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인연 ♤
시 / 정인
그리 좋은지
그리도 좋은지
메밀꽃
하얗게 흐드러진 들에선
끝없는 염문이
쏟아진다
실바람에도
자지러지는 하얀 미소
그 무리속의 한 잎
꽃잎이라면 좋겠다
그리 좋은지
그리도 좋은지
주후 2023. 01. 31. -가을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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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주님여!!
오늘, 새로운 하루를 열어주셨아옴에
성삼위 주님의 크신 은총을 찬양하오며
이 하루도 주님의 돌보심을 감사하나이다.
착한 행실로 남에게 본이 되게 하시사
의로운 마음으로 살게 하시옵고 진실한
마음으로 주님과 이웃을 대하게 하옵소서.
오늘을 삶에 있어 상대방의 입장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이 땅에 아름다운
주님의 나라 임하게 은혜를 내려 주시옵고
우리들의 계획과 삶에서 성삼위 주님의
선하신 뜻이 이루어져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서 이루어지며 영광스럽게 하소서
자연에서 주님의 음성 듣게 하시옵고
하늘을 우러러 주님의 뜻을 헤아려 살며
주님의 그 마음으로 살아가게 하시사
말씀으로 능력 주시옵길 간구하옵나이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
아멘!
2023년 01월 31일 - 가을무지개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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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향기 가득한 쌍화차를 드립니다.
얼마전. 올해의 대한(大寒)추위가 사납게
지나갔고 요즘의 날씨는 순한 겨울인데
마치 이른 봄처럼 느껴지는 것은 저 남녘에
활짝 피어난 매화꽃 소식에 힘입음입니다.
2월 4일 입춘(立春)에 앞서 꽃소식 전해져
이미 남녘땅의 야산에 복수꽃이 피었으니
새봄에는 개나리 진달래도 화사하겠습니다.
요즘 가까운 산마루에 올라가면 날씨가
혹한인데 벌써부터 생태계는 벌써부터
새 봄맞이에 한창이며 자연의 움직임이
우리네 가슴까지 설레게 충동질을 합니다.
이 필자는 계절과 자연속의 생태계를
살피는 버릇이 있어 계절 따라 변해가는
생태계의 모습에서 생명의 신비를 봅니다.
1월이 다 가고, 2월 문턱에 오는 봄날을
그리워 하며 실내의 동백꽃과 천리향꽃
향기 맡으며, 군자란 꽃잎 어루만져 가며
새 봄을 기다리는 이 마음 꽃으로 핍니다.
오늘로 1월이 지나가고 겨울의 마지막달
2월이 다가오는데 새달은 봄맞이 준비하는
희망의 달이니 봄 향한 행복을 맞이하셔요.
[상큼한 쉼터]에서
주후2023년 01월 31일 가을무지개 드림.가을무지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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