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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靈魂)의 길

창조주의 빛 페르미온/내면 중심을 향하여/행성의식/물질우주/신성한 우주계획

작성자아이-엠|작성시간26.06.23|조회수28 목록 댓글 0

제 1 장 _ 창조주의 빛 페르미온/내면 중심을 향하여/행성의식/물질우주/신성한 우주계획

 

사랑하는 자녀들아!

 

진리(truth)는 비진리(untruth)를 온전하게 경험하고 나서야 알 수 있는 것이란다. 진리만 가지고는 온전하게 알 수 없음이니 두 세계의 경험을 통하여 진정한 통합점을 찾아내는 것이 진리를 찾는 것이란다. 사랑(charithy)도 역시 반대되는 성향들을 경험하고 두 세계의 합일점을 찾는 것이 사랑을 완성하는 것이니 진리와 사랑이 궁극점에 모여야 빛의 길이 비로소 열리게 되는 것이란다.

 

창조근원의 속성인 ‘페르미온(Phermione)'은 대우주에 진화하는 모든 영혼들과 의식들과 빛들과 생명들과 물질과 빛물질과 대우주로 표현되는 모든 것들에 임재하고 있음을 알고 있을 것이다. 페르미온(Phermione)'이 창조근원의 속성임을 깨닫는 데는 ’페르미아(Phermiah) '가 역할을 한다는 것이란다. 하강하는 자녀들과 상승하는 자녀들이 서로 다르지 않음은 창조근원의 ‘페르미온(Phermione)'에 의해 지어졌다는 것이란다. 단지 주어진 역할들과 사명들이 다르다보니 빛의 속성들이 차이가 났고 성향들이 달라지기 시작했지만 그 원형은 같다는 사실이란다.

 

어찌보면 아바타(avatar)나 캐릭터(character)는 유한성을 가지고 있어서 아닌 것 같아 보인다만 그 안에 중심부에 내재된 기운은 본영(origin Spirit)에게서 나온 것이니 만큼 본질을 본다면 같다고 하는 것이란다. 비록 물질로 이루어진 외형은 사라진다 하여도 중심에 있던 본질은 사라지지 않고 영원히 존재함이니 같다고 하는 것이란다. 창조근원을 빛으로 또는 의식으로 또는 힘으로 표현한다만 어찌 언어로서 표현할 수 있겠느냐! 만물들과 대우주에 모두 편재하고 계신다 라고 에둘러 표현하는 정도가 전부라 할 수 있는 것이란다.‘페르미온(Phermione)'에 대해 어떻게 증명하고 논한다는 자체가 피조물들인 너희들의 영역이 아님을 알기에 스스로 지혜를 찾아 탐험을 하면서 하나하나씩 찾아가는 것이라고 말하고 싶구나.

 

내가 비록 이 우주의 창조주로서 군주로서 있다 하여도 창조근원의 영역에는 미치지 못하고 있음이니 더 이상 무엇을 논의 하겠느냐. 내가 비록 빛으로 있다 하여도 나 또한 빛의 수많은 속성 가운데 하나일 뿐이니 어떻게 그 영역을 알 수 있겠느냐. 나도 창조근원을 향하여 여행하는 여행자로서 탐험하며 하나씩 찾아내는 묘미를 즐기고 있을 따름이란다. 단지 너희들을 이 우주에 풀어놓고 진화와 상승을 하게 하였기에 너희들은 나의 자녀들로서 내 눈앞에 모두 보인다는 사실이란다. 부모들이 자녀를 양육하면서 자신을 낳아준 부모의 마음을 하나씩 알아가는 것처럼 너희들은 진화와 상승을 통하여 나에 대하여 하나씩 알아가는 것이란다.

 

나에 대하여 안다고 하는 것도 진리가 아니며 나에 대해 모른다고 하는 것도 진리가 아니듯이 너희들은 이 우주에 펼쳐진 모든 과정들을 통과하여 나와 만날 때에 나를 안다고 할 수 있는 것이고 나의 속성에 의해 태어난 너희들이 나를 모른다 하는 것은 부모를 부정하는 것과 다름없음이니 어찌 나를 모른다고 할 수 있겠느냐!

