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나무입니다.
저번 첫연구는 실패작으로 돌아가버렸네요..ㅠ
그 실패를 교훈 삼아 또다른 정보를 입수한 나무! 지금 그 정보를 공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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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겟코모리아의 공격타입은 ?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있었던 부분이겠지만 겟코모리아의 타력복원이라는 말과 공격타입은 이미 대강 들어나 있는 상태지요.
능력은 그림자이며 상대그림자를 뻇어 좀비에 붙히면 그 좀비가 그림자주인처럼 성격을 갖고 모리아에게 복종하는 그런 엄청난 능력이지요.
일단 칠무해는 모두 동물의 이름을 비롯하여 만들어졌다는거는 다들아시겠지요.? 겉모습을 비롯하여 성격과 능력까지도 동물과 매우
유사합니다.
저가 첫번째 연구를 썼을떄 겟코 모리아는 동물적별칭이 없다고 썼지만 댓글로 많은 분들이 모리아의 동물적 별칭을 일러주셨습니다.
겟코모리아
여기서 겟코는 박쥐를 나타내구요. 코모리는 도마뱀을 나타낸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위의 그림을 참고로 보시면 모리아는 상당히 기형(?)적인 몸을 가지고 있다는점을 알수있습니다.
사람의 몸이라고는 생각지도 못할정도로 이상한 몸이죠. 일단 모리아의 특징을 보면 발이 무지하게 짧고 목이 비정상적으로 길며
날개가 달려있는 검은 쟈켓을 입고 있습니다.
사실 날개라고는 보기 그렇지만 옷에 날린 깃(?) 이 좀 날개풍을 품고있는것은 사실이죠.
이 쟈켓을 보시면 위에서 부터 하체(엉덩이 부분) 까지 길게 뻗어 내려올정도로 매우 깁니다. 이것은 박쥐의 생김새와 매우 흡사하다고
볼수있습니다. 다른 동물과 다르게 박쥐는 날개를 포함해 하체 부분까지 모두 같은 껍질로 한몸으로 되어있습니다.
또한 모리아의 비정상적으로 긴 목은 도마뱀의 특성으로 도마뱀의 모습과 비교해보아도 매우 흡사합니다.
도마뱀의 특성을 알아보면 배쪽은 불뚝하지만 다리쪽이 심하게 짧다고 설명이 나와있습니다. 이 모습도 모리아와 매우 흡사한
부분이 아닐수 없지요.
그래서 ! 도마뱀과 박쥐의 동물적 특성을 알아봤습니다. 일단 도마뱀의 특성에서 모리아와 매우 비슷한 능력을 볼수 있었는데요 , 그것은 바로 도마뱀은 꼬리를 자유자재로 자를수있다는 겁니다.
하지만 모리아의 모습을 보면 짧은 꼬리조차도없습니다.(인간이니깐요. 꼬리있으면 동물..?) 하지만 여기서 모리아의 꼬리라 하면
그림자가 대표적이겠지요.
도마뱀의 꼬리 = 모리아의 그림자
도마뱀은 위협을 느끼거나 강한적에게 쫒길때 꼬리를 잘라서 상대를 혼란에 빠트린다고 합니다. 그 사이에 자기는 안전한 지대로
피신을 한다는군요. 또한 상대를 혼란시키기위해 꼬리가 짧렸어도 짧린 꼬리는 꾀 오랫동안 팔딱거린다는군요.
루피가 모리아와의 첫 대면장면에서 루피의 많은 공격을 그림자 하나로 쉽게 막아냈습니다. 또한 그 그림자를 자유자재로 사용하다
다시 없어졌구요.
이제 박쥐와 모리아의 공통점을 찾아보겠습니다. 박쥐는 일단 귀가 매우커서 사람이 들을수없는 초음파를 듣고 초음파를 통해서
활동을 합니다. 또한 눈으로 물체를 볼수없고 귀로 물체의 진동을 느끼고 파악하지요.
모리아또한 박쥐와 비슷하게 귀가 큰편입니다. 몸집이 커서 귀가 큰것일지도 모르겠지만 이 부분도 박쥐와 부분적으로 흡사하다고
생각되는군요.
또한 박쥐는 체온유지를 할수없으며 겨울잠은 박쥐의 필수라고 합니다. 체온유지에 관해서도 필수조건이며 생식기관을 겨울잠을
통해서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모리아가 밤공격을 한후 4일동안이나 잠을 잤던것도 박쥐의 습성과 매우 흡사하다고 생각되는군요.
모리아는 잠을 자면서 싸움의 필수조건인 자신의 기술을 보충하거나 약점을 보충하겠지요.
내용 정리 1. 모리아의 동물적 별칭은 박쥐와 도마뱀이다.
