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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저가 오뎅과 흰수염에가 한 말은?

작성자신해철|작성시간20.01.21|조회수548 목록 댓글 10




제대로 표현되지 않았지만 오뎅과 흰수염을 놀라게한 대사



이 장면과 너무 비슷하지 않나요???


샹크스가 예전에  로저선장과 똑같은 말을 하는 아이가 있다고 했죠?


단순히 ‘해적왕이 될꺼야’라고  하기엔 로저의 목표는 해적왕이 아니였습니다.


해적왕은 사람들이 붙여준 명칭이구요.


그렇다면 저기 나오지 않은 루피와 로저의 대사가 최종 목표이고


어린 루피가 할만큼 단순하지만 놀라운 말이 아닐까요?


로저의 행동은 항상 어린아이처럼 단순하고 올곧은 것이였다고 합니다.

로저와 루피의 꿈도 이와 같지 않을까요?

의외로 누구나 어릴 때 꿈꾸던 당연한 말이 이 둘의 꿈일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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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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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룰루로아 조로 | 작성시간 20.01.22 저 또한 위 의견에 동의합니다. 샹크스가 레일리에게 선장과 같은 말은 하던 아이가 있다는 얘기도 했었죠
  • 작성자구맹 | 작성시간 20.01.25 와 이걸 찾으셨네요 대단합니다
  • 작성자바갤 | 작성시간 20.02.12 와 대단해요
  • 작성자원피스동규 | 작성시간 20.02.18 대단하십니다.
  • 작성자Lin. | 작성시간 20.02.22 와.. 대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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