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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상's 수다
소대 [하얀들개호]에서 처음으로 이벤트를 시행하게 되었습니다.
이름은 '버스터 콜' 인데요.
이벤트 로고가 참 멋지죠??
Miss.Holiday님 께서 만들어 주셨습니다.
제가 맡은 연구소재도 '버스터 콜' 입니다.
약간 어려운 소재를 골라서..ㅠㅠ
아무튼 시작하겠습니다아~
소대 하얀들개호 홧팅~
└────────────── 연구 Start !!
[1] 국가 전쟁급 군사력 버스터 콜
(1) 버스터 콜
버스터 콜이란 , 중장 5명과 군함 10척의 긴급소집 명령입니다.
중장 5명과 군함 10척이면 국가 전쟁급입니다.
국가 전쟁급이면 , 세계정부와 혁명군 사이의 전쟁 규모에는 비기지 못하겠지만 , 알라바스타에서 일어났던
내분보다는 훨씬 더 크다고 추측할 수 있습니다.
일단 버스터(buster)와 콜(call)의 사전적 뜻에 대하여 조사해보겠습니다.
call은 아시다 시피 [부르다] 라는 동사입니다.
buster은 엄청난 것과 파괴자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Buster 와 call을 조합해보면 (엄청난 것을 부름) 또는 (파괴자를 부름) 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버스터 콜의 표적이 되면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심지어는 자신의 편인 해군이 목표지점에 있다고 해도 몰살시켜 버리죠.
정의라는 이름 아래에서 희생당하는 사람들을 보면 버스터 콜은 오히려 정의가 아닌 광기라고 보입니다.
저는 41권을 읽다가 한가지 의문점을 느꼈습니다
'과연 버스터 콜의 진정한 목적은 무엇인가??' 입니다.
버스터 콜은 목적마저 잃게되는 힘이라고 합니다.
버스터 콜의 목적은 지도에서 섬을 없애는 것 입니다.
정부에 반기를 들었을 때 , 반기를 든 땅을 소멸시키는 것이지요.
버스터 콜이 목적을 잃는다면 어떻게 될까요??
오하라에서 사카즈키(훗날의 대장 아카이누)는 피난선 마저 폭파시켜 버립니다.
범죄를 저지른 30명 남짓 한 학자들만 처형하면 될 것을 섬의 주민들마저 모조리 학살하고 섬마저 불태워
버립니다.
참 무서운 힘이죠...
버스터 콜이 목적을 잃었을 때 , 섬을 소멸시키는 것 뿐만 아니라 주민들 마저 모두 학살하는
만행을 저지른다고 볼 수 있습니다.
(2) 버스터 콜의 과정
이번에는 버스터 콜의 과정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망할 스팬다인 녀석입니다. ㅡㅡ;;)
버스터 콜을 발동하기 위해 황금전보벌레를 누르는 장면입니다.
버스터 콜을 발동하기 위해서는 황금 전보벌레가 필요합니다.
황금 전보벌레를 누르면 백은 전보벌레가 신호를 받아 모든 군함에서 공격을 감행하는 것이죠.
그런데 버스터 콜의 한가지 문제점(?)이 있습니다.
없애버리려는 섬이 있으면 그 장소까지 가야한다는 것 입니다.
즉 , 황금 전보벌레를 발동한 장소로 버스터 콜이 요청된다는 것이죠.
황금 전보벌레를 눌러서 버스터 콜을 발동시키면 , 즉시 백은 전보벌레가 신호를 수신하여 빠른 시간
내에 목적지에 도착하여 모든 공격할 준비를 끝냅니다.
그리고 곧바로 공격을 시작하는거죠..
정의라는 이름 아래서..
[2] 버스터 콜을 움직이는 것은 세계정부이다??
(1) 의문점
저는 이번 에니에스 로비편을 보면서 한가지 의문점이 생겼습니다.
로빈이 말한 것 과 같이 왜 아오키지가 황금전보벌레를 CP9의 장관인 스팬담에게 주었을까??
입니다.
버스터 콜을 발동할 수 있는 권한은 분명히 해군본부 대장과 원수에게만 있습니다.
하지만 , 지금까지의 버스터 콜은 해군대장과 원수가 직접 사용한 것이 아니라 , CP9에 의해서
발동되었고 , 해군본부는 그저 전함을 동원하여 파괴했습니다.
20년 전에 오하라 때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대장 아오키지가 스팬담에게 황금 전보벌레를 넘겨주고 , 해군본부는 군함을 동원했듯이
그당시 대장 센코쿠도 스팬다인에게 황금전보벌레를 넘겨주고 해군본부는 그저 군함을 동원했
습니다.
