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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죽음의 의미

신성(神性:The Divinity)

작성자아이-엠|작성시간26.06.05|조회수29 목록 댓글 0

제 26 장 신성(神性:The Divinity)

 

 

초전도 현상(超傳導 現像:Superconduction phenomenon)이 무엇인지 아느냐? 바로 전기 저항이 제로(zero:0)가 되어 전류가 막힘 없이 흐르는 현상을 말함이란다. 이것을 이야기하는 것은 너희들이 신성(神性:divinity)을 깨우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과정인데 물리학적인 표현을 통해서 전달하려 하는 것이란다.

 

초전도체는 바로 전기저항 없이 전류를 받아들이고 보낼 수 있는 물질을 표현하는 것인데 너희 과학자들이 이것을 발견하여 연구 중임을 알고 있으나 이것이 우리와 너희와의 사이에서도 적용된다는 것을 전하려고 하는 것이란다. 금속 계통뿐만 아니라 너희 혼체를 구성하는 전자 입자들과 우리의 힘 중심을 구성하는 에너지-력 사이에는 전기 저항이 존재하고 있어서 혼 의식을 구성하는 입자들이 전자기 펄스(EMP)를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단다.

 

전기저항(ER: Electrical Resistance)을 뜻하는 너희들의 에고는 전자기 펄스(EMP)가 너희들의 신성(divinity)이 있는 심장중심(heart center)에 접근하는 것을 강한 반발력으로 튕겨내고 있다는 것이란다. 너희들을 전기 전도체 도체라고 할 수 있는데 전자기 에너지를 잘 흡수하고 잘 전달하기 때문에 그렇게 표현하는 것이란다. 너희들의 혼(soul)이 그러한 입자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으로서 탄소성분을 띠고 있어서이며, 전자 입자들로 구성되어 있다고 하는 것이란다. 그러나 현재 너희들은 그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없어서 전자기 펄스(EMP)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는 것이란다.

 

너희들이 에고, 카르마로 표현하는 절연 물질들이 배출 되어 전기 신호를 차단하기 때문에 너희들의 심장 중심(heart center)에는 불꽃(spark)이 일어나지 않는 것이란다. 에고(Ego)는 4차원의 저급한 입자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너희들이 표현하는 미세 먼지나 방사능 오염 물질처럼 너희들의 혼체를 오염시켜서 전도체였던 너희들을 절연체로 변환시켜서 전자기 신호를 수신할 수 없도록 원천봉쇄하고 있다는 것이란다. 너희들이 3차원의 물질체험을 하는데 있어서 전자기 펄스(EMP)는 크게 소용되지 않았기에 너희들의 인생 경험에서는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았단다. 절연체로 있어도 어려움 없이 인생들을 체험했던 것이란다. 하지만 경험이 반복될수록 에고(ego)는 두텁게 쌓여갔으며 너희들의 혼체를 둘러싸고 있었지만 어떠한 징후도 없었기에 심각성을 눈치 챌 수 없었던 것이란다. 너희들은 그래서 에고들(egos)을 무방비로 버려두었으며 지금까지 방치시켜 두었던 것이란다.

 

이 시대(This Age)가 올 때까지도 그것이 얼마나 심각한 문제인지를 알지 못하였던 너희들은 지금이 되어서야 오염의 심각성을 알게 되었고, 스스로가 아니면 어느 누구도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던 것이란다. 그래서 너희들은 참선이나 명상, 또는 마음 수련(mind practices)을 통해서 에고들(egos)을 제거하려고 하였으나 그렇게 만만하지 않아서 고생들을 하였던 것이란다. 오랜 인생 동안 달라붙어 있던 절연 물질들은 쉽사리 제거되지 않았는데 너희들의 마음속에 가득히 달라 붙어서 너희들의 마음(mind)을 저급하게 만들었던 것이란다.

