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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동 노래] 277 밤노래2

작성자숲을지나서| 작성시간19.07.07| 조회수20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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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annawell 작성시간19.07.22 아이들이 유치원에 다닐 때 선생님 노래집으로 배워 즐겁게 불렀고, 아직도 아침마다, 계절마다 떠오르면 함께 부릅니다. 이제 사춘기가 된 아이들과 이 노래를 배우고 함께 불러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행복의 나라로 작성시간19.08.01 직장맘으로 아침에 아이에게 빨리빨리만 강조했던 거 같네요ㅜ ㅜ 앞으로 더 노력하는 엄마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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