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우중 산앵 ( 영암사지에서 ) 수직 암벽을 릿지하면서 아침을 마주하고 보니 겨우 먹구름사아로 햇빛이 드나보다
오랫만에 릿지하면서 그 동안 굳었던 몸도 풀고 어려운 길이엇지만 몸이 반응하여 무사히 등정햐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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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우중 산앵 ( 영암사지에서 ) 수직 암벽을 릿지하면서 아침을 마주하고 보니 겨우 먹구름사아로 햇빛이 드나보다
오랫만에 릿지하면서 그 동안 굳었던 몸도 풀고 어려운 길이엇지만 몸이 반응하여 무사히 등정햐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