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구문학회
어제는 대전서구에 둥지를 틀고 있는 분들의 모임인 대전서구문학회에서 정기 모임이 방동저수지에서 있었다.
회장은 송은애 시인이 맡고 있고 회원은 31명이다.
올 가을에 방동저수지 순환길에서 시화전을 열 계획이 있어 현장을 확인하고 필요한 절차를 협의하기 위함이었다.
방동저수지는 대전 근교에 있으면서 카누선수들의 연습장이기도 하고, 분수대도 있고 주변에 맛집들이 있어 주말에는 많은 시민이 찾는 곳이다.
주변 숲속으로 이어지는 산책로는 잘 설치 되어 있고, 관리도 양호했다. 일부회원들은 근무시간이었지만 15명 정도가 참석했다.
회원 중에는 나이가 있으니 병원에 계신분도 있어 마음이 아프지만 빠른 쾌유를 빌며 맛집에서 입도 즐겁게 하며 즐긴 만남이었다.
회원들의 건강을 빌며 우리의 글도 셍숙되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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