다.
근데.. 뭔가 멍청한 이유 하나 때문에 저런 어이가 없는 일이 발생합니다..

실외기에 먼지가 쌓일까 봐....?;;;;

저런 뭔가 이상한 것에 꽂히는 순간..

그래서 우리는 각 도구들에 목표에 맞는 명칭을 붙여주 곤하죠.

실외기는 실내(안쪽)가 아닌 실외(바깥)에 배치하라는 겁니다.

우리는 에어컨의 원리를 정확히 까지는 아니라도 대략은 알 겁니다.
즉 실내에 뜨거운 바람이 나오는 장비와 차기운 바람이 나오는 장비 중 어떤 장비가 안에 배치되어야 하는지
대략적으로라도 알기에 저런 멍청한 행동은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투구 역시 마찬가지이지만 뭔가 이상한 고집들이
생기는 순간
목적에 맞지 않는 배치를 고집하는 멍청한 아집 같은 것이 생기며 위 뉴스처럼 멍청한 상황을 만듭니다.

저런 실외기에 먼지가 쌓일까 봐, 뭐.. 비 맞을까 봐...? 등등 멍청한 자신만의 이상한 똥고집에 의해..

원래 목적을 잊고 저런 황당한 사고가 나는 것과 같이
투구에서도 자신만의 이상한 고집이 생겨
쉽고 당연한 것을 망치지 않도록 많은 속마음 이야기 좀 부탁드립니다..



다들 뭔가 손쉬운걸 ’ 안‘해주시는 느낌이 나는데
나중에 들어보면 위 뉴스처럼 가관인 상황이 대부분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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