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삶의 이야기

우리는 하나가 되었습니다.

작성자바울처럼 최성인목사|작성시간26.06.12|조회수13 목록 댓글 0

< 우리는 하나가 되었습니다. >

 

사랑하는 양정교회 성도 여러분!

 

세상에는 여러 성을 가진 사람들이 살고 있듯이 우리는 '양정'이라는 성을 가진 하늘 백성들입니다.

 

우리 가운데는 강한 사람도 있고  약한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모든 것을 갖춘 사람도 있을 것이고 부족한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잘난 사람도 있고, 못남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우리 주변에 여러 사람들이 있지만,

모든 사람을 가슴에 품고 함께 천성을 향해 가야할 분들입니다.

 

한 사람도 소외되거나 외면당하거나,

쓸모없는 존재로 취급되어서는 안 되고,

낙오되는 사람이 있어서도 안됩니다.

 

그것이 교회 생활이요, 신앙생활입니다.

 

우리는 이번에 연장로님이 뇌출혈로 쓸어지는 큰 일을 만났을 때에 기도로 하나 되어 잘 이겨내었습니다.

우리가 사랑으로 함께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놀라운 응답을 체험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는 그렇게 살아 갈 것입니다.

함께 기도하며 모든 것을 이겨낼 것이고,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더욱 체험하며 살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살다보면 양정교회에 부흥의 물결이 밀려올 것입니다.

앞으로도 우리 하나되어 기도하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큰 뜻을 이루어 드리는 교회가 될 수 있습니다.

계속하여 사랑으로 하나 되기를 소망합니다.

 

사랑합니다.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