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이관우
|작성시간11.06.29
2주간 수고하셨습니다. 각 지역에서 많은 건승을 기원합니다.~
작성자채철규
|작성시간11.06.30
열정적으로 강의해주신 이관우샘 너무 고맙습니다. 옆에서 도와주신 박선자샘도 고맙구요 ^^ 넘 많은 것을 배워서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이제는 환자를 전체적으로 보는 눈이 조금은 생긴것 같습니다... 같이 공부한 샘들도 2주였지만 정이 많이 들었네요.. 각자 맡은 일자리에서 화이팅합시다...s-2에서 만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