버스터 콜을 발동한 당시에 모두 CP9의 사령관이 버스터 콜을 발동할 수 있는 권한인 황금
전보벌레를 가지고 있었다는 점이 동일합니다.
(2) 대장이 황금 전보벌레를 가지고 있는 이유
제시한 위의 의문점에 따르면 , 버스터 콜은 CP9의 사령관에 의해서 발동되었습니다.
하지만 버스터 콜을 발동할 실질적인 권한은 해군 대장과 원수에게만 권한이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 버스터 콜은 CP9가 발동했지만 , 대장에게 발동 권한이 있는 이유는 무었일까요??
' 대장은 버스터 콜을 관리하면서 막을 수 있는 힘이 있다 '
대장은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장의 힘은 아오키지가 충분히 보여주었죠.
바다를 얼릴 정도의 대장의 능력은 엄청납니다.
즉 , 아무나 해군대장이 될 수는 없다는 것이죠.
엄청난 심사를 통해 대장을 뽑고 뛰어난 판단력과 전투력을 가진 대장이기 때문에 대장이
버스터 콜을 가지고있다고 추측됩니다.
(3) CP9와 버스터 콜
2번의 버스터 콜 상황에서 황금전보벌레는 대장에게서 CP9의 사령장관에게로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2명의 바보같은(죄송합니다) 사령장관들이 버스터 콜을 발동해 버렸죠.
분명이 버스터 콜을 발동할 권한은 대장에게 있습니다.
하지만 대장은 CP9의 사령장관에게 황금 전보벌레를 맡깁니다.
CP9는 세계정부의 첩보부대 입니다.
CP9가 가져온 정보를 가장 먼저 듣는 것도 스팬담이고 가장 빨리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사람도 스팬담일 것 입니다.
지금까지 발동된 버스터 콜 2건의 원인은 세계정부의 법을 위반하는 위험한 일을 했기 때문입니다.
오하라는 세계정부가 법으로 금지한 포네그리프를 읽고서 진실된 역사인 리오포네그리프를
연구했으며 로빈또한 포네그리프를 해독하여 진실된 역사를 알려고 했습니다.
비록 정부가 잘못된 죄명인 [고대병기의 저지]라는 이름으로 오하라의 학자들과 로빈을 범죄자로 몰았지만
그 궁극적 목적은 포네그리프를 해독하여 공백의 역사 100년을 막으려는 것 이였을 것입니다.
정부에 엄청난 위협을 가할 수단과 같은 것이였죠.
버스터 콜의 권한은 해군대장이 가지고 있으나 그것은 단지 맡아놓는 것일 뿐 ,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은정부의 허락을 받은 CP9의 장관이라고 추측됩니다.
[3] 버스터 콜은 언제부터 탄생했나??
그렇다면 , 버스터 콜은 언제부터 탄생되었을까요??
(1) 고대왕국과의 전쟁
많은 분들의 반론이 예상되는 추측입니다.
하지만 ,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공감이 갑니다.
고대왕국은 세계정부에 의해서 멸망했습니다.
그들은 [고대병기]라는 무시무시한 무기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멸망하고 말았습니다.
세계정부는 고대병기의 위력을 보았을 확률이 높습니다.
고대병기를 소유하여 대 해적 시대를 끝내려는 것을 보면 말이죠.
하지만 , 세계정부가 알고 있는 고대병기는 플루톤 하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CP9가 차지하려고 했던 고대병기가 플루톤인 것을 보면 말입니다.
예상 반론 - 어떻게 세계정부가 찾는 고대병기가 플루톤이라는 것을 알 수 있지??
샨도라에 있던 포세이돈은 고대병기가 아닌가??
샨도라가 하늘로 날아가버렸으니 남은 고대병기인 플루톤을 손에 넣으려고 한 것
같은데??
답변 - 말씀 대로 샨도라에는 포세이돈이 있었고 샨도라는 녹업 스트림에 의해서 하늘로
날아갔습니다.
탐험제독 노랜드가 황금향인 샨도라를 보았다고 했을 때 , 세계정부가 그곳에 포세이돈이
있었다고 하면 , 해군이라던지 첩보부원을 동원하여 노랜드를 쫒아가 , 샨도라를 멸망시키고
포세이돈을 차지 했을 것 입니다.
또 황금도시 샨도라가 녹 업 스트림에 의해서 날아갔다는것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어 보입니다.
세계정부가 포세이돈의 존재를 알았다면 일단 샨도라와 붙어있던 섬인 자야를 집중적으로
수색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자야에는 어떠한 해군의 움직임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세계정부가 존재를 눈치 챈 고대병기 '플루톤'은 현재 알라바스타에 잠들어 있습니다.
