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피스를 보면 강해지는 것이 한계치가 없어보입니다. 근데 아무리 원피스래도 그 강해지는것의 끝점이 대충있겠지 라고 생각하게 된 계기가 조로가 mr.1과의 격투중 철을 배고 나서 만물의 호흡을 들으며 내 한계는 여기가 아니였어. 난 강해질수 있어 이런식의 말을 합니다. 이렇게 실력으로 강해지는 것과 악마의 열매나 육식 등등 빼고는 패기 단련법이 있습니다. 견문색이나 무장색 패기와는 다르게 패왕색의 패기는 단련법이 없다고 합니다. 그러나, 자세히 보면 단련이 되는 과정 같은것은 있어보입니다.
레일리가 패왕색의 패기는 "사용자의 기백그 자체 본인의 성장으로만 강화된다." 라는 의미 심장한 말을 던집니다.
패왕색의 패기는 강화 못시키는것이 아닌 기백을 올림으로써 성장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최강 흰수염이 "여전히 엄청난 (패왕색) 패기로군" 이라한 샹크스의 대사와 조합해봅니다.
승리도 패배도 알고 도망치고 눈물을 흘려서야 남자는 성장한다.
원피스의 성장의 비결은 1. 승리와 패배를 안다. 2. 도망친다.3. 눈물도 흘린다. 이것을을 이겨낼때 패왕색의 패기는 강해진다 봅니다. 반면에 로저는 저런짓을 하지 않았던걸로 아는데,
패왕색의 패기 1인자는 해적왕인 로져 나 흰수염보다도 샹크스 라고 생각되어 집니다.
. 패왕색의 패기라는 걸 소유한 자가 별로 없는데, 배우는 방법 또한 다른 패기들에 비해 정립되지 않은 상태라고 보입니다. 저 장면에서 샹크스는 직접 성장의 비결들을 경험해 패왕색 패기가 단련시킨 것을 안것을 생각하는것 같습니다.패왕색의 패기는 모두를 통솔하는 능력인데, 위험할 때 도망 가는것이 높은 자가 내려야 될 현명한것이라고 봅니다.
아직 패왕색의 패기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모두 나오진 않았지만, 루피는 샤봉디 제도에서 센토마루랑 파시피스타 만날때 도망가려고 하죠. 눈물도 물론 안타깝지만 흘렸고요. 승리는 맨날 하고 가끔 패배도 알고요. 루피의 패왕색도 강해지고 전투력도 강해져서 결국에는 로져 이상급이 될것 같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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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산적왕고기산적 작성시간 11.06.24 고통을 극복하고 성장하면 기백이 강해질수도 있겠지만 샹크스의 말자체가 패왕색의 단련방법은 아니죠; 그저 루피를 걱정하고 이겨냈으면 하는 맘에서 한 발언으로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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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험멈머 작성시간 11.06.29 우왕샹크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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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hyness 작성시간 11.07.03 골D로저도 에이스와 같이 무모한 상황에서 조차도 도망가지 않고 약한모습 조차 보여주지 않으려했고 그 모든것을 이겨낸 결과과 해적왕이라는 표현이 있듯이 로저는 너무도 무모한 방식으로 결국 성공했지만 그 길이 꼭 옳지 않다고 본인 스스로가 판단한거 같습니다. 그래서 자수했고 레일리도 로저의 방식이 틀렸을수도 있다고했고 샹크스도 비슷한 말을 하고 있네요. 오다샘은 루피에게 로저와 같은 모습을 보고싶은게 아니라 힘들땐 동료에게 의지하고 슬프면 울고. 자신의 약함을 깨닫고 무력함도 느끼고 이런걸 원하나 보네요. 그래서 에이스의 죽음으로 간접적으로 그런 방식이 틀렸다는걸 보여준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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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niceZoro 작성시간 11.07.07 샹크스 레알옴므ㅠㅠ!!! 개멋잇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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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도톨루 작성시간 11.07.22 샹크스대사가....굳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