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트락에서
# 동행주간보호센터에서
오늘은 우리 모임 회원께서 요청한 동행 주간보호센터에서 6월 봉사공연을 갖기로 하였다.
동구 계족로 423번길에 있는 동행 주간보호센터에서 점심시간 후 오침시간이 지난 14;00에 열었다. 환우가 35명 정도의 작은 주간보호센터인데
남자 5명에 여자 30명으로 구성 된 주간보호센터였다.
우리 봉사단원 중 최고 연장자가 80세이니
우리보다 나이가 조금 위에 있는 젊은 환우들이다.
반응도 좋았다.
고맙다고 환우 몫의 간식을 우리에게 가지고 왔다.
오랜만에 호흡을 같이한 공연이었다
공연이 끝나고 돌아오려는데 빗방울이 거세다.
시골 농부들이 좋아 할 비다.
올해도 대풍이 되기를 기대하며 기분 좋게 보낸 하루였다.
20260623성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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