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반응은 염록체 안에 있는 틸라코이드라는 막에서 이루어집니다.
이 막에는 광계I이라는 것과 광계II라는 것이 막에 존재하고 있는데
이곳에서 광합성의 명반응이 진행이 됩니다.
광계I과 광계II라는 것이 명반응을 하는 것에는 두가지 경로가 있답니다.
첫째는 두 광계가 협동적으로 작용하여 화학삼투 기울기를 형성하고 NADP+
를 NADPH로 환원시키는 비순환적 광인산화이다.
둘째는 광계 I만이 홀로 작용하는 경우로 ATP 합성을 위한 화학삼투 기울기만이
형성되는 순환적 광인산화이다.
1. 비순환적 과정 (= 광계 II,I 포함 = ATP,NADPH를 모두생산)
비순환적 과정은 빛이 광계II의 광수확안테나에 흡수됨으로써 시작된다.
(광계II에서 시작된다는 것이 중요 ~~!!)
이렇게 광계 II에서 발생된 전자는 광계 I으로 이동하게 된다. 이러한 이동 과정중에
양성자의 기울기를 형성시킨다. 따라서 이 기울기의 힘으로 ATP를 생성할 수 있게한다.
여기서 광계 I의 역할은 들뜬 광계 I 전자의 에너지를 사용하여 NADP+를
NADPH로 환원시키는 것이다. 이 과정에는 2개의 전자와 2개의 양성자가 필요하다
이것이 비순환적 과정의 마지막 단계이다.
대략적 과정은 생각지 않더라도 명반응에서 중요한 것은, 암반응이 필요로 하는
ATP와 NADPH를 제공한다는 점이다.
2. 순환적 과정 (= 광계 I만 작용 = ATP만 생산)
광계 I만이 순환적 방법으로 홀로 작용한다. 비순환적 과정과는 달리 순환적 과정은
NADPH를 생성하지 못한다. 대신에 광계 I에서 발생된 전자의 에너지는 스트로마로
부터 루멘으로 양성자를 펌프하는 데 이용된다. 따라서 순환적 과정은 단지
ATP 생성만을 돕는다.
화학삼투 기울기의 증가는 ATP 생성을 위한 잠재력의 증가를 의미하므로 결코
이 과정이 낭비적인 것은 아니다.
이 막에는 광계I이라는 것과 광계II라는 것이 막에 존재하고 있는데
이곳에서 광합성의 명반응이 진행이 됩니다.
광계I과 광계II라는 것이 명반응을 하는 것에는 두가지 경로가 있답니다.
첫째는 두 광계가 협동적으로 작용하여 화학삼투 기울기를 형성하고 NADP+
를 NADPH로 환원시키는 비순환적 광인산화이다.
둘째는 광계 I만이 홀로 작용하는 경우로 ATP 합성을 위한 화학삼투 기울기만이
형성되는 순환적 광인산화이다.
1. 비순환적 과정 (= 광계 II,I 포함 = ATP,NADPH를 모두생산)
비순환적 과정은 빛이 광계II의 광수확안테나에 흡수됨으로써 시작된다.
(광계II에서 시작된다는 것이 중요 ~~!!)
이렇게 광계 II에서 발생된 전자는 광계 I으로 이동하게 된다. 이러한 이동 과정중에
양성자의 기울기를 형성시킨다. 따라서 이 기울기의 힘으로 ATP를 생성할 수 있게한다.
여기서 광계 I의 역할은 들뜬 광계 I 전자의 에너지를 사용하여 NADP+를
NADPH로 환원시키는 것이다. 이 과정에는 2개의 전자와 2개의 양성자가 필요하다
이것이 비순환적 과정의 마지막 단계이다.
대략적 과정은 생각지 않더라도 명반응에서 중요한 것은, 암반응이 필요로 하는
ATP와 NADPH를 제공한다는 점이다.
2. 순환적 과정 (= 광계 I만 작용 = ATP만 생산)
광계 I만이 순환적 방법으로 홀로 작용한다. 비순환적 과정과는 달리 순환적 과정은
NADPH를 생성하지 못한다. 대신에 광계 I에서 발생된 전자의 에너지는 스트로마로
부터 루멘으로 양성자를 펌프하는 데 이용된다. 따라서 순환적 과정은 단지
ATP 생성만을 돕는다.
화학삼투 기울기의 증가는 ATP 생성을 위한 잠재력의 증가를 의미하므로 결코
이 과정이 낭비적인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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