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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패왕색의 공포(쿠이나 죽음의 진실)

작성자도날드덕 꽥꽥꽥|작성시간11.07.09|조회수15,733 목록 댓글 37

 

안녕하십니까 ?

저는 최근의 글에서, 드래곤을 최종보스로 가설을 세웠습니다.

그리고 드래곤이 가진 패왕색의 패기가 아주 무서운 능력이라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1] 패왕색의 패기의 공포

 

 

 

무장색의 패기도 여러 종류가 있음을 추측해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무장색의 패기 중에서도 "경화" 의 능력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패왕색의 패기도 여러가지 능력이 있을 수 있습니다.

 

패왕색의 패기는 사람의 정신에 영향을 미치는 패기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패왕색의 패기의 종류는 "세뇌" / "정신조종" / "기억조작" 등입니다.

 

 

 

한 국가의 왕이나 대통령, 지도자 등을 세뇌시켜서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다면...?

김정일을 세뇌시키면 북한을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습니다.

이명박을 세뇌시키면 대한민국을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습니다.

오바마를 세뇌시키면 미국을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습니다.

 

 

 

드래곤이 세계회의를 열어서, "전 세계의 국왕" 들을 초대한다고 가정해 봅시다.

이 자리에서 "전 세계의 국왕을 모두 세뇌" 시킨다면 어떻게 될까요 ?

전 세계가 드래곤의 손아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루피의 패왕색의 패기를 이용한 이 기술도 "세뇌의 일종" 이라 할 수 있습니다.

"넌 나와 싸우지 마라"...이 명령을 동물에게 내린 셈입니다.

그런데 만약 이 능력을 "인간에게도 사용" 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

 

루피의 패왕색은 아직 기초단계입니다.

만약 패왕색을 마스터한 사람이라면, 인간조차도 자기 뜻대로 세뇌하여 조종하는게 가능할 지 모릅니다.

이 패왕색을 만약 "나쁜 사람이 사용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

언젠가 원피스에 패왕색의 패기를 악용하는 등장인물이 나올 법 합니다.

 

 

 

이런 엄청난 패왕색인만큼 밸런스상 제약이 존재합니다.

수련이 불가능하고, 오직 본인의 성장으로만 능력강화가 가능합니다.

또한 제 가설이지만, "같은 패왕색의 패기 능력자에게는 패왕색이 통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드래곤이 세계를 지배하는데, 가장 큰 적은 "패왕색의 패기" 사용자입니다.

흰수염,샹크스,명왕 레일리,행콕,루피....세계를 지배하기 위해선 반드시 제거되어야 합니다.

 

또한 확실하진 않지만 패왕색으로 추정되는 인물들.

골드 로저,가프,사황들....역시 세계를 지배하기 위해선 모두 제거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이들은 모두 엄청난 강자들.

제거하기 위해선, 본인이 직접 나서기보다는 서로 싸움을 붙이는게 제일입니다.

 

결국 해적과 해군의 대결로, 서로의 병력을 줄이고.

루피를 조종해서 패왕색의 패기를 가진 인물들(사황이라든지...) 을 제거하고.

흰수염,샹크스,가프 등의 곁에는 스파이를 심어놓아서 암살하거나.

혹은 그 스파이가 높은 지위에 올라서, 결정적인 순간 잘못된 지휘를 하여 부대를 전멸시킨다.

 

이런 계획을 세운다면, 패왕색의 패기 능력자를 모두 제거할 수 있고.

[이미 에이스와 흰수염의 2명의 패왕색 패기 소유자는 제거되었습니다]

나머지 사람들은 패왕색의 패기로 세뇌하여 조종하는 것이 가능하게 됩니다.

 

 

 

루피가 패왕색을 쓰기 전까지만 해도, 루피를 무시하던 해군들이.

패왕색을 사용하자 다들 얼굴색이 변해서, 루피를 죽이려고 달려듭니다.

센고쿠나 아오키지 정도 되는 인물들이 얼굴색이 변할 정도입니다.