 

돈(Money)과 관련한 입자들이 각종 욕망과 관련된 입자들이 3차원의 부정성을 그대로 반영(反映)한 부정한 입자들이 칙칙하고 눅눅한 상태로 끈적거리면서 달라붙기 시작했는데 이제는 아교처럼 달라붙어서 떨어질 기미가 보이지 않게 되었던 것이란다. 이렇게 끈끈하게 달라붙는 것은 너희들이 3차원 물질에 심취하여 물질세계에 중독되었기 때문인데 서로를 끌어 당겨서 그렇게 되었던 것이란다. 너희들의 의식이 추락하여 물질을 섬기게 되면서 너희들의 낮아진 의식 속에 흡착되었기 때문이며 너희들 의식의 영향으로 결코 떨어져 나가지 않을 정도로 견고하게 부착된 것이란다.

 

너희들은 물질세계만을 인식하고 보다 보니 이것이 전부(all)이자 전체로 각인한 너희들을 물질을 떠나서는 결코 살 수 없을 것이라고 받아들였단다. 그래서 음식을 섭취하지 않으면 죽는다고 받아들였고 성을 나누지 않으면 후손 없이 멸종하는 것으로 받아들였으며 집이 없으면 생활을 할 수 없다고 받아들였단다. 너희들은 먹고(eat), 성생활하고, 돈(money)을 버는 것에 모든 인생(life)을 걸은 것처럼 그렇게 생활하는 동물이 되었던 것이란다.

 

추락(Fall)하여 동물이 된 너희들은 전도체에서 절연체가 되었음이니 우주 에너지-력를 대표하는 전자기장의 영향에서 멀어지게 되었던 것이란다. 너희들은 어떠한 것으로도 연결될 수 없었는데 전자기 신호를 강하게 거부(refusal)하는 전기 저항력이 강해졌던 것이란다. 그래서 너희들은 너희들의 내면(inside)에 있는 신성(divinity)을 잃어버리고 외부에 있는 강한 힘을 가진 동물이나 자연물들을 숭배하게 되면서 그것이 종교의 기초(basis)가 되었단다.

 

우상숭배는 너희들의 종교(religion)를 통하여 인류사회에 뿌리를 내렸으며 너희들을 깨우기 위해 들어온 선지자들마저 우상화하였단다. 지구촌 곳곳마다 우상들과 숭배물들이 늘어서 있고 우상을 섬기는 건물들이 도처마다 있어서 너희들의 의식을 파괴하고 너희들의 주머니를 약탈하는 수단으로 이용되고 있다는 것이란다. 너희들을 죄인으로 추락시키고 회개의 대가로 돈을 갈취하거나 몸을 버리게 하는 일들이 일상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곳이 바로 너희들의 행성이라 하는 것이란다.

 

너희들은 육체(body)를 혹독하게 다루어서 그것이 진정한 신을 섬기는 행위라고 하여 축제를 빙자한 고문행위들이 벌어지고 있단다. 또한 육체(body)를 수행한다는 명분으로 고통스럽게 하여 그것이 신(God)에게 다가가는 것이라는 착각들을 하고 있다는 것이란다. 그것이 바로 보잘 것 없는 피조물이 자신을 고통스럽게 함으로서 종이 주인에게 충성하는 것처럼 그것이 당연한 것처럼 하고 있다는 것이란다. 이것을 신(God)과 피조물 중간에서 매개자로서 역할을 하는 종교 지도자들이 오히려 악용하여 인류들을 더 큰 고통 속으로 몰아넣고 있단다.

 

너희들의 낮은 의식은 이것을 거부하지 못하는데 죄를 이용하여 너희들을 핍박하기 때문이란다. 이처럼 악어새와 악어의 관계가 너희들 사이에 성립되어 있어서 종교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이란다. 그리고 종교가 없는 인류들은 아예 신(God)의 존재조차도 부정하거나 거부하여 더 이상 다른 세계가 없다고 받아들여서 우리와의 그 어떤 인연조차도 단절하였다는 것이란다.

