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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의 이야기

바울의 목회가 부럽다.

작성자바울처럼 최성인목사|작성시간26.06.19|조회수11 목록 댓글 2

바울의 목회가 부럽다.

 

마음이 상하고, 지치고, 힘들어서 목회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그만두려고 했더니,

하나님께서 여러 가지를 보여 주시면서 이런데도 네가 그만두기를 원하느냐고 물으신다.

 

그러면서 한 순간에 여러 글을 쓰게 하시면서 성령님의 도우심이 있으면

능히 모든 것을 감당 할 수 있음을 다시 깨닫게 하신다.

 

모든 것을 내려놓고 편히 사는 것도 좋지만,

하나님 마음 아파하시는 그것을 이루어 드리는 그것도 소중하기에 다시 새힘을 내서 출발해 본다.

 

바울은 어떻게 그 힘든 길을 갔을까?

 

그 수많은 고난을 어떻게 이겨낼 수 있었을까?

나는 이렇게 버거워하는데.............

 

그래서 빌립보교회 성도들을 자주 생각했고,

그래서 데살로니가교회 성도들을 마음에 품고 살았나 보다.

 

주님이 오시면 갚아주신다고 하면서.........

 

바울이 부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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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에스더54 | 작성시간 26.06.19 바울 을 부러워 하는 목회 자 분들이
    대한 민국을 어미닭처럼 품어
    성령 하나님 기뻐 일하시는
    복음 전파의 현장 되길 소망합니다
    좁은 길 소망 말씀해주시는 목사님이
    최고인 세상으로 들어가봅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바울처럼 최성인목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사모님, 감사합니다.
    목회자들에게 힘을 내도록 늘 힘이 되어 주시려는 사모님의 삶을
    하나님께서 복 되게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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