 

진리와 비진리가 모두 나의 속성이니 두 세계를 모두 경험하고 궁극의 합일점을 찾는 영혼들이 나와 합일할 수 있는 자격을 얻는 것이란다. 너희들이 지금 창조근원의 속성을 가지고 있고 나에 의해서 태어났다하여도 배움을 통하여 학습하지 않으면 어찌 안다고 할 수 있으며 어찌 동일하다고 주장할 수 있겠느냐! 너희들이 비록 스스로 하느님이며, 하느님과 하나라는 것을 알았다 하여도 자격을 갖추기 위한 과정들을 통과하지 못한다면 차라리 모르는 것보다 못함이니 꾸준히 노력하고 경험들을 쌓아서 그 자리에까지 상승하여 온다면 그때서야 진정한 자격을 갖추지 않겠느냐.

 

이 과정은 속성코스가 없어서 꾸준한 노력과 경험만이 도움이 되는 것이란다. 너희들의 경우만 보아도 사관생도가 과정을 통과하지 못하면 정식으로 장교가 되지 못하는 것처럼 과정을 이수하는 동안에는 그저 생도(生徒:student)일 따름이란다. 너희들이 창조주인 나를 향한 진화의 길 진리의 길 영혼의 길을 걷고 있는 동안에는 예비학생이고 배워야할 과정들이 많이 남아있다는 것이란다. 진정한 깨달음을 얻은 인생들은 이것을 알아서 더욱 겸손해지고 낮아짐으로서 자신을 드러내지 않음이니, 너희들이 아는 것처럼 예수(Jesus)와 붓다(Buddha)가 그런 경우였다는 것이란다. 수많은 영역에서 봉사자로서의 활동을 하고 있는 대사들(Masters)도 자신을 나타내기 보다는 창조근원의 영광만을 드러낸다는 것을 전하는 것은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는 평범한 자연속의 순리를 보아도 알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란다.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자신의 자리를 스스로 높이려는 어리석은 행위는 자신을 끝없는 나락으로 추락시키는 것이니 오히려 가장 낮은 자리에 있다가 들리어 높은 자리로 옮겨가는 것이 낮지 않겠느냐! 그리고 자신의 영광을 나타내기 위해서 애쓰다 보면 다른 이들에 의해 끌려 내려오게 되어 있음이니 왕이나 대통령이나 회장이라는 자리들이 과연 영원히 너희들을 위해 준비된 자리이더냐. 때가 되면 자리를 물려주고 내려오는 것이 너희들의 법이고, 영원히 영생할 수 없는 너희들의 슬픈 단상(short-period mourning)이니 그런 것에 생명들을 걸고 최선을 다하는 너희들을 보면 안타까울 따름이란다.

 

과연 무엇을 위해 최선을 다할지를 아는 것이 지혜라고 하는 것이고 영원을 위한 영혼의 길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면 그 자리에서 만나는 인자들을 통하여 서로 알아 가면 깨닫는 것이란다. 인생들은 하루살이와 같아서 또한 물안개와 같아서 잠깐 동안 있다가 사라지는 신기루(蜃氣樓:mirage)와 같다는 것이란다. 무엇을 자랑하며 무엇을 위해 생명을 걸겠느냐! 너희들의 지혜로 생명을 1천년으로 연장할 수 있으며 구름들과 바람들을 조절하여 마음대로 비를 내리게 할 수 있느냐! 낮과 밤을 조절할 수 있으며 계절을 조절할 수 있느냐! 달과 태양을 움직일 수 있으며 하늘의 별들을 자유자재로 옮길 수 있느냐! 천둥과 벼락을 너희들 마음대로 조절하며 바다의 모든 것들을 조절할 수 있느냐! 만물의 영장이라고 하는 너희들이 과연 만물들을 조절할 수 있느냐! 우주의 시스템을 너희들이 조절하여 순환시킬 수 있느냐! 과연 너희들이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더냐!

