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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답식 천부경 해석

알기쉬운 문답식 천부경 해석 (9) *** 本心本太陽昻明(본심본태양앙명) 人中天地一(인중천지일) ***

작성자아이-엠|작성시간26.06.22|조회수13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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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心本太陽昻明(본심본태양앙명) 人中天地一(인중천지일)

 

(풀이)

 

우주와 만물의 근본 마음(本心)은 본래 근원 태양(本太陽)의 빛과 밝음(光明)으로 가득 채워져 있어 사람(人) 안에서 하늘(天)과 땅(地)이 하나(一)로 돌아간다. 인간의 마음(人心)이 본심(本心)과 하나로 연결되어 순환하면 인간의 마음도 근원의 빛으로 가득하여 내 안에서 하늘(天)과 땅(地)이 하나(一)되어 돌아가고 인간완성(人間完成)을 이룬다.

 

(질문 1) 본심(本心)의 의미와 본심(本心)과 인심(人心)의 관계는?

 

本心(본심)은 우주와 만물의 가장 근원적 마음자리라는 의미로 本心(본심)은 궁극적 실재의 상징인 一心(일심)의 작용적 측면이다. 마음(心)은 궁극적 실재인 하나(一)에서 나온 우주와 만물을 구성하는 세(3) 가지 근본요소 중에서 의식적 요소의 작용적 측면을 말한다. 마음(心)의 우주적 계층구조는 一心(일심)-本心(본심)-人心(인심)으로 볼 수 있다. 이것을 의식적 관점에서 보면 신(神)의식-영(靈)의식-혼(魂)의식-인간의식(에고)으로 표현할 수 있고, 本心(본심)은 영(靈)의식과 혼(魂)의식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本心(본심)은 청정무구(淸淨無垢)하고 근원의 빛으로 가득하나 人心(인심)은 오욕(五慾)과 칠정(七情)에 사로잡혀 本心(본심)과 연결이 약해지면서 본래의 광명(光明)을 잃어 버렸다. 인간의 마음이 오욕(五慾)과 칠정(七情)에 휘둘리지 않고 고요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으면 다시 本心(본심)과의 연결을 점차적으로 회복하여 본성(本性)의 광명(光明)을 마음과 몸을 통하여 발산할 수 있다.

 

(질문 2) 本太陽(본태양)의 의미와 本太陽(본태양)과 물질태양(物質太陽)과의 관계는?

 

本太陽(본태양)은 궁극적 실재인 하나(一)에서 나온 우주와 만물을 구성하는 세(3) 가지 근본요소 중에서 에너지적 요소의 작용적 측면을 말한다. 태초의 빛은 궁극적 실재인 하나(一)의 에너지적 요소의 작용으로 나온 것으로 우주와 만물에게 태초의 신성(神性)의 빛을 분배하는 시스템이 태양(太陽)이다.

本太陽(본태양)은 태양의 태양 또는 근원의 태양이라는 의미이다. 태양의 우주적 계층구조(Solar Hierarchy)는 궁극적 실재의 신성(神性)의 빛-本太陽(靈太陽)-아스트랄 태양-물질 태양이다. 지구에 존재 하는 모든 것은 물질태양에서 나온 것이며 물질태양은 지구와 지구의 생명체의 생존과 진화를 책임지고 있다. 우주와 만물은 모두 세(3) 가지 근본요소인 에너지적 요소, 질료적 요소, 의식적 요소의 집합체로 지구와 물질태양도 당연히 의식을 가지고 있다. 지구에 살고 있는 모든 생명체(사람(人))에게 지구는 땅(地) 또는 어머니의 역할을 하고, 물질태양은 하늘(天) 또는 아버지의 역할을 한다.

우리 눈에 보이는 물질태양은 궁극적 실재인 하나(一)에서 나온 신성(神性)의 빛을 지구로 전달하는 에테르적 통로이다. 지구는 물질태양을 통하여 전달 받은 신성(神性)의 빛을 지구에 살고 있는 생명체가 흡수할 수 있는 수준으로 변형하여 공급한다. 지구에 살고 있는 모든 생명체는 물질태양으로부터 들어오는 빛을 직접 받을 수 없는 구조이다. 지구가 중간에서 트랜스포머의 역할을 거친 다음 생명체에게 전달된다. 우리는 반드시 지구를 통하여 태양 계층(Solar Hierarchy)과 연결되고 소통할 수 있다.

 

(질문 3) 本心(본심)과 本太陽(본태양)의 관계는?

 

本心(본심)과 本太陽(본태양)의 관계에서 本太陽(본태양)은 하늘(天)과 아버지의 역할이고, 本心(본심)은 땅(地)과 어머니의 역할이다. 마음(心)은 태양을 통하여 들어 오는 신성(神性)의 빛을 담아 두고 또 펼쳐내는 에테르적 공간이다. 마음의 공간이 넓고 깊어야 태양을 통하여 들어오는 신성(神性)의 빛을 더 많이 담아 두고 활용할 수 있게 된다. 마음이 오욕(五慾)과 칠정(七情)에 사로 잡히면 마음의 공간은 극도로 좁아지고, 마음을 비우고 고요해 지면 태양을 통하여 들어오는 더 많은 신성(神性)의 빛을 저장하고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인간의 중심(가슴)에 태양에 해당하는 신성(神性)의 삼중불꽃이 타오르고 있고 마음(心)과 몸은 그 빛을 받아 저장하고 활용하는 그릇과 같은 에테르적 공간(그릇)이다.

 

(질문 4) 人中天地一(인중천지일)의 의미와 인간완성을 위한 수행과 실천 방안은?

 

궁극적 실재인 일(一)에서 최초로 나온 것이 삼위일체(三位一體) 신성(神性) 또는 창조주이다. 우주와 만물은 모두 삼위일체(三位一體) 신성(神性) 또는 창조주의 분신 또는 자녀이다. 우주와 만물을 구성하는 삼위일체(三位一體)적 요소는 에너지적 요소인 하늘(天), 질료적 요소인 땅(地), 의식적 요소인 사람(人)이다. 하늘(天), 땅(地), 사람(人)을 하나(一)로 연결하고 소통하여 삼위일체(三位一體)을 이루는 것이 궁극적 실재인 一(일)로 돌아 가는 인간완성의 방법이다.

인간완성을 위해서는 우선 인간의 관점에서 합일(合一)해야 할 하늘(天)과 땅(地)이 무엇이며, 어떻게 해야 가능한지 구체적으로 알아야 한다. 여기서, 하늘(天)은 태양을 통하여 들어오는 신성(神性)의 빛이며, 땅(地)은 나의 몸과 마음(人心)입니다. 몸(Four Lower Bodies)을 정화하여 막혀 있는 에너지 통로(센터)를 열고, 오욕(五慾)과 칠정(七情)에 사로잡힌 마음(人心)을 비우는 것이 땅(地)과 합일(合一)하는 것이고, 비워지고 정화된 마음과 몸으로 태양을 통하여 들어 오는 신성(神性)의 빛을 의식적으로 받아 내려 삶속에서 온전하게 실현(實現) 하는 것이 바로 내 안에서 하늘(天)과 땅(地)이 합일(合一)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방법으로 일상적인 수행이 깊어지면 나의 몸과 마음의 한계를 넘어 지구와 우주로 확대되고, 태양 계층(Solar Hierarchy)을 따라 올라 가면서 더 고차원의 신성(神性)의 빛으로 마음과 몸을 가득하게 하여 가다 보면 마침내 本心(본심)과 本太陽(본태양)과 하나(一)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 옴니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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