내용정리 2. 루피가 쫒아가는 모리아는 가짜일 확률이 높다.
내용정리 3. 모리아는 위험이 처하면 계속해서 그림자를 통해 피신할 것이다.
내용정리 4. 모리아는 잠을 자지않으면 엄청나게 위험해지며 생명의 위협까지도 느낄것이다.
내용정리 5. 모리아는 겨울잠을 잘때 체온유지와 같이 몸에 필수조건을 모두 충족할것이다.
2. 바솔로뮤 쿠마를 알자.
모리아에 대해 왠만큼 알았으니 같은 칠무애인 바솔로뮤 쿠마에 대해서도 알아봅시다. 모리아와 마찬가지로 쿠마에게도 동물적
별칭이 들어가있습니다.
바솔로뮤 쿠마
많은 분들이 알고 있을 내용이라 생각됩니다. 쿠마는 일단 곰을 상징하지요. 그렇다면 곰의 특성을 안다면 쿠마의 성격을 비롯해
공격타입까지 알수있겠지요 ?!
자. 위의 그림을 잘봐주시기 바랍니다. 모리아의 부하들중 한명이 쿠마에게 당한모습을 보고 많은 부하들이 페로나에게
위험하다는 신호를 보내는 장면입니다. 여기서 주목하셔야 할점은 ``확실히 썩어 문드러집니다'' 라는 표현이 인상적이군요.
국어사전에서 썩어 문드러지다 를 찾아봅시다.
1) 썩거나 물러서 힘없이 쳐저 떨어지다.
2) 몹시 속이 상하여 견디기 어렵다.
라는 두가지 뜻이 나오는군요. 이것은 쿠마의 능력과 엄청난 관계가 있다는 것을 알수있습니다.
곰의 특성을 보면 눈과 귀 코 등이 매우 예민하며 꿀을 좋아하지만 매우 영리하다. 또한 썩은 고기를 잘먹는다.
이렇게 나와있군요. 여기서 또한 주목해야 할것은 곰이 썩은고기를 잘먹는다는 것입니다. 위에 나온 썩어 문드러지다와 매우
연관성이 있는 표현이군요.
위의 그림은 페로나가 쿠마를 발견하고 쿠마가 페로나의 여행지를 물었을때 페로나가 쿠마에게 듣고있냐고 묻는 장면입니다.
많은 분들이 쿠마의 능력을 공간에 대한 능력이라고 생각하시는데 , 쿠마가 책에 여행지를 적어 보내는 능력이라고 생각하시는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위에 그림에서 보면 페로나가 자신의 이야기를 듣고있냐고 쿠마에게 화를 냅니다.
그러니깐 쿠마는 페로나의 예기를 전혀 듣지 않는다고 할수있습니다. 만약자신의 능력이 공간에 대한 능력이면 상대가 말한말은
정확하게 들어야겠지요. 이것은 일종의 쿠마의 페인트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니깐 상대를 속이기 위해 던진 질문이라고 생각되는
군요. 위의 곰의 특성에서도 봤듯이 곰은 매우 영리하다고 되어있습니다. 상대가 가고싶은 여행지를 생각할떄면 기분이 좋아지며
환상에 빠지기 쉽지요.
그러니깐 페로나는 쿠마의 페인트에 제대로 말려든겁니다. 또한 쿠마가 책에 짧은 시일내에 2페이지를 다 쓸수는 없습니다.
책을 보시면 쿠마는 현재 오른쪽 페이지를 쓰고 있지만 왼쪽페이지에는 이미 글이 꽉차 있지요.
곰의 특성을 또한번 보자면 곰은 난폭하지만 조심스럽게 움직이며 행동이 매우 둔합니다. 그런 곰을 상징하는 쿠마가
짧은 시일내에 2페이지를 쓸수는 없을 노릇이고 , 저 왼쪽페이지는 처음에 그 조금한 토끼좀비 2명에 대해 적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오른쪽 페이지는 페로나에 대한 것이겠지요.
하지만 여기서 또 뭔가 중요한 것은 쿠마가 글을 쓰기 시작하자 마자 페로나의 발밑에 하얀 연기가 페로나를 둘러 싸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많은 분들은 벌써부터 페로나가 없어지기 시작 하는거라 그러시지만 자세히보시면 페로나는 없어지지는 않았지만
연기가 단지 페로나 주위를 맴도는 정도입니다. 아직까지 페로나에게 영향은 끼치지 않았죠.
또한 글을 쓸때 쿠마는 오른쪽 팔로 글을 씁니다. 다음 그림을 참고해주시지요.
글을 다 쓰자 갑자기 책을 닫고 쌩뚱맞게 장갑을 벗어 버립니다. 장갑을 벗고 페로나가 있었던 방향을 향해 손을 뻗는 제스쳐를
취하는 군요. 손을 페로나 쪽으로 갇다 대자 갑자기 뭔가 뽕하는 듯한 연기가 나오면서 페로나는 사라져버립니다.