 

너희들은 피곤하여 잠자야하고 배가 고파 먹어야 하며, 병이 걸리기도 하고 또 죽기도 하며 미래를 알 수 없어 방황하기 일쑤이고 인생은 때가 되면 죽음으로 손을 놓아야 하고 자연의 힘 앞에서는 아무것도 대응하지 못하며 쩔쩔매는 모습들이 너희들의 현재 모습인데 식물들과 동물들이 없으면 누가 너희들의 먹을거리를 제공하여주고 물질이라는 것들이 없다면 입을 옷과 거주지들을 누가 제공하여주며 대기 중의 산소가 없다면 누가 너희들의 생명을 연장시켜 줄 것이고 태양빛이 없다면 너희들의 눈을 밝혀 줄 수 있겠느냐!

 

너희들의 성서인 욥기에도 이러한 내용들이 있음을 알고 있단다. 인생은 나약하고 아무것도 자랑할 것이 없음을 기록한 것이니 너희들은 인생을 덧없이 보내어 귀하고 소중한 시간들을 허비하지 말고 영혼의 양식을 위해 노력하기를 바라는 것이란다. 너희들의 종교를 보아도 과연 너희들의 영혼을 위해서 존재하느냐는 것이구나. 영혼을 위한다고는 하지만 물질에 묶여있음을 보는 것이 전부란다. 이것은 영혼의 길을 알지 못하는 너희들을 기만(欺瞞)하여 속이는 것이고 자신들의 욕망만 챙기는 수단으로서 변질되었다는 것이란다.

 

너희들에게 영혼의 길을 찾게 해줄 방법이 사라지니 너희들은 암흑 속에서 방황할 수밖에 없었으며 고통 속에서 긴긴 세월을 보낼 수밖에 없었단다. 예수가 전달한 진리도 변조되어 사라지고 붓다가 전달한 진리도 변질되어 사라졌으니 누가 너희들에게 영혼의 길을 알려줄 수 있었겠느냐! 지금의 시대에도 홍수처럼 넘쳐나는 정보 속에 진주와 같은 보석을 누가 찾아낼 수 있겠느냐! 너희들은 지금까지 외부를 향하여 집중했던 모든 의식들과 감각기관들을 너희들의 내면 중심을 향하여 두기를 바란단다. 창조근원의 기운이 잠들어 있는 내면 중심을 향한다면 잠들었던 창조근원의 기운이 깨어 일어나 너희들을 영혼의 길로 안내하게 될 것이니 처음부터 길 안내자가 완벽할 수 없음이라. 너희들과 서로 소통하면서 그 격차를 줄여나간다면 미로(迷路) 같았던 길이 빛이 나며 나타나지 않겠느냐!

 

하늘에 계신 이가 아닌 내면 중심에 계신 창조근원의 씨앗을 발견하여 싹을 틔우고 줄기를 내어 커다란 나무로 자라날 수 있도록 해야 한단다. 그러면 영혼의 길이 눈앞에 나타나 펼쳐지게 될 것이고 너희들은 물질 세상에 묶여있는 것이 아니라 영혼세상과도 연결되어 자유를 찾게 될 것이란다. 지금까지의 종교들은 너희들의 영혼을 구원한다고 빙자(憑藉:reliance)해서 자유를 억압하고 통제하여 왔는데 신(God)과 만난다는 명목(名目:pretext)으로 너희들에게 두려움과 공포를 심어서 아무도 항변(抗辯:protest)할 수 없도록 자신들의 아성(牙城)으로 구축했던 것이란다.

 

이제는 너희들은 종교라는 낡은 틀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영혼들이 되어 스스로 창조근원의 빛을 통한 새로운 여행을 떠나기를 바라고 자신의 정체성을 회복하여 참된 영혼의 길을 가는 순례자들이 되기를 바란단다. 영혼의 길은 수많은 동반자들이 있으나 대신하여 가는 존재들은 없으며 오로지 자신의 빛을 통하여 길을 밝히면서 가야하는 것이란다. 길을 잃거나 잘못 들어선 것에 대한 책임도 자신이 지면서 가야하는 것이란다. 그러면서 너희들은 의식이 하나로 연합할 수 있는 방법도 터득하고 빛을 어떻게 하면 더 밝게 비추일 수 있는지 방법도 찾아가며 스스로의 역량을 확대하는 것을 체득하게 되는 것이란다.