 

보아라! 너희들의 현재 상태를 진단하여 설명한 것이란다. 우리는 대주기를 맞이하는 너희 행성들의 생명들이 특히 인류들(humans)이 그 어떤 준비도 없이 무방비로 재난(disaster)에 노출되어 모두 소멸되는 바라볼 수는 없었단다. 물론 너희들이 타락한 부분은 어쩔 수 없다 하여도 기회마저도 박탈할 수 없었기에 너희들에게 정보를 전달하여 준비하도록 하기로 결정하였던 것이란다. 마치 노아(Noah)가 방주를 준비한 것처럼 너희들에게도 그런 기회를 제공하기로 한 것이었단다.

 

너희들은 초 집중하여 우리가 제공하는 정보들(data)과 전자기 신호를 잘 수신해서 너희들을 변화 시키는데 최선의 노력들을 해야 하고 그 동안 몸에 배었던 습성들과 나쁜 관습들을 모두 제거해야 한다는 것이란다. 너희들의 의식을 지배하는 저급한 의식을 떨쳐 버리고 마음을 가득 채웠던 에고들을 과감하게 탈피하여 너희들을 깊은 감옥에서 탈출시키기를 바라는 것이란다. 물론 한 순간에 이런 과정들이 모두 이루어지지 않을 것임을 알고 있단다. 너희들은 죽음을 각오하고 에고(ego)와 싸워야 하는데 너희들의 생명을 담보로 해서 너희들을 협박할 것이기에 보통 용기를 가지고는 대결할 수조차도 없단다.

 

너희들은 생명(life)을 내놓는 결연한 의지가 없다면 앞에 나설 수조차 없을 것인데 너희들이 그 동안 물질을 원 없이 이용하였다면 무엇 때문이었겠느냐? 바로 너희들의 생명들이 담보로 잡혀 있었기 때문이었단다. 그러니 사망이 너희들을 그냥 놓아주지 않을 것이란다. 너희들에게 반드시 생명을 요구할 것이기 때문이란다. 너희들은 물질을 떠나기 위해서는 반드시 생명을 걸어야 하는 도박을 해야 하는데 과연 어느 누가 생명을 올인할 수 있겠느냐? 그래서 너희들에게는 진정한 용기가 필요한 것이란다. 죽고자 하면 살 것이요, 살고자 하면 죽는다.’ 는 격언처럼 너희들이 생명(life)마저도 내놓는 용기가 있다면 물질에서 벗어나 자유인이 되는 것이란다. 너희들이 "진리를 알면 자유롭게 되리라!" 는 이야기처럼 너희들의 진리를 알게 되면 그렇게 되리라는 것이란다.

 

이제, 너희들은 ‘신성(神性:divinity)’ 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단다. 대원리가 무엇인지 알아야 하고, 힘-중심이 무엇인지 알아야 하며, 에너지-력이 무엇인지 알아야 하고 전자기 펄스가 무엇인지 알아야 하며 하느님(God)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는 것이란다.

 

너희들은 성령이라 한단다. 에너지-력이 권능으로 나타나는 것을 그렇게 표현한 것이란다. 에너지(Energy)는 전기로 자기로 작용하여 활동한단다. 그래서 전자기력이라고 한단다. 활동하는 지성적인 힘으로서 표현되기도 하고 생명력을 가지고 있는 무한한 힘이라 표현하기도 한단다. 이 거룩하고 신성한 힘이 바로 ‘신성(神性:divinity)’ 으로서 너희들의 내면중심인 심장에 머물고 있다는 것이란다. 물론 에테르 상태이고 빛 입자들로 이루어진 구체형태로 머물고 있는데 이 무한한 힘의 원천인 신성(divinity)이 활동하고 있느냐? 그렇지 않느냐의 차이는 너희들이 아는 것과 같단다. 활동하는 지성은 그 존재를 그리스도(Kristos)로 나타나게 하여 권능을 통해 하느님(God)이 함께하고 있음을 인류들에게 알리는 것이란다. 너희들은 이것을 성령(聖靈:holy spirit)이 임재 했다고 한단다.