하지만 페로나 옆을 잘 보시면 부글부글 끓는듯한 액체들이 옆쪽으로 흘러가는 것을 볼수있습니다. 이것은 분명 흘러가느것입니다.
페로나쪽에서 바다쪽으로 흘러가는 듯하군요. 어찌보면 소금과도 매우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하지만 위에서도 설명했듯이 썩어문드러지다 라는 표현으로 봤을때 페로나가 썩었을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되는군요.
또한 저 연기가 페로나가 없어졌을 떄의 나타난 것이아니라 쿠마의 능력에서 연기가 발생된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연기는 기체이므로 당연히 공중에 떠있어야합니다. 하지만 분명 땅에 붙어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이것은 연기가 페로나를
가두었다고 생각되는군요. 이 모습을 쿠마의 제스쳐와 합쳐 생각한다면 쿠마가 연기를 밑으로 누르는 듯한 행동을 하는것 같지
않습니까? 그래서 페로나를 가두는 듯한 그런 모습을 저는 생각나는군요. 또한 연기에 같힌 페로나는 순식간에 썩어
페로나의 애액물이 바다로 흘러가는것으로 보이는군요.
또한 문드러지다 라는 표현은 썩어서 흐물흐물해지거나 뭔가에 끼여서 눌리는 듯한 표현입니다. 쿠마의 능력을 아직까지는
장담할수 없지만 부식부식열매 일 거라 생각이 되는군요. 뭔가를 썩게 만드는 그런 능력일 거라 생각됩니다.
또한 쿠마의 장갑은 해루석장갑이라 생각되는군요. 그러면서도 쿠마는 매우 예의가 바르다고 생각됩니다. 성경책을 통해서도 알수
있지만 쿠마를 모티브한 바솔로뮤 해적을 알아보면 매우 잔혹하지만 선원들을 모아 일주일에 한번씩 기도를 드리며 신께서 살인과
약탈을 허용하셨다고 믿었답니다.
쿠마의 성격도 이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책이 무슨 능력을 발휘한다고 생각하시지만 너무 과장됬다고 생각하는
군요. 쿠마의 책에는 아무능력이 없다고 생각됩니다. 그냥 순전히 자기 능력이지만 살인을 할때마다 책에다 그것에 대한 글을 적는듯
하군요. 신에게 대한 예의를 갖추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신에게 대한 예의를 모두 갖춘후 해루석장갑을 벗어 페로나를 없앴다. 라고
해석이 되는군요.
내용정리 1. 쿠마는 부식에 관한 능력을 사용할것이다.
내용정리 2.쿠마의 성경책은 아무능력이 없다.
내용정리 3. 쿠마는 나쁜짓을 하기전에 먼저 신에대한 예의를 갖춘다.
내용정리 4. 그 예의를 성경에 적거나 나쁜짓에 대한 상황을 성경에 적을 것이다.
내용정리 5. 쿠마는 공간능력에 대해 아무상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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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쓰다보니 꾀 길어졌군요. 아직까지는 거물급인 해적 (쿠마 모리아) 인지라 정확하게 딱 맞추지는 못하겠군요..;; 어렵네요 연구란..
나미앞에 순식간에 이동한것과 그런것에 대해서는 아직 정확한 능력이 아닐거라고 생각됩니다.
루피를 예로 들자면 고무말고는 많은 기본적인 능력이 있으니깐요. 쿠마또한 능력에 의존하지 않고 기본 능력으로 이동한것으로
생각됩니다. 정말 열심히 썼어요.. ^6^ 태클도 좋지만. 많은 격려부탁드립니다.
제 예상이 맞았으면 좋겠군요... 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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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나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10.14 꼭 부식부식열매는 아니지만 대충 그런류의 능력일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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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ㅁIㄴrㅁi 작성시간 07.10.14 저기;;; 쿠마가 모리아한테 '어디로 여행가고싶냐'라고 물으니깐 모리아는 '내가 그거에 걸릴줄알고?' 이런말을했는데 그러면 '어디로 여행가고싶냐' 라는말과 능력은 분명한 연결조건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단순히 부식시킨다는것이 능력이라면 모리아가 그런반응을 보이지 않았을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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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나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10.18 그거는 연구에서도 말했듯이 단순한 곰의 영리한 심리전이라고 생각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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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νξPerfection 작성시간 07.10.15 저기요...부식을 시키신다 하시는데 나미앞으로 텔레포트 한건 어떻게 설명하실건지...? '체'는 아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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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나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10.18 그냥 단순한 자기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쿠마가 열매에 의존한다고 생각하십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