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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져 옴] 재미있는 날씨 표현 - 겨울

작성자숲을지나서|작성시간20.04.03|조회수120 목록 댓글 0

【일기장에 쓸 날씨 표현】 

겨울 날씨

▶오늘은 비가 왔다. 예수님 하느님 제발 울지 좀 말고 눈만 계속 계속 팍팍 내려 주시면 감사하고 고맙고 존경스럽겠습니다.

▶오늘은 하늘이 운 것이 아니고 내 마음과 내 눈에 소낙비가 내렸다.

▶하늘이 방글방글 웃는다.

▶월요일 하늘이 방글방글 웃으니까 예쁘다.

▶하늘이 방글이가 아니어서 미워요.

▶하늘은 맨날 웃어요.

▶외 할머니께서 밭을 가리키면서 서리가 하얗게 왔다 하는 날 

▶하늘은 얼굴이 왜 이렇게 예쁠까요? 웃으니까 더 예쁘네 샘~~나

▶하늘은 매일 웃으니가 주름살이 없어요

▶아침에 울다가 점심되어 웃네 똥꼬멍에 털 났나 볼까?

▶하늘 얼굴이 어두운 것 같이 보여요 제가 보기엔....가만있자, 고민있나? 궁금하네 갑자기

▶하늘이 웃는다. 즐겁게 웃는다. 예쁘게 예쁘게도 웃는다. 예뻐라 예뻐라 정말 예뻐라 예뻐라

▶하늘이 웃으니 예뻐 죽겠네 정말로 그냥 마냥 예뻐 

▶방글방글 웃지 않고 애기처럼 운다.

▶하늘은 방긋방긋 웃는데 왜 추울까요?

우리함께 연구해 봅시다.

▶마구 웃음을 흘려 보내야 할 시간에 추워 죽겠는데 자는거야 뭐야 증말 못 믿겠구만 쯧쯧 임무 좀 충실히 혀!

▶이쁜 하늘이 눈을 조금 내려 줬다.

▶하늘에서 눈 송이가 내려 왔다.

▶하늘에 계신 하나님 눈 많이 내려 주셔서 감사 합니다.

▶무지무지 춥다 오늘은 해님 기분 나쁜날

▶히히~~털옷을 입느니 따뜻 따뜻

▶아이고~~동상 걸리겠네

▶겨울이 다 되어가는데 군 고구마 아저씨는왜 안 나오실까?

▶아이고야~~~와 덜덜덜

▶손이 꽁꽁 얼었네.

▶볼을 자크에 대니 얼음에 부딪히는 것처럼 차가운 날

▶아이고 내손이 얼어서 안 움직이네~~

▶아이고 추웠는데 더워졌네   더웠는데 추워졌네 

▶오래전 겨울엔 추위를 못 느꼈는데 요즈음은 왜 이렇게 잘 느껴질까?

▶쌀쌀하다 왜일까?

▶쌀쌀함을 덜어줄 나의 짝은 없을까?

▶해와 바람이 손을 잡고 춤을 추고 있는 날

▶아주 맑다 춥긴 하지만....

▶이제 괜찮아요. 하나도 안 추워요.

▶손은 주머니에 넣어서 따뜻한데 얼굴은 얼음을 만지는 것처럼 차갑운 날

▶뼈속까지 싸늘하게 바람이 불면~~~~

▶오늘 따라 춥게 느껴진다.

▶아이~~무슨 겨울이 이렇게 싱거워 춥지도 않고

▶이산화탄소가 뭐간 지구 덮어서 북.남극의 얼음이 녹아 우리나라를 없애려해 가만? 우리가 그러는 거잖아? 이산화탄소는 우리가 만드네. 하여튼간 더워져

▶조금 쌀~쌀~해~졌~어

▶수도 꼭지에 고드름이 얼어 있는 날

▶아이 추워라 ~~갑자기 추워져 버렸네

▶아 많이 추워졌다.

▶하늘에서 겨울바람 내려온다.

▶왠 비 눈이나 올것이지

▶아휴~~날씨로 봐서는 진짜 더워졌다.