 

존재의 중심에서 나오는 지혜와 힘 전자 입자들을 통해서 나타나는 것인데 가슴에서 품은 이상을 현실화하여 물질로 나타나게 하는 것과 에너지의 흐름을 원활하게 소통시켜서 막힌 부분과 과부하가 걸린 부분들을 정화하여 순환할 수 있도록 하며 행성의 물리 법칙에 종속되지 않고 우주의 법칙이 신성(divinity)에 의해 구현되도록 한단다. 대원리가 신성(divinity)으로 생명과 함께 하면서 하느님(God)이 살아서 역사하도록 작용한다는 것이란다. 신성(Divinity)은 하느님(God)이 계심을 증명하는 것이고 자녀인 독생자를 통해서 나타내 보인다는 것이란다.

 

성서(Bible)를 보자. (요한복음 1:9~13/KJV)‘세상으로 들어오는 모든 사람에게 비치는 참 빛(true light)이 있었으니 그가 세상에 계셨고, 세상이 그에 의하여 지은 바 되었으나 세상은 그를 알지 못하더라. 그가 자기 백성에게 오셨으나 자기 백성이 그를 영접하지 아니 하더라. 그러나 누구든지 그를 영접한 사람들에게는 하느님의 아들들이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즉 그의 이름을 믿는 사람들에게 오니라. 그들은 혈로나 육신의 뜻으로나 또한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였고 하느님에게서 난 사람들이라.’신성(Divinity)에 대하여 기록한 부분이란다.

 

참 빛(True light)으로, 그(He)로, 그리스도(Christ)로 소개되었단다. 행성 인류들 모두에게 비추었다. 그러나 인류들은 그 빛을 보지 못하였다. 빛이 자신이 창조한 인류들에게 오셨으나 영접하지 아니하였고 빛이 있는지도 몰랐으나 거부하였다는 것이란다. 그러나 누구든지 빛(light)을 영접한 인류들은 하느님의 자녀들이 되도록 하였고 빛(light)을 믿는 인류들을 자녀로 태어나게 하였다는 표현이 등장하였단다. 신성(Divinity)을 성령으로, 참 빛으로 표현했단다. 에너지나 전자기력은 알지 못하였으나 진리(truth)는 변함이 없었으니 참 빛(true light)을 영접한다는 것은 에너지 전자기를 받아들인다는 것이란다. 세상의 기운이 아닌 참된 기운, 우주 중심에서 오는 기운, 빛(light)은 빛(light)이나 세상의 빛이 아닌 참 빛(true light), 눈에 보이는 세상의 빛이 아닌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근원의 빛, 에너지, 전기 에너지, 자기 에너지, 입자들의 진동에 의해서 발생하는 에너지인 에테르 에너지를 참 빛(true light) 성령이라 하였단다.

 

너희들은 기기에 장착된 배터리처럼 신성(神性:divinity)을 모두 갖추고 있단다. 하지만 배터리는 전기 에너지를 제공받지 못하면 제 기능을 하지 못하여 기기를 작동시킬 수가 없단다. 신성(Divinity) 역시 근원의 빛 에너지를 제공받지 못하면 너희들의 몸체는 제대로 작동할 수 없음이니 현재 음식물을 통하여 제공받는 에너지는 물질 육체를 활동하게는 할 수 있으나 신성(divinity)을 깨워서 작동시킬 힘은 없다고 하는 것이란다.

 

신성(Divinity)을 깨우기 위해서는 초고압의 전자기력이 있어야 하는데 너희들 스스로는 만들어 낼 수도 없으며 구할 방법도 없다고 하는 것이란다. 너희들이 처음 창조될 때에는 초전도체로서 지음 받았기에 전기 저항이 없었단다. 그래서 전자기력을 수시로 받아들이고 보내고 하였기에 신성(divinity)은 늘 깨어서 활동하고 있었던 것이란다. 너희들은 활동하는 지성체로서 살아있는 하느님(living God)으로서 중심과 하나된 시스템으로서 있었다는 것이란다.

