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무장색의 패기라는 것은 보이지않는 단단한 갑옷을 입는것과 같으며 이것을 공격력으로 전환할수도 있습니다. 또 이능력은 능력자에게도 데미지를 줄수 있습니다. 제가 여기서 연구한것은 보이지 않는 단단한 갑옷입니다. 이것과 비슷한것이 무장색의 패기가 나오기전에 있었습니다. 방어술로 쓰이고있죠. 그것은 바로 육식중 하나인 철괴입니다. 철괴역시 몸이 단단해지므로 보이지않는 갑옷을 입는것과 같다고 볼수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철괴도 무장색의 패기의 일종이라고 생각합니다. 철괴가 무장색의 패기처럼 능력자를 공격하거나 이런것은 없지만 부분적인 무장색의 패기로 약간의 수련을하면 무장색의 패기가 완성되는 전 단계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철괴는 방어기술로만 알려져있고 무장색의패기는 방어와 공격 같이 할수있는 기술입니다. 하지만 철괴와 무장색의 패기는 원리가 비슷합니다. 즉 철괴를 쓰는사람이 수련을해서 조금만 갈고닦으면 무장색의 패기가 완성된다고 보는거죠 이제 철괴가 다시 등장할일은 없을거 같지만요 이전에 철괴를 쓰던 사람이 무장색의 패기로 발전시켜서 재등장할 가능성은 매우 높습니다. 이상 무장색의 패기와 철괴에대한 연구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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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한연 작성시간 12.02.14 육식은 해군에서도 많이 쓰고 특히 코비도 쓰는것 같던데 곧 한번쯤은 나오겠죠 ~?
철괴를 업그레이드한다면 무장색의 패기 -> 그렇다면 코비도 ?.? -
작성자Dark.D.ss 작성시간 12.02.15 저는 제 글에도 썼었지만 만물의소리를 듣는것이 무장색의 패기일듯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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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시로히게 카이죠크단 작성시간 12.02.15 전 견문색일것 같은데요. 만물의 소리를 듣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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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해적왕 루피^&* 작성시간 12.02.17 철괴 + 지건 = 무장색이 더 어울린 것 같기도 합니다... .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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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aby 작성시간 14.02.21 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