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우리 안에 들어오시는 것도 좋지만(절대 필요한 일이다)
우리가 하나님 안에 들어가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다.
전자의 경우는 관심의 중심이 여전히 우리 자신이다.
하지만 후자의 경우는 하나님이 구심점이 되신다.
하나님이 우리 안에 들어오시면 어느 정도의 자율이 여전히 우리에게 존재한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 안에 들어가면 그야말로 우리가 그 ‘안에’ 푹 잠긴다.
그분은 만유 안에 계시고 만유를 통일하시며 만유 위에 계신다.
모든 생명은 한분 하나님을 통해 유지된다.
삶은 하나님 중심에서 흘러나온다.
- 심플라이프/리차드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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