 

그도 그럴것이, 만약 "패왕색으로 오로성을 세뇌" 시키기라도 한다면.

세계정부 그 자체가 무너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아카이누가 검은수염을 붙잡지 않고, 루피만 쫓아다닌 것이 이해가 됩니다.

검은수염은 아무리 강해도 한명의 해적에 불과하지만, 루피는 잘못하면 오로성을 세뇌시킬 수도 있는 위험한 존재입니다.

장래성을 생각하면, 검은수염보다 루피가 더 위험한 존재인 셈입니다.

 

 

명작애니 "코드기어스 : 반역의 를르슈" 를 아시는 분이라면 이해가 쉽게 되실 것입니다.

를르슈의 기어스와 패왕색의 패기의 세뇌가 비슷한 기술인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못 보신 분은, 추천해드립니다. 명작 애니입니다]

 

 

[2] 쿠이나 죽음의 진실

 

 

 

루피가 7살 때 (12년전), 드래곤의 배가 조로의 고향 시모츠키 마을을 방문했습니다.

쿠이나는 잘 알다시피, 어느날 밤 계단에서 굴러서 어이없이 죽었습니다.

 

하지만 만약 이날밤 쿠이나가 드래곤이 나쁜 짓을 하는 걸 우연히 보았다면 어떨까요 ?

드래곤은 사람들 앞에서 착한 척 행동을 하고 있는데, 그런 드래곤의 비리를 쿠이나가 목격하였다면 ?

밤에도 늘 열심히 수련을 하는 쿠이나라면, 우연히 드래곤의 행위를 목격했을 수도 있습니다.

(사실 방금 이 3줄의 글보다는 아래 가설이 더 가능성이 큽니다. 자세한건 아래쪽까지 다 읽으시면 알 수 있습니다)

 

 

 

원피스 옐로우의 내용.

조로의 스승의 이름은 코우시로 임을 알 수 있습니다.

 

 

 

 

"마을 도장" 이라고 생판 모르는 곳을 말하듯이 혁명군들이 말하는 걸 볼 때.

드래곤 일행은 코우시로와 아는 사이도 아닙니다.

 

만약 조로의 스승인 코우시로와 아는 사이였다면.

"코우시로 님의 도장에서 식량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이렇게 말을 해야 맞기 때문입니다.

 

이 때, 드래곤의 표정도 뭔가 떳떳하지 못한 행동을 하고 온 듯한 어두운 표정 같습니다.

 

 

 

또 하나, 이상한 점은 드래곤이 이 때 혼자서 늦게 도착했다는 것입니다.

드래곤이 시모츠키 마을에서 무언가를 하고 왔기에, 늦게 도착한 것입니다.

 

처음에 저는 여기서 다친 사람이 사보일거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사보가 있던 곳은 "루피의 고향이 있는 고아 왕국" 입니다.

그런데 이곳은 고아왕국이 아닌 다른 곳입니다.

따라서 드래곤이 데리고 온 다친 사람이 사보일리가 없습니다.

 

드래곤이 고아왕국에서 사보를 데리고 와서, 배에 태워가지고 왔다 ?

저 위의 대화 흐름을 볼 때, 그건 아닙니다.

 

이반 코프 : 왜 이리 늦었어, 드래곤. 언제까지 기다리게 할 참인 것이블 ?!!

(생각 : 식량 보충하라고 명령해놓고 이 녀석 혼자서 대체 어딜 다녀온다고 이리 늦은 거야 ?)

 

드래곤 : 미안하다

 

이반 코프 : 아... (이반코프, 드래곤이 안고있는 다친 소녀 쿠이나를 본다)

(생각 : 저 다친 소녀는...? 아, 드래곤은 저 소녀를 구해주러 왔었구나. 역시 드래곤이야. 다친 사람을 지나치지 못한다니까블)

 

이반코프 : 이봐, 치료 서둘러 !! 아주 끔찍하게 다쳤군...!!

