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여러분들 앞에 모습을 드러낸 우리가 있잖아 입니다.

주제 : 아오키지의 한껏 헤의해진 정의와 밀짚모자 루피와의 관계
Part 1.로빈과 아오키지와의 첫만남 그의미
오하라의 학자들은 '포네그리프' 를 해석했다는 이유만으로 세계정부의 본보기 대상이됩니다.
그리고 오하라가 그 상대가 되던중 사우로라는 인물이 나타나고 D를 가진 사우로는 로빈을
살려주려 합니다. 이상황에서 나타난 또다른 자가 바로 쿠잔 [현재 대장 아오키지] 입니다.
여기에서 아오키지는 자신의 정의를 밝히고 신념에 대한 얘기를 합니다.

아오키지 "정의는 입장에 따라 그 형상을 달리하지" 그러니 너의 "정의" 도 나무라진 않겠어 하지만
우리를 방해한다면, 보고만 있진 않겠다....!!" <-자신들의 정의를 위해서라면 그리고 자신들의 정의
에 따르지 않고 방해를 한다면 가만히 두지 않겠다, 아오키지의 '우리' 라는것을 봐서는 현재 해군
[버스터콜] 을 뜻한다.
아오키지는 정의는 입장에 따라 그 형식이 달라진다고 합니다, 현재 세계정부처럼 처음에는 고대병기의
부활을 저지하고 세계를 평화롭게 한다는 '정의' 를 발표 합니다, 하지만 오로성은 최근의 어떤 움직임
으로 인하여 위험을 느끼고 그 '시대의 일렁임' 으로 인하여 고대병기를 자신들이 사용함으로써 세계를
평화롭게 한다고 정의를 바꾸었습니다. 이 처럼 정의는 자신이 처해진 상황이나 입장에 따라 바뀌게 됩니다.
여기에서 보여지는 모습은 ' 다른 사람이 어떤 정의를 가지고 있든 상관은 안하겠지만 그 정의가 자신의 정의
에 영향을 악영향을 끼친다면 가만히 누구든 가만히 두지 않겠다 ' 라는것 입니다.

실제로 학자들은 법을 어겼잖아 <- 전세계에 오하라를 본보기로 제거하는 근거가 되는것
그렇지만 세계정부는 오하라가 법을 어겨서가 아닌 자신들의 정의에 피해가 가는것이라고 하고 제거할려합니다.
그리고 아오키지는 그것이 세계를 위한것이라면 소수의 희생정도는 감수해도 된다고 합니다.
다수를 위해서는 소수의 희생은 어쩔수 없고 그것은 결국 평화를 위한 정의 이다. < 결국 세계정부와 비슷한 모토의 정의를 가지고 있네요.

먼저 여기에서 보면 아오카지는 로빈의 성장을 궁금해 합니다, 과연 무엇으로 자라서 어떠한 영향을 끼칠까?
라는 식으로요 , 결국 아오키지는 성장 진로에 따라서 행동할려는것임을 추측해볼수 있습니다.
한편 오하라에서 현재의 대장 이카이누는 악은 뿌리부터 제거해야 한다고 합니다.
결국 시간을 주지않고 ' 악 ' 혹은 ' 위험 ' 의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것이라면 어떻에 자랄지 [좋게 자랄 가능성]
같은것을 지켜보지 않고 아예 성장을 못하게 뿌리를 뽑는다는 정의 입니다, < 철저한 정의로 인한 광기
일반적으로 뿌리는 식물의 근원으로써 맨처음의 초기를 말하는것이지요, 그리고 씨앗은 가장 최초의 단계로써
씨앗 에서 뿌리로 변하게 되는겁니다. 이카이누는 악의 뿌리부터 뽑으려 하고 사우로는 그런 버스터콜로부터
로빈이라는 씨앗을 지켜내려 합니다, 씨앗이 존재해야 뿌리가 존재하니까요. < 어째 이상한 방향으로 -_-
아오키지는 이카이누와 버스터콜의 공격을 그리고 세계정부를 보고 생각합니다, 철저한 정의 -
악은 뿌리부터 뽑겠다 혹은 자신들의 독재를 위한 정의 등을 극단적으로 하는것은 결국 사람을 광기로 몰아서
해서는 안되는일 범위를 넘어서게 된다고 말이지요, 여기서 아오키지는 그의 정의를 바꾸게 됩니다.
세계를 위해서 희생을 시키는자 혹은 철저하게 정의를 추구하지 않게 말이지요.
Part 2.로빈과 아오키지와의 두번째 그의미