세계정부가 알고있는 과거의 마물이 어째서 얌전하게 알라바스타로 들어갔을까요??
바로 고대병기가 손상되었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고대병기를 손상시킨 힘은 과연 무었일까요??
이것은 버스터 콜로 추측됩니다.
고대병기와 같은 섬 하나를 날려버릴수 있는 힘이죠.
하지만 , 생존률0%『사랑의시련』님께서 한가지 의문점을 제기하셨습니다.
생존률0%『사랑의시련』- 버스터 콜에 의해서 고대병기가 손상을 입었다고 했잖아??
지금의 버스터 콜은 해군에서 발동되고 있지.
과연 그 때에도 해군이라는 존재가 있었을까??
Fly to sky[飛上] - 그렇다면 그 당시 고대왕국과 싸웠던 세력들은 누구였을까요??
세계정부의 최고봉인 [오로성]이 분명합니다.
세계정부가 설립된 것은 공백의 역사 100년이 막을 내린 뒤였지만 ,
고대왕국과 싸운 세력은 그들이 분명합니다.
그들이 싸우는데 군사력이 현존하는 해군이라 추측됩니다.
그 당시 군사력들이 군함을 모아서 처들어 간 것이 버스터 콜이라고 추측됩니다.
세계정부가 세워진 것은 공백의 역사 100년이 막을 내린 후 입니다.
하지만 세계정부는 공백의 역사 100년을 절대로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오하라에서 오로성은 , 진실된 역사를 알고 싶어하는 오하라의 학자들에게 [고대병기의 부활]이라는
죄목으로 그들을 처형시켰습니다.
버스터 콜에 대해서는 신문기사에 한마디도 나지 않았지요.
세계정부는 사실을 왜곡하고 있는 셈 입니다.
공백의 100년을 밝히지 않는 이유는 그 당시에 버스터 콜이 발생되었기 때문이라고 추측됩니다.
└───────────── 비상's 결론
『결론 1』 버스터 콜의 의미는 [파괴자를 부름] 이나[엄청난 것을 부름] 이다.
『결론 2』버스터 콜의 목적은 지도위에서 섬을 없애버리는 것 이나 , 목적을 잃으면 시민들도 무조건 학살한다
『결론 3』황금 전보벌레를 발동한 장소로 버스터 콜이 발동된다
『결론 4』버스터 콜은 해군대장이 관리하나 , 실제로는 세계정부의 허가 하에 첩보단체 인 CP9의 사령장관에 의해서 발동된다
『결론 5』대장은 버스터 콜을 관리하면서 막을 힘이 있다
『결론 6』버스터 콜은 세계정부와 고대왕국의 전쟁 중에 고대병기를 파괴시키기 위하여 발생했다
└───────────── 비상's 마무리
이번 연구는 소대 [하얀들개호]의 버스터 콜 이벤트입니다.
쓰다 보니까 무지하게 힘들군요.
앞으로 마리죠아군 부활의 디딤돌이 될 소대 하얀들개호와 검은혁명군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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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붉은머리]레드.R.리리스 작성시간 07.02.13 것은 고대왕국과 세계정부연합의 싸움하던 시기에 과연 해군이라는게 존재하고있었나? 입니다.31권 노랜드이야기에서 400년전 해군의 모습을 전혀 알수가 없었거든요.물론 당연히 나올일이 없기때문에 인것은 알겠습니다만 과연 해군이 그때 존재하고있었는가? 고대왕국과 전쟁을 하던당시에는 오히려 세계정부연합국 자체에서 군사를 동원한것이 아닌가? 이겁니다.해군은 세계에 지부를 두고있습니다.그렇다면 800년전 샨도라가 망하고 그때 포네그리프해독이 금지되었습니다.이때 전쟁을 하던시기라면 과연 해군이라는 조직이 세계에 지부를 둘정도로 다른나라와의 허락을 받을수있었던환경인가? 그것을 추측하고나서 버스터콜이라는것의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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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붉은머리]레드.R.리리스 작성시간 07.02.13 시기여부를 추측하면 더좋지 않았을가 합니다.마지막으로 제가 23권을 보았는데 대령 히나가 지원군을 포함 30척의 해군배를 소집할수있던것을 보았습니다.이것과 비교하면 괜찮았을거라고 봅니다.버스트콜의 설명은 로빈이 대부분했기때문에 분석보다도 연구쪽으로가서 님의 추측이 들어가면 더 신선해졌을거라고 봅니다.연구글 수고하셨습니다.비상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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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Fly to sky[飛上]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2.14 감사합니다^^ 리리스님 답변은 나중에..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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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_Style 작성시간 07.02.15 흠..잘읽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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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Fly to sky[飛上]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2.15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