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샘추위가 새봄을 가로막지만 아랑곳 없이 행복을 가득 답고 오는 딸기입니다... ▒
사랑의 주님여!!
꽃샘추위가 심통을 부리는 이 아침
주님의 포근하신 은총으로 사랑으로
돌보아 주심을 감사찬양 드리옵나이다.
노오란 민들레가 방긋이 웃어주는
이처럼 포근하고 화사한 날씨에
행복한 하루를 주심에 감사드리오며
지나온 겨울이 유난히 포근하였기에
지난 날들을 생각하며 감사드리옵고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찬양드리나이다.
성삼위 주님의 사랑안에 살아가면서
불순종과 불만으로 살아가던 우리들을
우리의 행한대로 심판하지 않으시옵고
크신 사랑을 베푸심에 감사드리오며
우리로 하여금 오늘을 살아가는 동안
맡은 일에 충성할 마음과 지혜를
주시사 우리에게 주어진 오늘의 삶을
뜨거운 사랑과 즐거움으로 살겠나이다.
2024년 03월 19일. - 가을무지개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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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가득한 헤이즐넛커피를 드립니다.
샛노란 민들레꽃이 방긋 웃으며 반겨주는
오늘의 포근한 날씨에 즐거움이 가득한
출근길 시민들의 가슴엔 행복이 가득합니다.
화사한 꽃향기로 시작된 오늘 아침,
좋은일로 가득하기를 하늘을 우러러 빌며
해맑은 저 태양을 가슴 깊이 머금어 봅니다.
밤하늘에 무수한 별들과 낮의 해와 달과
싱그러운 봄바람은 조물주께서 우리들에게
마련하신 값도 없이 누릴 선물이랍니다.
우리가 우주를 위해 생겨난 것 아니며
우주가 우리들을 위하여 지음받은 것이기에
우리들의 삶은 우주보다 값진 특혜인 것이며
생명이란! 미물이나, 영장류 중 원숭이나
만물 중에 으뜸인 우리들의 생명까지 모두가
한결같이 소중한 조물주님의 창조물이니
이 땅에 머무는 동안만 잠시 누릴 선물입니다
그래서 보도블럭 사이에 피어난 민들레꽃,
어쩌다가 사람들의 발에 밟혀 죽는 실지렁이
그것들까지도 사람들을 위하여 토양을 먹고
흙을 윤택하게 하는 소중한 생명체들입니다.
우리 인류의 횡포로 나날이 사라져가는
만물들을 소중히 여기며 새봄을 맞게 된 봄날
눈에 띄는 모든 것들이 한결같이 소중합니다.
오늘의 세태에 가슴이 아프며 우리들 자신과
모든 생명을 소중히 여겨 사랑하며 배려하며
이 봄날 하루도 더불어 함께 행복하길 빕니다.
[상큼한 쉼터]에서
주후2024년 03월 19일 가을무지개 드림.가을무지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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