이것이 아오키지의 오하라 사건이 있고난후의 변한 정의입니다.
현재 아오키지는 해군에서의 모토를 한껏 헤의해진 정의로 잡고 있습니다, 이미 대협님의 연구에서도 나왔지만
절대로 귀찮아서가 아닙니다, 철저한 정의는 사람을 광기로 몰아넣는것을 알고 있는 아오키지는 자신은
그러지 않기위해 정의를 느슨하게 풀고 있는것 뿐입니다. 집착적이지 않게 말이지요.
그런데 갑자기 아오키지의 태도가 돌변하게 됩니다. 루피 일행을 미리 죽이겠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결국은 크로커다일건의 빛을 갚는다면서 얼렁뚱땅하게 넘어가 버립니다.
죽인다고 할??는 언제고 변덕은 -_- <...
그런데 과연 이것이 한낫 아오키지의 변덕일까요? 전부터 주장해오던거지만 전 이것이 그들을 테스트
한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증거 자료 들어가겠습니다.

신경을 박박 긁고 있는 아오키지 입니다, 아오키지 라면 로빈의 본심을 잘알고 있을텐데..
도발이라도 하듯이 말을 하는군요, 그리고 이번에는 루피를 죽일수 있는 기회가 생기는군요.
아오키지 " 이쯤에서 너희를 죽여야 겠어 " 라고 말한 후의 이야기 입니다.

여기서 말하고싶은것은 결국 크로커다일 토벌건 이라는 빛은 결국 루피를 살리기 위한 사건이었을
뿐이다 라는겁니다, 제 소설같은 얘기대로라면 살리고 싶었는데 그 살릴이유를 크로커다일 토벌건
으로써 했다는것이지요, 근거라고 한다면 위에서 말했듯이 처음에는 죽일려고 했다는점.
만약 테스트 라면 무엇을 왜 테스트 한걸까? 제가 생각하는것은 2가지의 경우 입니다.
1. D에 관심을 가진 아오키지?

올때부터 루피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는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변변한 일족이 없다고 하는군요.
그리고 루피에게 할아버지의 얘기또한 합니다.

여기에서도 아오키지는 니코로빈과 루피를 만나보기 위해서 라고 합니다.
직접적으로 자신이 온 목적을 밝히지요 ,
D의 일족인 루피를 만나기 위해, 그리고 " 변변한 녀석이 없다니까 , 할아버지와 닮았구나 " 라고 하는걸 보아
어쩌면 루피의 할아버지로 인하여 루피에게 관심을 가진 아오키지?
어쨋든 이들을 만난 이유가 루피에게도 있음을 알수가 있습니다.
계속해서 넘어가겠습니다, 아오키지가 루피와 로빈을 테스트 했다는 것인데요,
이제 로빈으로 넘어가겠습니다.
로빈은 아시다시피 2가지의 아픔이 있습니다,
첫째 여태까지 믿을만한 동료가 없었다는점 , 둘째 버스터 콜 에대한 두려움!!!
이렇게 2가지가 있었지요,
제가 말할려는것은 이 롤링롱핸드에서 아오키지는 로빈의 동료들을 테스트 해봤다고 생각합니다.
과연 로빈이 믿을만한 동료인지 로빈이 믿고 있는 동료인지 하고 말이지요.
이렇게 함으로써 로빈이 동료를 믿게되고 의지하게 된것이고 말이지요.
그것으로 알수있는게 동료들을 위해서 자신이 세계정부에 희생을 가러 간 장면이지요.
Part 3.로빈과 아오키지와의 세번째 그의미
자 위에서 넘어가서 바로 가도록 하자면 로빈은 한가지 동료에 대한사랑은 생겼으나 아직 버스터콜의
두려움을 극복하지는 못했지요, 그것은 버스터콜이 루피 일행에게 겨누자 스스로 잡힌것을 근거로
들수가 있습니다.
자 이제 아오키지의 경우로 잠시 넘어가 보겠습니다.

