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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 숲 = 책숲

이인서_봄여행

작성자인서아빠|작성시간22.05.31|조회수84 목록 댓글 0

여행후기

 

봄 여행의 목표는 크게 두 가지였다. 둘 다 별에 관한 것인데 하나는 별마로천문대이고

다른 하나는 태백산 천제단이다.  그리고 의미는 현대 천문학과 고대 천문학에 차이점과 공통점을 찾는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본문

 

월요일

여행 첫날인 월요일!! 우리는 모두 책숲에 모였다. 우리는 우리가 조사한 여행지에 관한

정보를 서로 나누었다.

 

화요일

우리는 아침 일찍 일어나서 출발했다. 맨 처음에는 선암마을로 갔다. 선암마을에서는 감입곡류하천에 관해 공부했다. 또 암석에 대해서도 배웠다.

선암마을에서 차를 타고 이동해서 청령포로 갔다. 청령포는 단종의 유배지이다.

여기서는 구하도와 단종의 유배, 왕권과 신권에 대해서 배웠다.

우리는 점점 배가 고파져서 일정과 달리 밥을 먼저 먹었다.

점심 메뉴는 장릉보리밥이었다. 아주아주 맛있게 밥을 먹고 장릉으로 갔다.

장릉은 단종에 무덤이다. 장릉에서는 단조의 생애와 그 밖에 단종에 관한 일들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다음 장소는 고씨굴!!

고씨굴은 아주 신비로웠다. (나의 기준임) 딱 들어가니 아주 시원했다. 안으로 들어갈수록 더 신비로웠다. 대자연!!! 이것이 내가 느끼고 보고 배운 것이다.

자연의 신비로움과 아름다움 그리고 중요함을 알아가는 것은 큰 재미라는 것을 나는 배우고 느꼈다. 사실 여기서 과학적인 것도 많이 배웠다. 그것들도 의미가 있었다.

여기서 배우고 느낀 것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

이것이 바로 대자연이다!

요즘 많이 느끼고 있다. 여러 가지로…………

보통은 땅 위에서 느낀다.  하지만 이번에는 땅속이다. 땅속도 정말 신기했다. 자연은 어디에나 있다! 고씨굴을 다니는 것은 정말 힘들었다.

밥을 먹고 별마로 천문대에 갔다.

여기도 인상 깊었다. 이유는 가장 기대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여러 가지 일들이 더 있다... 여기서 별들에 이름을 배웠다. 내가 가장 결정적인 주에 학교에 오지 않았다. 그래서 난 별들의 이름을 잘 알지 못했다.

그리고 천문대의 뚜껑이 열리는 것도 신기했고.

 천문 망원경을 보는 것도 신기했다. 박쥐들이 날아다녔다. 엄청 시끄러웠다.

그리고 엄청 피곤했다

여기서 얻은 배움은 여러 가지이다. 별들에 이름과 북극성 찾는 법 그리고 여러 가지 별자리!

등등……을 배웠다. 내가 여기서 느낀 것은 정말 재미있고 정말 신기하다.

망원경으로 볼 때 별들이 아주 밝게 빛나고 있었다 눈으로는 잘 안 보이지만 그리고 많이 없었지만 그래도 좋았다.

 

수요일

우리는 태백석탄박물관, 천부경 비석, 단군 성전을 들린 뒤 천재단을 향해 올라갔다. 망경사 라는 절에서 수호가 해준 망경사의 대한 설명을 듣고 약수터에서 물을 담아 단종비각으로 갔다. 단종비각은 단종이 백마를 타고 와 태백산에 산신이 되었다는 전설에 의해 만들어졌다. 이 비각을 오대산에 무슨 절에 스님이 만들었다고 하는데 잘 기억나지 않는다. 단종비각에서 10~20분쯤 올라가면 천제단이 있다. 난 올라가자마자 돌에 앉아버렸다 근데 너무 춥고 바람도 많이 불었다. 그래서 나는 바람을 피하려고 엄청나게 애를 썼다.

그리고 우리는 한울이 형의 설명을 들었다. 한울이 형이 처음에 설명해준 것은 28수기이다

그리고 33천이기도 알려 주었다. 여기서 제사를 지낼 때는 무슨 깃발을 쓰는지 알려 주었는데 기억이 나지 않는다. 산에서 내려오니 엄청 힘들었다.