 

너희들은 반딧불과 같아서 폭풍 앞에 흔들리는 등불과 같단다. 쉽게 빛을 꺼트리고 잃어버리고 말 것이란다. 그만큼 창조근원의 기운을 확장시키는 것이 어렵다고 하는 것인데 반딧불과 같이 희미한 빛을 꺼트리지 않고 더욱 강하게 키울 수 있는 역량은 너희들 스스로들이 이루어야 하는 과제가 되는 것이란다. 조선시대 때에 장작불의 불씨를 꺼트리지 않으려는 조상들의 지혜를 보았을 것이구나. 영혼의 길을 비추이는 영혼의 등불을 어떻게 하면 꺼트리지 않고 소중하게 보관하여 꺼지지 않는 커다란 불로 살려내는 것이 너희들의 몫이라고 하는 것이구나.

 

영혼들이 영혼의 길을 가기 위해서는 누군가의 도움이나 조력(助力:help)을 받을 때가 분명하게 있지만 그것이 무조건적인 것은 아니란다. 너희들도 자녀들을 키우면서 부모의 손길이 필요한 때인 유아기와 아동기가 있는 것처럼 영혼들에게도 도움이 필요한 시기가 있는 것이란다. 영혼들이 나의 곁을 떠나 우주의 변방으로 나가서 진화를 시작하게 되었을 때에는 너희들은 자신감에 충만하여 무조건 잘될 것이라고 자신만만하였단다.

 

하지만 영혼으로 있었을 때와는 너무나 다른 물질이라는 환경은 그렇게 만만하지 않았단다. 너희들은 물질에 대한 정보가 전혀 없던 상태였고 아무것도 모르고 경험들을 시작했기 때문에 당혹감을 감출 수가 없었으며 당황하기까지 하였단다. 너무 만만하게 보고 달려들었기 때문이었단다. 이것은 하강하는 자녀들에게도 똑같이 적용되었는데 이들도 다른 것이 없었단다. 역시 당황하여 놀라는 것을 피할 수가 없었단다. 영혼은 우주의 기운과 같이 동화되어 있기에 분리감이 없으며 억압 또한 없어서 자유를 침해당한다는 느낌을 받지 않았단다. 의식의 뜻에 따라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치기에 자유라는 단어조차 떠올리지 않는 것이란다.

 

그러나 물질체험의 1단계인 광물질과의 조화에 의한 체험들이 시작되면서 너희들은 드디어 억압이 무엇인지, 속박이 무엇인지, 자유가 무엇인지, 인내가 무엇인지 깨닫기 시작한 것이란다. 영혼들은 광물질과 결합된 1차원계의 물질세계를 통하여 그동안 누렸던 자유로움과 어디든 가고 싶으면 의지에 의해 이동했던 것들이 모두 불가능하게 되었다는것을 깨닫기까지는 많은 시간들이 소요되었단다. 영혼들은 태양에 의해 행성의 기운이 태동되고 나서 성운인 상태에서는 들어갈 수 없었단다. 많은 변화를 통하여 드디어 열이 식고 중력에 의해 물질들이 굳어지고 결합하고 나서야 행성의식의 초대가 이루어졌으며 그때에 행성에 들어가 가장 기초인 광물질들과의 만남이 이루어졌던 것이란다.

 

성운이 행성의 모습을 갖추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경과하였는데 중력에 의해 압력을 받은 물질들은 핵을 중심으로 뭉쳤으며, 마그마(magma)와 맨틀이 형성되면서 겉 표면들이 대기 중의 수분과 만나게 되어 식기 시작했단다. 대기는 불안정했고 독성물질로 분류되는 다양한 성분들이 분포하고 있었으며 용암과 만나 반응을 보인 대기 중의 수분들은 수증기가 되어 솟아올랐고 구름을 형성하며 비를 뿌리기 시작했단다. 빗물들은 뜨거운 용암들을 식히면서 대기로 수증기가 되어 솟았으며, 다시 구름을 형성하고 비를 내리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대지는 식어갔고 물들은 모여들어 큰 호수나 바다를 형성하게 되었단다.

