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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이번에 나온 대왕문어 크라켄 필자는 나올지 알고있었다.

작성자Sir Crocodile|작성시간10.11.15|조회수4,840 목록 댓글 19

저 뿐만 아니라 이 글을 읽고나시면 "아~~" 라고 하실겁니다.

 

제가 예전에 한 연구글을 봤는데 그 연구글때문에 이 연구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먼저 사진을 보시면

이것은 밀짚모자 극장에 나오는 주인공들에 괴물(몬스터)버전 입니다.

 

그때 본 연구글에 의하면!

 

 이것은 프랑키의 기술 프랑키 켄타우로스 입니다,

일단 위 우솝의 켄타우로스 이지요? 근데 이건 아직 불분명합니다. 실제 켄타우로스가 나올수도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두번째로

 

이건 인어 케이미 입니다.

이건 위 나미의 인어입니다. 이로 제가 확실히 하게 된건 밀짚극장에 나오는 괴물들이 실제로 스토리에 등장한다는 겁니다.

 

세번째로

 

이건 매료매료열매 능력자로서 적을 돌로만들어 버리는 칠무해 보아 행콕입니다.

이건 그리스신화에 나오는 메두사 그리고 위에 로빈메두사와 완전 흡사합니다.

 

메두사가 괴물 되기 전 모습도 상당한 미인이였다고 하던데 그럼 행콕과 메두사도 일치합니다.

 

그리고 다섯번째

 

임펠다운의 겸댕이 미노타우루스 입니다.

 (사진커서 죄송합니다. 줄이는법을 몰라서...)

머 이쯤대면 설명도 생략해도 되겠죠? 위에 조로입니다. 네. 조로미노타우루스.

 

자 그럼 이제 용루피와 상디는 캇파? 라는 일본의 전설괴물이라더군요 그리고 쵸파크라켄 입니다.

 

얼마전 604화를 인터넷을 통해 봤었는데 크라켄이 나오더군요.

저는 이 장면을 보고 딱 떠오른게 바로 쵸파였습니다.

 

그때 그 연구글 그냥 지나친우연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크라켄이 나온걸 보니

 

앞으로 용이나 캇파도 나올가능성이 상당히 높다고 생각합니다,

 

이로써 저나 밀짚극장을 보신 분, 그때 저와 같은 연구글을 보신분은 크라켄이 나올지 알고있었다는게 됩니다.

 

글쓰는데 소질이 없어서 보시는데 불편하실지 모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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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중앙불패 | 작성시간 10.11.16 나오기 전에 좀 쓰시지 ㅎㅎ
  • 작성자핸코ㄱ | 작성시간 10.11.16 아 ㅋㅋ
  • 작성자hankyeol | 작성시간 10.11.17 왠지 성지글이됄삘이네요ㅋㅋ 잘봣습니다
  • 작성자다현이꺼 | 작성시간 10.11.18 아 ㅋ
  • 작성자Sabina | 작성시간 10.11.20 우와 진짜 그렇게 될 것 같아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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