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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무지개의 행복편지](제6850) / 아름다운 인연[2023.01.31]♤

작성자가을무지개|작성시간23.01.31|조회수64 목록 댓글 1

                      *가을무지개의 행복편지(제6850호) / 아름다운 인연*
                      ▒ 봄을 그리는 마음 홍매화꽃을 보며 아~ 어서 꽃피는 봄이 왔으면 ...▒

                                    ♤ 아름다운 인연 ♤ 시 / 정인 그리 좋은지 그리도 좋은지 메밀꽃 하얗게 흐드러진 들에선 끝없는 염문이 쏟아진다 실바람에도 자지러지는 하얀 미소 그 무리속의 한 잎 꽃잎이라면 좋겠다 그리 좋은지 그리도 좋은지 주후 2023. 01. 31. -가을무지개- .................................... 사랑의 주님여!! 오늘, 새로운 하루를 열어주셨아옴에 성삼위 주님의 크신 은총을 찬양하오며 이 하루도 주님의 돌보심을 감사하나이다. 착한 행실로 남에게 본이 되게 하시사 의로운 마음으로 살게 하시옵고 진실한 마음으로 주님과 이웃을 대하게 하옵소서. 오늘을 삶에 있어 상대방의 입장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이 땅에 아름다운 주님의 나라 임하게 은혜를 내려 주시옵고 우리들의 계획과 삶에서 성삼위 주님의 선하신 뜻이 이루어져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서 이루어지며 영광스럽게 하소서 자연에서 주님의 음성 듣게 하시옵고 하늘을 우러러 주님의 뜻을 헤아려 살며 주님의 그 마음으로 살아가게 하시사 말씀으로 능력 주시옵길 간구하옵나이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 아멘! 2023년 01월 31일 - 가을무지개 드림 - ...........................................

                                    
                                    오늘은 향기 가득한 쌍화차를 드립니다.
                                    
                                    얼마전. 올해의 대한(大寒)추위가 사납게
                                    지나갔고 요즘의 날씨는 순한 겨울인데
                                    마치 이른 봄처럼 느껴지는 것은 저 남녘에
                                    활짝 피어난 매화꽃 소식에 힘입음입니다.
                                    
                                    2월 4일 입춘(立春)에 앞서 꽃소식 전해져
                                    이미 남녘땅의 야산에 복수꽃이 피었으니
                                    새봄에는 개나리 진달래도 화사하겠습니다.
                                    
                                    요즘 가까운 산마루에 올라가면 날씨가
                                    혹한인데 벌써부터 생태계는 벌써부터
                                    새 봄맞이에 한창이며 자연의 움직임이
                                    우리네 가슴까지 설레게 충동질을 합니다.
                                    
                                    이 필자는 계절과 자연속의 생태계를
                                    살피는 버릇이 있어 계절 따라 변해가는
                                    생태계의 모습에서 생명의 신비를 봅니다.
                                    
                                    1월이 다 가고, 2월 문턱에 오는 봄날을
                                    그리워 하며 실내의 동백꽃과 천리향꽃
                                    향기 맡으며, 군자란 꽃잎 어루만져 가며
                                    새 봄을 기다리는 이 마음 꽃으로 핍니다.
                                    
                                    오늘로 1월이 지나가고 겨울의 마지막달
                                    2월이 다가오는데 새달은 봄맞이 준비하는
                                    희망의 달이니 봄 향한 행복을 맞이하셔요.
                                    
                                    [상큼한 쉼터]에서
                                    주후2023년 01월 31일 가을무지개 드림.가을무지개인
                                    ..............................................
                                    
                                    
                                    #출출하시면 따끈한 떡국과 시원한 동치미김치와 인절미, 식혜 드셔요. 클릭하시면 은혜와 행복이 넘쳐요

                      오늘 주님과 함께 행복하셔요.

                      ▒☞ 맨 위로

                      100; // width 합이 100이 초과하면 다음 행으로 넘어감 if (isRightmost) { sumOfWidth = width; img.classList.add('rightmost');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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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목자 | 작성시간 23.01.31 즐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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