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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비즈파트너스, ‘2026 그레이트 킥오프’ 성황리 개최

작성자시절속인연|작성시간26.06.05|조회수29 목록 댓글 0

스타비즈파트너스, ‘2026 그레이트 킥오프’ 성황리 개최

NMN 신제품 동시 런칭·‘네트워크 마케팅 2.0’ 비전 선포

KOSDAQ 상장사 ㈜라파스(RAPHAS)의 독자 기술을 기반으로 한 네트워크 마케팅 전문 기업 ㈜스타비즈파트너스(대표이사 이형신, 이하 SBP)가 2026년 5월 14일(목) 서울 서초구 aT센터 5층 그랜드홀에서 ‘2026 그레이트 킥오프(Great Kick-Off)’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부산·창원·광주·제주 등 전국 각지에서 모인 300여 명의 파트너 및 회원이 한자리에 집결한 이날 행사는 SBP의 신제품 공식 런칭 선언과 함께 ‘네트워크 마케팅 2.0’ 비전 제시, 우수 파트너 시상 등으로 채워졌다.

 

SBP는 마이크로콘 DEN(Dissolving microneedle) 기술 분야 선두 기업인 ㈜라파스의 기술력을 유통 플랫폼에 접목한 건강기능식품·스킨케어 전문 네트워크 마케팅 기업이다. 방문판매등에 관한 법률(방판법)을 준수하는 구독 기반 유통 모델을 핵심 경쟁력으로 삼고 있으며, 국내 시장 안정화 이후 2027년 미국·일본 동시 진출을 목표로 글로벌 구독 플랫폼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형신 대표이사 & 봉성훈 사업자 대표

차세대 헬스케어 신제품 2종 런칭

 

이번 킥오프의 핵심은 ‘A.C.E NMN 마이크로콘® 패치’와 ‘A.C.E NMN nanoECF® 유산균’의 동시 공식 런칭이다. ‘A.C.E NMN 마이크로콘® 패치’는 NMN 성분을 마이크로콘 기술에 적용해 피부 흡수 효율을 높인 차세대 패치 제품으로, 피부에 간편하게 부착하는 방식으로 일상 속 안티에이징 및 활력 케어 솔루션을 제안한다. 또한 함께 출시된 ‘A.C.E NMN nanoECF® 유산균’은 NMN과 nanoECF® 기술을 접목한 프리미엄 유산균 제품으로, 장 건강과 체내 밸런스 케어에 초점을 맞춘 제품으로 나노 공법 기반의 전달 기술을 통해 기능성 성분의 안정성과 활용도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라파스 재팬 법인장 권유리 대표가 마이크로콘 DEN 기술 기반 NMN 패치 제품의 경쟁력을 공식 발표했으며, 이광훈 교수(前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가 NMN(니코틴아마이드 모노뉴클레오타이드)의 과학적 원리에 대한 강연으로 제품 신뢰도와 경쟁력에 대하여 피력하였다. 특히 현장에서는 NMN 더블스타트 이벤트를 통해 단 하루 만에 200건의 신규 주문이 접수되는 등 뜨거운 시장 반응을 확인하기도 했다.

 

‘네트워크 마케팅 2.0’과 기본소득 철학

이날 행사에서 가장 큰 호응을 이끌어낸 세션은 봉성훈 대표 사업자의 스피치였다. 봉 대표는 기존 네트워크 마케팅 1.0 시대를 ‘제품 판매 중심의 단방향 추천 구조’로 규정하고, 2.0 시대는 구독 경제·디지털 전환·커뮤니티 기반 가치 공유가 결합된 ‘관계 중심 플랫폼 비즈니스’로의 진화라고 정의했다. 그는 AI와 자동화가 모든 산업을 재편하는 지금, 오히려 사람 사이의 신뢰 네트워크 가치가 더욱 커진다고 강조하며 SBP의 구독 기반 조직 모델이 그 흐름의 최전선에 있다고 역설했다. 봉 대표가 제시한 또 하나의 핵심 개념은 ‘설계된 패시브 인컴(Designed Passive Income)’으로 정의되는 구독 기반 기본소득이다. 단순한 월급과 달리, 일을 멈추더라도 구독 사이클이 자동 유지되며 수익이 지속 발생하는 구조를 의미한다. SBP의 젠트리 맵 기반 엔듀라 보너스 구조가 이 철학의 실현 방식으로 소개됐다. 봉성훈 사업자 대표는 “AI 기술과 사람이 만날 때, 진짜 혁신이 시작된다. 한 사람 한 사람이 자신만의 기본소득 파이프라인을 갖는 날을 함께 만들어가고 싶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올해 성장 목표를 10배로 설정

 

이형신 SBP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우리는 출발이라는 말 앞에 감히 ‘위대한’이라는 말을 붙였습니다. 충분히 준비된 시작이기 때문”이라고 강조하며 SBP의 슬로건인 ‘당신의 꿈을, 우리의 기술로’를 강조하며 회원들과 함께 다시 한번 되새겼다. 이 대표는 라파스의 기술력과 파트너들의 열정이 결합된 올해를 기점으로, 연말에는 현재의 10배 성장을 달성할 것이라는 강한 자신감을 피력했다. 행사 후반부에는 퍼펙트 3·5·8 시상 프로그램을 통해 성과를 이룬 50여 명의 우수 파트너를 시상하며 조직 전체의 성장 동기를 높였다.

 

행사 마지막에는 김승권 세일즈 부문 대표가 2026년 사업 현황 및 성장 전략 발표를 통해 구체적인 실행 로드맵을 공개하며 파트너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SBP는 이번 킥오프를 계기로 국내 구독 기반 회원 네트워크를 본격 확대하고, 2027년 미국·일본 동시 진출을 목표로 글로벌 구독 플랫폼 구축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SBP 관계자는 “국내 시장 안정화와 함께 라파스의 독창적 기술력을 글로벌 무대에 알리는 것이 2026~2027년의 핵심 목표”라고 밝혔다.   

 

출처 : https://www.nexteconom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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