▶오늘의 날씨는 오락가락입니다. 네 한때는 추웠다가 한때는 덥습니다.

▶안 추워, 뭐가 추워

▶날씨만 추웠으면 오늘 비는 눈이었을 텐데......아까운 눈

▶아휴~~북극의 얼음은 절대 녹지 않을 것 같다.

▶놀이터에 눈이 소복이 쌓였다.

▶구름이 조금 많이 꼈나벼

▶아휴~~~~~~춥데이~~

▶아이고 얼겄네

▶얼어 죽겠다 그래도 여름보다 겨울이 낫다.

▶구름이랑 해랑 다투고 있는 날씨 

▶아침에 멋진 우산을 가져와 펴 보지도 못한 날씨

▶무지 무지 춥다 오늘은 해님 기분 나쁜날

▶구름이 엄청나게 많이 꼈다. 구름이 꽉 완전히 하늘을 덮은 아이고 어두워라

▶하늘이 맑게 웃고 있는날

▶햇님이 좋아서 팔딱 팔딱 뛰는날

▶아 ~~서늘한 가을이 왔다네

▶아~~겨울이 내게로 왔는지 쌀쌀함이 느껴진다.

▶아이고 추워라 게다가 비까지 오는군

▶무지 무지 춥다.

▶짖궂은 날씨

▶너무 춥다 바람이 쌩쌩분다.

▶하늘이 기분이 안좋아서 날씨가 서늘하고 얼음이 얼었다.

▶어두운 하늘

▶눈이 왔는데 날씨가 더워서 비로 바뀌어져서 땅나라로 사뿐 사뿐히 내려 앉았다.

▶날씨가 쌀쌀하고 몹시 추워서 얼어 죽을지경에 빠져있다. 구해줘요. 제발 햇님 햇님 빛을

▶하늘이 웃었다.

▶하늘은 웃지만 서늘하다.

▶하늘이 서운한가보다 움마 감기 걸려버렸나 부다.

▶날씨한번 안 좋네 거 참

▶하늘이 방글방글 웃고 있는데 이상하게 비가 내린 것 같다. 가짜라고 찐짜야 

▶하늘이 반짝 반짝 웃는다

▶얼굴이 얼음으로 덮인 것 같은 날

▶하늘이 눈을 많이 많이 듬뿍 뜸뿍 내려줬다. 하느님 감사 합니다.

▶하늘이 웃는 것 같지요. 아니예요. 자세히 보세요.

▶방긋 웃으면서도 눈을 내려줬다.

▶하늘이 바람공주를 풀어 주셨나 보다.

▶쌀쌀하고 춥다. 햇님은 어디가서 뭘 하시는거야 왜 안 오셔? 도대체 정말 추워 죽겠는데......

▶어두 컴컴한게 비도 100방울

▶흐리 멍텅 하다.

▶하느님도 쓸쓸하신가보다.

▶하느님도 시끄러우실거다. (일기를 보니 이날은 천둥번개가 쳤나 보네요)

▶어 소리가 안들려 너무 추워 내귀가 얼었나봐

▶온몸이 꽁꽁 얼어서 안 풀려

▶아이고~~~ 경제도 불안하고 추워서 내몸도 불안하고

▶눈이 눈이 눈이 옵니다.

▶이 얼음 좀 봐 차라리 눈이나 오지

▶아이고 고드름 따다가 내손이 얼어 버리겠다.

▶이제 겨울이라서 아주 춥네 그래도 웅크리지 말고 운동을 해야지

▶무척 춥구나 아빠께 아빠께 따뜻한 말을...

▶해가 꽃처럼 구름 속에서 터진 날씨

▶눈은 안오고 춥기는하고 추워도 좋으니 눈이라도 와라~~잉

▶홍콩 감기 조심!

▶고드름이 너무 차가워 해님 고드름이 찔러서 많이 아프세요?

▶하느님 눈 좀 내려 주실래요?

▶너무 추워 밖에서도 못놀고 뭐하고 노나

▶아이구 내발이 동상 걸릴려 해 감각이 없어 봄은 왜 이리 안오는거야

▶춥다 이를 어쩌나? 경제만큼 날씨도 휘청 거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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