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매들은 다른 핀치들과 달리 외관상으로는 암수 구별을 절대 못하는 나름 까다로운 종입니다.
평균적으로 2~3개월이 되면 숫컷은 사진에서 보시다싶이 몸을 2배 가까이 부풀리며
긴 울음 소리를 내며 암컷 옆으로 깡총깡총 뛰면서 접근을 합니다.
숫컷이 저렇게 몸을 부풀리며 구애송을 부르고 암컷의 등 위에 올라가서 교미를 하는데
밑에 대주는(?) 새라고 해서 무조건 암컷이라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저희집 숫컷들 날림장을 보면..숫컷이 숫컷 위에 올라타서 대리만족(?)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얘네들은 제가 키울 때 워낙 카메라를 많이 들이대니 카메라를 들이대도 자기들 할거 다 했었습니다..ㅋ
교미며,,구애송이며,, 기특한 녀석들이였지요~
기회가 된다면 나중에 동영상으로 촬영해서 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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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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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루 작성시간 12.12.24 밑의 깜장이가 매력적으로 보입니다...2세들은 많이 보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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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십자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12.24 알을 3번이나 낳았는데,,포란도 정말 열심히 했었는데..이상하게 새끼를 못 봤습니다...
저 애들이 탁배기 사랑님네로 간것을 최종적으로 확인 했는데 그 이후로는 잘 모르겠습니다..ㅎㅎ -
답댓글 작성자마루 작성시간 12.12.24 그 이후의 소식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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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십자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12.24 탁배기 사랑님네로 가기전 강원도에 얘들이 먼저 갔었는데 거기서 번식을 했다고 했습니다.ㅋ
직접 보지 못해서 그냥 그러려니 하고 있는 정도입니다..^^
전에 탁배기님이 분양글에 올리셨으니 다른 누군가에게 가지 않았을까요?^^ -
작성자금강경 작성시간 13.01.06 무지~~귀엽당..나~~장가 보내줘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