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피 과거 편에서 애매모호 한 장면에 대해서 한마디 하고자 글을 써봅니다.
가볍게 읽을 글~입니다.
<이것이 문제의 장면 입죠...>
1권에 등장했던 조로의 회상 부분을 보면
저 친구 세명의 뒷모습.. 쿠이나의 연습장면.. 바위로 수련하는 것은 조로가 100% 입니다.
그래서... 문제 혼란이 생겼습니다.
위 장면의 대사에서 많은 사람들이 사보라고 예상 했었는데...
이곳은 고아왕국이 아닌 조로의 마을...인 것입니다.
그래서...혼돈이 발생했죠...
사보가 고아왕국 앞바다에서 매장 되었던 날에
혁명군은 조로의 마을에 있었습니다..
덕분에...쿠이나의 생존설 까지 등장하게 만듭니다.
우선...쿠이나 생존은 아니라는것이 첫째 결론 입니다.
위 그림 보시면 아시겠죠..??
1번 그림 - 고아왕국 화제 사건 전날 입니다..초승달
2번 그림 - 청룡인 고아왕국 방문날 저녁입니다..반달
3번 그림 - 1권에 등장하는 쿠이나와 조로의 대결이자..쿠이나 죽기 전날 입니다..보름달
즉.. 쿠이나의 죽음은 반란군의 배가 조로의 마을에 있던 후의 일입니다.
쿠이나의 죽음과는 거의 무방하다고 봐야 됩니다.
드래곤 : 하지만 아직 내게는 이 나라를 바꿀 힘이 없다..싸울의지가 있는 자는 이 배에 타라
저 당시의 드래곤은 혁명군 세력을 키우고자 열심히 사람을 모으던 시기입니다.
아니...이런건 나중에 언젠가 얘기 하고 결론은 이것입니다.
이 스토리에 있어 제 가정은...
1. 드래곤은 고아왕국에서 자유를 위해 싸울 혁명군을 모집한 후 조로의 마을로 떠났다.(보급을 위해)
2. 왜 늦게 왔냐는 이완 코브의 대사, 식량 조달 상황에 대해서 모름!! 즉, 저 날 드래곤은 개인 행동을 했다.
3. 드래곤은 분명 부상자 누군가를 데리고 왔다. 쿠이나는 아니다.
4. 사보를 데리고 온 것이 였다면, 드래곤은 혼자 고아 왕국에 다시 다녀 왔다는 말이다.
5. 왜? 그건 '아들' 때문 으로 추측 해본다.
고아왕국의 화제 사건으로 드래곤은 루피의 상태를 보러 홀로 움직였고,
(혹은 천룡인의 동태를 살피기 위해) 그 과정에서 사보를 구출 동료들이 있는 조로의 마을로 왔다.
즉, 조로마을을 등장시켜 애매하게 만들었지만..혁명군 배에 탄 부상자는 '사보'가 맞다!! 입니다~
그런데 왜 구지 조로의 마을이 저기서 나와야 했는지는 나중에 언젠가 생각 해봅시다~ㅎ 빠이~
<추가> 몇몇 의견들에 답변 및 보충~
1. 천룡인 입항전 시찰단이 먼저 옵니다.(위험 요소확인차) 당일도 사보 배를 제외하고 바다에 배는 단한척도 없죠
2. 즉, 드래곤 배는 고아왕국에 있을수 도 없으며.. 천룡인 전날 이미 떠난 것입니다.
3. 아이들 대사의 낮에 얼굴 큰 사람봤어?? 라는 대사는 저 배가 적어도 낮에는 항구에 있었다는 겁니다.(혹은 그 이전)
4. 그러나 위에서 말했듯 드래곤은 천룡인 입항날 개인 행동을 했다는 겁니다.
5. 여기서~ 화재 이후 루피의 생존여부 확인 혹은 천룡인 감시로 고아왕궁에 혼자 왔다는 가설 하에..
6. 혁명군 배로 온 드래곤은 부상당한 누군가를 데리고 왔다!! 라는 점을 미루어
7. 이들을 합쳤을 때!! 즉, 고아왕국에서 부상당한 사보를 데리고 왔다!! 에 도달 하는 겁니다.
8. 증거가 부족 합니다. 확실히 지금 사보가 혁명군에 있다, 혹은 사보는 살아있다가 100%가 되려면
왜!? '에이스 구출'에 사보는 움직이지 않았는가!!를 해결 해야 하지만 이부분은 아무런 증거가 없습니다. 가정만 난무..;;
움직일 수 없는 이유가 있었을 수도, 아니면 사보는 그냥 죽은 걸 수도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