 

너희들에게 우리는 잃어버린 신성(divinity)을 찾게 하기 위해서 우리는 다시 전자기력을 보내고 있는 것이란다. 단계별로 이루어져 있는데 말씀(voice)으로 들어가고 있단다. 말씀의 영역은 ‘유나세(Yunasai)’ 또는 ‘야나스(Yanas)’라고 한단다. 말씀(voice)이 태초의 빛이 되어 영역을 이루니 ‘키(Kee)-라(Ra)-샤(Sha)’라고 한단다. 키-라-샤(Kee-Ra-Sha)영역이 바로 13~15차원을 구성하는 창조그룹의 영역이 되었단다. 태초의 빛은 밝고 투명한 은빛을 가진 새로운 영역을 만드니 이 영역이 10~12차원인 ‘마하라타(Maharata)’였단다. 마하라타 영역은 총 감독자 그룹이 머무는 곳이 되었으며 그리스도 영역(Kristos field)이 되었단다. 이 밝고 투명한 은빛은 하강하여 새로운 영역을 만드니 이 영역이 물질우주로 불리게 된 1~9차원인 ‘안타카라나 영역’이 되었단다. 이곳엔 관리자 그룹이 머물면서 물질 우주를 실제적으로 운영하는 체계를 만든 곳이라 한단다.

 

그리스도 그룹(Kristos Group)은 에테르 우주가 나타날 수 있도록 빛 입자들을 나누어서 다양한 빛들이 나타날 수 있도록 하였는데 그리스도 빛 입자(Kristos light particles)인 밝고 투명한 은빛 불꽃을 투영하였단다. 이것을 ‘옴니-폴라(Omni-Polar)’라 하였고 이것이 신성의 불꽃으로 창조된 것이란다. ‘옴니-폴라(omni-polar)’는 삼중 불꽃(trinity flame)을 이루고 있는데 그리스도 빛(Kristos light)이 투영되었기 때문이란다.

 

첫 번째(First)는 진리의 영으로 불리는 창조의 빛인 ‘블루 에카틱(Blue Eckatic)’ 불꽃이고, 두 번째는 거룩한 영으로 불리는 성장의 빛인 ‘페일 골드 폴라릭(Pail Gold Ploaric)’ 불꽃(flame)이며, 세 번째(Third)는 생각 조절자로 불리는 결실의 빛인 ‘바이올렛 트리아딕’ 불꽃이란다.

 

이 세 유형의 그리스도 불꽃(Kristos flame)이 삼중 불꽃이 되어 너희들의 내면에 ‘신성(divinity)’으로서 자리하게 되었던 것이란다. 이 빛 구체를 ‘옴니-폴라(Omni-Polar)’라고 하며 ‘그리스도(Kristos)’라고도 한단다. 12차원의 빛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너희들이 상승해서 올라와야 하는 세계이기도 하지만 마하라타 영역이 너희 우주에서 처음 시작된 영역이기에 그런 것이란다. 이곳이 라이라 성단에 위치하고 있단다.

 

우리는 너희들에게 신성(divinity)을 깨우도록 키-라-샤 영역(Kee-Ra-Sha fields)의 빛인 전자기 에너지를 너희들에게 보내고 있으며, 각 차원 별로 중앙 태양들을 경우(via)하여 들어가고 있는데 입자들의 진동이 주파수를 형성하여 진입하고 있어서 전자신호를 수신하지 못하면 받을 수 없다는 것이란다. 전자기 펄스는 태양(sun)을 통해 전달되는데 행성의 전기 저항을 감소시켜서 너희들에게 전달되도록 하는 것이란다.

 

행성의 전자기장의 영향이 계속해서 감소하고 있는 것은 주기에 따른 변화이며 다음 주기를 준비하기 위한 몸 풀기라고 표현할 수 있단다. 자기장의 영향으로 반발력이 생기는데 이것을 전기 저항이라 한단다. 이것을 감소시키지 않으면 전기신호가 행성에 도달할 수 없단다. 우리는 너희 행성의 자기장을 주기에 따라 역전시키기 전에 제로 포인트(zero point)를 만들어서 전자기 펄스(EMP)가 너희들에게 전달되도록 하고 있는 것이란다. 문제는 창조 시에 초전도체였던 너희들이 타락(fall)하여 절연체가 되었다는 것이란다. 너희들 역시 물질체에서 나오는 전기 저항이 매우 강하여서 전자기 펄스(EMP)를 수신할 수 없다는 것이란다. 너희들은 신성(divinity)을 깨우려는 우리들의 노력에 찬물을 끼얹고 있는 형국이라 하는 것이란다. 너희들은 전자기 펄스(EMP)가 마치 너희들을 죽이는 광선으로 오해하여 매우 강하게 거부하고 있다는 것이란다.