그리고 내려올 때는 경치를 구경하면서 내려왔다.우리는 산에서 내려와 식당을 찾아다녔다. 하지만 시골이 여서 그런지 식당이 일찍 문을 닫았다. 그래서 우리는 이곳저곳을 돌아다녔다.여러 군데를 돌아 다녔지만다 문을 닫은 상태였다. 우리는 돌아다니다가 결국 식당을  찾았다.식당 메뉴는 김치찌개였다.  아주 맛있었다. 

 

목요일

목요일 아침에 일어나서 온달 관광지에 같다

여기서도 동굴을 갔다. 원래는 온달산성에 가려고 했지만 높이 있어서 가지 않았다.

온달동굴도 시간에 쪽겨서 반 정도만 들어갔다 나왔다. 그래서 좀 아쉬웠다.

여기는 고씨동굴과 달리 물이 아주 많았다. 그리고 온달동굴보다 더 컸다. 그것은 온달

이번에 엄청나게 피곤 했다. 아주아주 많이 배웠다.

가장 많이 느낀 것은 대자연에 신비이다

동굴이 고씨동굴보다 더 오래되었다는 것이다. 여기는 대개 낮은 구멍이 있었는데 거기가 엄청 재미있었다. 그리고 점심을 한식뷔페에서 먹었다. 아주 만족스러웠다. 그리고 집으로 갔다.

아주 아주 좋았다.

 

                                                    정리(위에서 언급하지 않은 것을 함)

일단 난 나의 체력을 테스트할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태어나서 처음 하는 일들이 많아 즐거웠다.

특히 난 고씨동굴에서 동굴의 매력을 느꼈다. 별마로 천문대를 내가 위에서 설명했는지는 잘 알 것 같다.

거기서도 재미있는 일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위에서 자세하게 설명하지는 않았지만 여러 가지를 간단히 얘기하자면 박쥐를 본 것과 엄청나게 큰 천체 망원경을 본 것,   그리고 마지막 하나는 전등 달린 방에 들어가는 것이었다. 여기서 처음에는 무서웠다. 하지만 알고 나니 재미있었다. 난 이런 구석이 좀 많다. 이것은 어떨 때는 단점이다. 바로 위와 같은 상황일 때 말이다.

그리고 하나를 빼먹었는데 그것은 바로 소원종이 잡기이다. 소원방(이름을 몰라서 소원방으로 데체)위에서 떨어지는 종이를 잡으면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한다. (사실인지는 나도 모름) 여기서 나는 종이를 잡는 게 좋았다.

그리고 태백산에서는 맑은 공기가 좋았다. 마스크를 벗지 못하는 게 아쉬웠다.  그리고 산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재미있었다.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이번 여행은 나에게 큰

도전이었다. 난 이번 여행에서 많이 발전하였다. 그리고 새로운 도전을 많이 해서 좋았다. 하지만 단점은 일정이 내가 감당하기에는 너무 힘들었다.

 

조사를 하면서 느낀 점

일단 조사하는 것 자체가 힘들었다. 이렇게 컴퓨터로 타자를 많이 치는 게 처음이라 너무너무 오래 걸려서 힘들었다. 그리고 정보 부족도 크게 작용했다. 난 영어를 잘하지 못한다.

그런데 국내에는 자료가 많이 없었다. 그래서 구글 유튜브 등 전 세계에서 사용하는 검색창을 이용했다.

하지만 아까도 언급했듯이 난 영어를 잘 모른다. 그래서 나는 영어에 의  요성을 깨달았다.

그리고 조사를 하면서 글 쓰는 실력이 늘었다. 그리고 검색 실력도 늘었다. 이것은 좋은 점이다.

 

 

여행 전과 여행후의 나의 모습( 배움 차원에서)

 

 

일단 예전보다는 새로운 일에 적극적이고 도전적이게 되었다. 그리고 새로운 일에 대한 평가가 좋아졌다.

그리고 체력이 확실히 좋아졌다. 배움 여행에 관한 편견도 많이 사라졌다. 난 저번에 천수만으로 배움 여행을 갔다가 돈에 비해 배움이 너무너무 없었다.  그래서 나는 배움 여행에 관한 그다지 좋은 생각을 갖고 있지 않았다. 하지만 난 여행은 좋아한다.  그래서 여행을 간다고 했을 때는 기뻤다. 난 여행을 갔다 와서 새로운 생각하게 되었다.

 

이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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