 

영혼들은 이러한 혹성형 행성에 들어와서 1차원계의 물질 체험을 시작한 그룹과 가스로 이루어진 가스형 행성에 들어가 1차원계의 물질 체험을 시작한 그룹으로 나뉘어 졌단다. 가스가 뭉쳐진 형태는 고형화 되었다 해도 암석으로 이루어진 형태와는 많은 차이가 날 수밖에 없어서 다른 경험이 이루어졌던 것인데 두 행성의 경험을 바꾸어서 모두 할 수 있도록 계획하여 암석으로 이루어진 행성의 경험과 가스로 이루어진 행성의 경험들을 하게 되었던 것이란다. 우리는 각 단계마다 진화가 자연스럽게 일어나고 진화의 경로상 나타나는 새로운 생명들을 통하여 체험할 수 있는 것들을 준비해서 영혼들의 상승시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하였는데 다른 우주들에서 경험이 많은 존재들을 초빙하여 준비하였던 것이란다.

 

6단계의 물질세계를 보이는 우주로 설계하여 펼쳐놓았고, 9단계까지는 중간단계로 10단계에서 완성을 할 수 있도록 하였던 것이란다. 은하의 최 외곽에는 물질형 행성들이 주를 이루도록 하였고 중앙으로 들어갈수록 비물질형 행성으로 이루어지도록 설계하였단다. 각 성단들마다 관리할 수 있도록 감독들을 파견하여 위원회들을 구성하게 하였으며 영혼들의 진화를 지켜보도록 하였단다.

 

1단계의 물질체험을 하는 영혼대기중의 입자들과 광물질들과 결합하여 진화의 첫 단추를 끼면서 영혼의 길이 시작될 수 있었단다. 1단계의 경험들을 하면서 이루어냈던 첫 과제는 바로 입방체인 물질의 결정화를 꼽을 수 있는데 빛의 조화를 볼 수 있는 물질 입자들을 결합하여 빛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인 결정체를 이루어냈던 것이란다. 영혼들은 비록 장고의 기간 동안 움직일 수는 없었지만 영혼을 담는 그릇을 완성하기에 이르렀고 그것이 너희들이 매우 소중하게 생각하는 보석(寶石:jewel)들로 태어나게 되었던 것이란다.

 

빛들을 더욱 증폭시키고 성장시키면서 결정화된 입방체들은 크기를 키우면서 성장하여 나갔는데 물론 그 시간이 얼마나 소요되는지는 너희들도 알 것이란다. 각종 보석들과 귀한 광물질들로 성장을 거듭하면서 1단계의 물질체험은 빛을 발하기 시작했고 너희들의 인내의 결과들이 나타나게 되었던 것이란다.

 

너희들의 영혼의 길을 돕기 위하여 하강하는 자녀들을 각 단계별로 내려 보내어 영단을 구성하고, 위원회를 구성하여 너희들을 지키도록 하였으며 행성의식들과 항성의식들과 연계하여 영혼의 길이 손상되지 않도록 하였단다. 너희들이 1단계의 물질체험을 하고 있는 동안에 어떠한 변수도 일어나지 않도록 시스템을 곤고하게 하였던 것이란다.

 

은하의 중심에서 각 성단들의 중앙태양 역할을 담당하는 의식들을 내어 보냈으며 중앙태양에서는 각 항성들의 의식들을 내어 보냈고 각 항성들은 행성의식들을 내어보내는 방식으로 시스템을 구성하였으며 물질계의 탄생 시스템도 궤를 같이하여 펼쳐놓았던 것이란다. 이 모든 것들이 준비되고 나서야 영혼들의 1단계 체험이 시작될 수 있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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