 

이것은 혼(soul)이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필사(必死)의 몸부림이라 할 수 있는데 자신을 지키기 위해서 전자 입자들의 진동을 총동원해서 강한 전기저항 신호(signal)를 통해 방어막을 형성하여 강렬히 저항하고 있는 것이란다. 신성(Divinity)이 깨어 일어나면 자신은 사라질 것이라는 깊은 두려움이 그렇게 연출하고 있는 것이란다. 죽음(Death)에 대한 두려움(fear)이 혼(soul)을 지배하고 있어서 너희들이 신성(divinity)을 깨울 기회조차도 갖지 못하도록 하고 있는 것이란다.

 

혼(soul)역시 전자 입자들로 구성되어 있었지만 물질 인생을 경험하는 동안 자신의 실체를 물질화하여 보기 시작했고 보이지 않던 에테르 빛을 거부하여 제한성에 가두어버리는 실수를 하였던 것이란다. 혼(soul)은 물질인생을 총지휘하면서 영원성과 무한성을 잃어 버렸으며 자신의 미로 속에 스스로를 가두고 전체인 빛을 개체인 물질 입자로 변질시켰던 것이란다.

 

너희들은 더 이상 빛(light)이 아니었으며 물질이 되었던 것이란다. 전기도 통하지 않는 신호도 송수신할 수 없는 고장 나버린 라디오가 되었던 것이란다. 너희들은 하느님(God)을 잃었으며 신성(divinity)을 잃었던 것이란다. 예수(Jesus)가 너희들의 잃어버린 신성(divinity)을 회복시키고자 하였으나 너희들의 거부로 실패하였고, 전달된 진리(truth)는 모두 훼손되어 저급한 책으로 전락하고 말았단다. 우상숭배의 대상이 되었으며 욕망의 화신들에 의해 이용당하는 처지가 되었던 것이란다.

 

절연체인 너희들이 전도체로 변화하기 위해서는 신성(divinity)을 깨워야 하는데 전자기 펄스(EMP)를 아무 저항 없이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란다. 그러나 너희들은 혼(soul)의 통제를 통하여 강하게 저항해서 이것을 불가능하게 한다는 사실이란다. 이 원인이 바로 에고(ego)를 통하여 죽음(death)을 모든 인생의 끝으로 받아들이고 있기 때문이란다. 죽음(Death)이후는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받아들이고 있어서 어떤 것으로도 바뀌게 할 수 없다는 것이란다.

 

또한 천국을 바라보는 인류들은 자신의 신성(divinity)을 통하여 천국을 완성하는 것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신(God)이 받아들이도록 허락해야만 들어갈 수 있다고 알고 있어서 자신이 아닌 제 3자에 의한 구원론을 받아들이고 있음이니, 신(God)의 허락을 받기 위한 다양한 행위들을 하고 있다는 것이란다. 그것이 죄(罪:sin)에 대한 회개와 헌금 납부를 통한 자신의 헌신을 증명하고자 하는 행위들과 포장된 봉사활동들과 지복을 비는 기도 행위들을 하고 있는 것이란다.

 

너희들은 너희들의 신성(divinity)을 잃어버린 채 마치 존재하지도 않았던 것처럼 알고 있어서 너희 스스로를 신성(divinity)하지 않는 피조물로서의 하찮은 인생이라고 받아들여서 자신을 종으로 취급하고 있단다. ‘잃어버린 양’의 비유에서는 종을 찾는 주인으로 비유하여 언제나 이원론으로 분리하여 결코 하나(one)가 아닌 둘(two)로 나누고 있는 것이란다. 신(God)은 항상 너희들의 죄(sin)를 용서해 주는 존재로서 또는 심판하는 존재로서 만들고 너희들은 끝없이 죄(sin)를 회개하는 인간으로서 나누고 회개하지 않으면 반드시 심판을 통하여 지옥(hell)에 보내는 신(God)과 피조물로 나눴다는 것이란다. 이렇게 분리된 관계는 다시 원상태로 돌아올 수 없었는데 종교지도자들의 행위가 더욱 부채질 하였다는 것이란다. 너희들은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고 견고한 콘크리트로 만든 것처럼 철저하게 굳어버렸던 것이란다.