자 여기서 보시면 아오키지는 루피 일행이 워터세븐에 온다는것을 스팬담에게 말했었습니다.
그리고는 그들에게 사용하라고 버스터콜 까지 주었군요.
과연 아오키지가 정말로 루피일행을 죽이려고 해서일까요? 롤링롱랜드에서는 살렸으면서
굳이 얼마안가서 죽일려 하고, 또 도망칠려고 하자 죽이지도 않고...
상당이 모순적 의미를 가지고 있는 내용입니다.
그렇다면 어째서 스팬담에게 루피일행을 겨루는 버스터콜을 준것일까요?
이번에 아오키지의 대사에서 " 우리의 완패다 " 라는말이 있습니다.
어떤것이 완패라는걸까? 하고 생각하던중 저는 이 출발점이 ' 게임 ' 의 시작일것이다 라고 생각해봤습니다.
바로 스팬담에게 버스터콜을 준 시점에서 말이지요.
' 게임 ' 을 시작하면서 버스터콜을 준이유는 전부 로빈의 버스터콜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주고 동료에 대한 확실한
믿음을 부여시키기 위한것이다 라고 생각해보았습니다.
루피 일행은 로빈을 되찾기 위해 애니에스로비에도 왔고 심지어 세계정부의 깃발을 태워버렸지요.
이로써 로빈으로서는 확실하게 동료에 대한 믿음이 생겼습니다, 더이상 자신을 배반하지 않을것이라는..
하지만 아직도 버스터콜의 두려움은 알고 있죠.
그런데 번화에서 루이피일행은 고잉메리호와 함께 탈출함과 동시에 정의이문을 닫음으로써 버스터콜을
무력화 시킵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이제 로빈은 버스터콜 에 대한 두려움을 완전히 없애버립니다.
그러자 아오키지가 와서 " 우리의 완패다 " 라고 합니다.
결국 " 우리의 완패다 " 라는 의미는 로빈의 두려움인 버스터콜을 루피일행이 과연 이겨내느냐 지느냐에서
결국 루피일행이 버스터콜 에게로부터 이김으로써 버스터콜에서의 승부에서 " 승리를 하고 "
아오키지는 버스터콜이 진것을 보고 " 우리의 완패다 " 라고 했다는것 입니다.
결국 아오키지의 " 우리의 완패다 " 라는 뜻은 결국 버스터콜을 이긴 그들의 승리를 인정했다는것 입니다.
그 승부란 위에서 말했듯이 루피일행이 버스터콜 에게서 살아남느냐 아니냐 이고 말이지요.
Part 4. 그렇다면 로빈의 두려움을 떨쳐준 이유는??
스팬담에게 버스터콜을 준 이유가 로빈을 위해서 인것이라고 말을했습니다.
그렇다면 왜 그렇게 했냐구요? 먼저 그의 해군으로서의 정의 입니다.
그의 정의는 이카이누와 같이 악의가능성이 있는자는 뿌리뽑자 가 아니고 상황을 지켜봐서
선으로 자랄수도 있으므로 방치하고 지켜보자 라는 정의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싸우로의 씨앗을 지켜보려 했었지요.
그의 느긋한 성격에 어울리게 말이지요.
현재 루피일행은 ' 선 ' 으로써 행동하고 있고 , 로빈또한 ' 선 ' 쪽으로 되고있는 기미가 보입니다.
아오키지는 그것을 보고 로빈이 ' 선 ' 으로 되고 있다 라는생각에 ' 악 ' 이 아닌 그들을 조금씩
도와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계속해서 그들의 성장을 지켜보면서 말이지요 ' 선이냐 악이냐 '에 관해서,.
여기에서 저는 아오키지가 앞으로도 세계정부에서 사우로와 같이 탈퇴할수도 있다는것을 말하고 싶습니다.
위에서 그의 정의를 보면 그는 자신의 정의를 막는자는 용서치 않겠다! 라는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아오키지는 루피 일행을 좋은관점으로 보고있는듯 하구요.
이런 상황에서 나중에 아오키지가 루피일행의 진심을 알면 도와주게 될지도 모르고
세계정부로써는 그것을 막을겁니다.
그러면 아오키지는 " 나는 내 정의에 따를거다 나를 막지않으면 가만안둬" 라고 하면서 세계정부를 배반할지도,... < 제가 생각한 대사 -_-
마치 ' 스모커 ' 가 루피일행의 진심을 알고 그들을 놓아준것 처럼 말이지요.
여태까지 제 연구 읽어주신것에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결론 - 아오키지의 " 우리의 완패다 " 라는 의미는 결국 버스터콜의 위험으로부터 벗어나고 두려움을 떨친 루피일행의 승리를 인정한것이며, 버스터콜을 준 이유는 역시 로빈의 성장을 위한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