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맛집 갤러리

[부산]전포동 박서방네도야지 - 바베큐생삼겹

작성자단비콜라|작성시간10.09.02|조회수521 목록 댓글 3


낯 선 불판..


고기와 소세지는 저렇게 쇠꼬치에 꿰어진 상태로 나옵니다.


체인이 돌면서.. 고기가 천천히 회전..


기름이 빠지면서 익어요.


잘 익은 포기김치를 익혀 내주는데, 별미입니다.


바베큐로 초벌구이 시킨 삼겹살..


가위로 잘라 재벌... 재벌은 그냥 뎁히는 정도..


서두르지 않고 먹을 수 있어 좋구요.




소세지도 바베큐로 익혀 이렇게 썰어서..


소세지용 소스가 따로 있습니다. 마트에서 파는 거랑 비슷해 보여도 맛은 매우 만족스러워요.


한동안 자주 들렀던 곳인데... 2년 전 가격이 생삼겹 1인분에 5천원이었습니다.

 

위치 : 태화와 맥도날드 사잇길로 쭈욱.. 민노당 부산시당 지나, 2호선 전포동역 지나, 전포동 주민센터 옆 2층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푸르매 | 작성시간 10.09.06 이거슨 제..제가 원하던 조합; 쭈쌈쭈쌈(쭈꾸미+삼겸살) 이라고 있었는데 쭈꾸미를 안좋아해서 삽겹살만 먹었어요.ㅜㅜ
  • 작성자레옹™ | 작성시간 10.09.07 경성대 앞 구이원에서 이렇게 먹었었는데...사직동에도 이렇게 구워파는집 있습니다..가게이름이 생각이 안나네요...저렇게 먹으면 참 맛있죠..
  • 작성자루키와방울 | 작성시간 10.09.08 쥔장... 언제 한번 갑시다... 맛있어 보이는데... 그리고 언제 한번 쥔장댁앞에 '양꼬치' 한번 머거러도 가봅시다... 칭따오 큰병 4처넌 하더이다... 우왕국이었던...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