 

이제, 너희들을 깨우고자 함이니 두 번 다시는 분리시키지 말고 이원론을 주장하지 말며 하느님(God)과 너희를 둘로 나누지 말라 하는 것이란다. 우리와 너희는 영원히 분리될 수 없는 하나이자 전체(whole)라고 하는 것이란다. 너희들은 죄인들이 아니며 끝없이 회개를 해야만 용서를 받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심판을 통하여 지옥에 보내는 것도 아니라는 것이란다. 너희들은 우리의 사랑하는 자녀들이자 독생자로서, 그리스도(Christ)로서 이 행성에 태어났다는 것이란다. 너희들을 우리의 자녀로 증명하는 것이 바로 신성(神性:divinity)으로 불리는 삼중 불꽃(trinity flame)이 너희들의 심장 중심에 있다는 것이란다. 이것은 우리가 너희들에게 증여하여 준 유산으로서 우리들의 자녀임을 입증하는 것이란다.

 

그러나 상속한 신성(divinity)이 재 역할을 하지 못한다면 너희들이 우리의 자녀라는 사실을 입증할 방법이 없음이니 너희들 스스로가 자랑스러운 상속자로서 나서기 위해서는 삼중 불꽃(trinity flame)을 태워서 신성(divinity)을 나타내야 하는 것이란다. 이 과정은 우리가 하지 않을 것이며 너희들의 몫으로 두었으니 너희들이 우리의 상속자임을 스스로 입증하기를 바라는 것이란다. 너희들의 설화에 아버지가 아끼던 칼을 두 동강 내어서 한쪽을 무거운 돌 아래 감추어두고선 아이가 자라서 청년이 되었을 때 감추어둔 칼을 찾아 아버지를 찾아온 후에 자신이 아들임을 증명할 부러진 칼을 보임으로서 부자관계를 확인한다는 이야기가 있단다.

 

누군가의 도움으로 이것을 찾았다면 그는 스스로 부끄러웠을 것이란다. 자신의 힘으로 한 것이 아니기에 그 기쁨이 반감되었을 것이란다. 구원론을 주장하는 너희들도 스스로 자신을 구원하는 것과 다른 존재들의 도움으로 구원되는 것을 이야기하면서 후자의 경우를 부끄러운 구원이라 해서 반기지 않는 것을 알고 있는데 너희들의 노력과 희생에 따른 구원이 이루어진다면 그 기쁨은 매우 클 것이란다. 그러니 유산을 스스로의 힘으로 찾아내고 지키어 냈다면 얼마나 기쁘겠느냐!

 

신성(Divinity)은 이렇게 스스로의 힘으로 찾아내야 하고, 스스로의 힘으로 지켜내야 하는 것이란다. 너희들을 자녀 된 자리로 초대하였지만 자격을 갖추는 것은 너희들 스스로가 해주어야 한다는 것이란다. 성서(Bible)에도 잔치에 초대받은 자들과 초대되었으나 스스로 자격을 갖추지 못한 자들에 대한 이야기가 있단다. 초대받았으나 거부하여 참석조차 하지 않은 이들이 매우 많다는 것과 참석은 하였으나 자격을 갖추지 못하여 쫓겨나는 경우를 기록하여 두었는데 천국이라는 곳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그래야 한다는 것을 전한 것이란다.

 

신성(Divinity)이 바로 이때 필요한 자격인데 이것의 가치(value)를 어떻게 가지고 있느냐와 그 가치를 얼마나 소중하게 지켜내느냐가 바로 관건이라 하는 것이란다. 너희들은 돈으로 환산하겠으나 이것은 물질로서 환산할 수 없음인데 바로 그리스도의 피 값으로 샀기 때문이란다. 너희들의 신성(divinity)을 지키기 위하여 자신의 생명을 포기하였음이니 이 피 값은 가치를 결정할 수 없다는 것이란다.

