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 올린 글에 달아 주신 댓글의 힘.
이는 복음의 사역을 함께 기뻐하며, 함께 이루기를 소망하는 하나님의 사람들의 마음일 것이다.
우리들의 진솔한 마음을 드러내는 것이 댓글일 것이다.
그것이 하나 둘 쌓여 갈 때에 이루어지는 큰 역사를 생각해 봅니다.
댓글 1)
저는 갈릴리 복음 선교회 OOO 목사 사모입니다.
농어촌 작은 교회들을 섬기며 선교활동하다 운전 중 뇌출혈로 길가에 무의식상태에 있다 발견되어 119로 익산 원광대학병원 중환자실로 이송되어 치료받고 3주 만에 회복의 은총을 주신 하나님 은혜로 퇴원하여 해남 집에서 제2 회복은혜시간을 보내는 중인 목사님이 항상 소망하던 것을 외쳐주시는 목사님 은혜 메세지를 읽다가 이곳에서 다시 새삼스런 위로와 기쁨을 받아 누리게 되었음을 전하고파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사실적으로 존재하는 참 메세지를 들려주심을...
진리의 말씀 위력을 선포해주심을 감사하며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립니다.
외로워도 힘들어도 가야될 길을 잘 달려 왔음을 다시 짚어주신 목사님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전합니다, 할렐루야!
댓글2)
주여! 감사합니다
내 입맛을 따라 사는 삶을 포기하고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하나님 말씀 앞에서 오염되지 않은 순전한 말씀 따라 살아야 됨을 다시금 깨닫게 하시고 인도해주고 계심을 이곳에서 더욱 깨닫고 감사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누룩을 조심하는 삶을 허락하심을 감사드리며, 예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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