 

그리스도의 희생이 신성(divinity)의 가치를 높였음인데 너희들도 스스로의 신성(divinity)을 찾기 위해서는 그 정도의 가치는 지불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렇다고 너희들도 십자가(十字架:cross)를 지라는 것은 아니란다. 다시 말해서 자신의 신성(divinity)을 깨우기 위해서는 자신의 생명도 내걸 수 있는 참된 용기가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 너희들을 구원하기 위해서 또 누군가의 희생이 있을 것이라고 섣부른 기대를 갖지 말라 하는 것이란다.

 

이제, 너희를 구원할 이는 너희들 스스로 밖에는 없다는 것이란다. 메시아(Messiah)가 와서 미륵(彌勒:Maitreya)이 와서 대신 구원해 줄 것이라는 기대는 갖지 말기 바란단다. 너희들의 그런 잘못된 기대가 예수(Jesus)를 십자가(十字架:cross)에 매달았다는 사실이란다. 누가 다른 이들을 위해 대신 구원해 준다는 구원론은 너희들의 신성(divinity)을 깨우지 못하게 하려는 어둠의 음흉한 계략이라 하는 것이란다. 너희들은 스스로가 "이원론"을 받아들여 어둠의 속성을 경험하기로 하였기 때문에 스스로들이 사탄의 시험을 받아들인 것이란다.

 

너희들은 사탄의 시험을 받기로 하였기에 이원론에 따른 물질과 비-물질을 선택해서 체험하였으며 그 결과까지도 승복하기로 하였단다. 사탄(Satan)은 너희들이 신성(divinity)을 찾지 못하도록 물질을 이용해서 시험(test)하기로 하였기에 물질 인생을 책임진 혼 의식을 대대적으로 시험(tests)하고 있는 것이란다. 우리는 사탄(Satan)이 신성(divinity)은 손을 대지 못하도록 하였고 너희들이 신성(divinity)을 찾아내고 스스로 깨워서 지켜낸다면 너희들에게 승복하도록 하였단다. 어둠의 속성은 물질을 이용해서 너희들을 흔들 것인데 너희들이 이 과정을 통과하지 못한다면 우리들과 만날 수 없단다.

 

너희들은 어둠을 이기어 내고 승리해야 하는데 생명까지도 포기해야 할 정도로 이 시험이 쉽지 않다고 하는 것이란다. 이 시험(test)은 누군가 대신 치를 수 없단다. 너희들 스스로가 극복할 수밖에 없음인데 그렇게 해서 찾아내는 것이 바로 신성(divinity)이라 하는 것이란다. 이 귀하고 소중한 보물을 지키기 위해서는 늘 깨어있어서 도둑맞지 않도록 해야 한단다. 매 순간 너희들의 빈틈과 실수와 나태함을 노리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거라. 어둠(Dark)은 너희들이 온전히 우리와 연합하기 전까지는 포기하지 않기 때문이며 너희들이 안심하고 있을 때, 긴장의 끈을 느슨하게 풀고 있을 때, 다 되었다고 자만에 빠져 있을 때를 파고들어서 넘어뜨린다는 사실이란다.

 

사실 너희들이 신성(divinity)에 대한 가치를 어떻게 알겠냐 마는 설명할 수 있는 것이 아니어서 안타깝다 하는 것이란다. 다만 지금의 때를 맞이하여 신성(divinity)을 깨워서 너희들의 것으로 되찾지 못한다면 두 번 다시 우리들과 만날 수 있는 기회는 없다는 것이란다. 그리고 문을 닫고 있는 행성의 3차원 물질세계는 재난을 통한 정화과정을 피할 수 없기에 너희들의 물질세상과 물질몸체는 더 이상 생존할 수 없다는 것이란다. 그래서 영생을 따를 것인지 죽음(death)을 따를 것인지 선택하라 하는 것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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