 

 

저 대화의 정체는 저런 흐름이 아니었을까요 ?

 

저 대화에서, "드래곤이 데리고 온 누군가를 본 후, 놀래서 빨리 치료하라" 고 하였습니다.

만약 다친 사람이 사보였다면, 이 장소가 고아왕국이였어야 합니다.

그러나 여기는 시모츠키 마을이라서 모순이 되게 되는 것입니다.

다친 사보가 순간이동이라도 해서, 조로의 마을로 왔을리도 없고 말이죠.

 

 

증거인멸을 위해 쿠이나를 죽여 없애는게 맞을 겁니다.

하지만 그럴수는 없는게, 쿠이나는 코우시로의 딸입니다.

 

 

 

 

이 연구는 다른 분이 연구해주신 것입니다.

아마 오.D.아 님이 아닐까 싶지만 기억이 확실하지 않아서...죄송합니다.

 

원피스 0화에 나온, 로저해적단의 저 인물이 조로의 스승인 코우시로일 것이라는 가설입니다.

또 코우시로의 옷의 "검을 교차한 문양" 이 빨간머리 해적단의 마크 "검을 교차한 문양" 과 비슷합니다.

 

 

또한 "아무것도 베지 않을 수 있는 검사" 에 대해 아는 등 견문도 넓습니다.

무엇보다 조로를 키운 인물인만큼, 정말 강한 검사가 아닐까 추측되는 인물입니다.

 

정말 코우시로가 로저해적단이고 강력한 검사라면.

아무리 드래곤이라로 그런 그의 딸을 함부로 죽이거나 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패왕색의 패기 능력을 이용해 "기억을 없애고, 다른 기억을 집어넣은 것" 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거기다 쿠이나를 살려서 데리고 있으면, "코우시로를 견제할 인질의 역할" 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쿠이나는 드래곤에 의해서, 기억이 조작된 채 "해군 타시기" 가 된 것이 아닐까하는게 제 추측입니다.

 

 

 

그럼 장례식을 지낸 "이 쿠이나의 시체" 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

"쿠이나의 클론" 이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쿠이나가 죽었는데 시체가 없으면 "누가 데려갔다" 고 의심을 받습니다.

그렇다고 실제로 쿠이나를 죽일 수는 없는 드래곤입니다.

"조로의 스승이 정말로 쿠이나가 죽었다고 믿게 하면서, 쿠이나를 잡아갈 수 있는 방법"

그것은 클론을 이용한 방법 뿐입니다.

 

이렇게보면 드래곤은 아예 작정하고 쿠이나를 잡으러 간 것일수도 있겠군요.

미리 클론까지 만들어서 가져간 것을 보면 말이죠.

클론이 그 자리에서 "뿅 !!" 하고 만들어지는 물건은 아닐테니 말이죠.

목적은 역시 조로의 스승을 경계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드래곤은 이반코프에게 식량을 보충하라고 하면서 배를 정박한 뒤.

식량을 보충하러 다른 혁명군이 가는 동안, 주위를 돌리게 만든 후.

혼자서 쿠이나를 잡으러가서 기억을 조작하고, 계단에 굴러떨어진 "쿠이나의 클론" 을 놓아둔다.

그래서 다친 쿠이나를 데리고 와서, 바르티고로 출항한다.

이렇게 된게 아닐까 싶습니다.

쿠이나가 도장에 없다는 사실은, 견문색의 패기를 이용한다면 미리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루어진 패왕색의 패기를 이용한 쿠이나의 기억조작....!!!

 

 

똑같이생긴 쿠마가 여럿있는 걸 보고, "클론설" 을 생각했습니다.

왜 굳이 파시피스타는 다 똑같이 생겨야 했을까요 ?

파시피스타의 몸은 모두 쿠마의 클론들이기 때문입니다.

 

왜 굳이 쿠마를 대상으로 클론을 만들었을까요 ?

클론은 본래주인의 능력(악마의 열매 제외)까지 그대로 복제되기 때문입니다.

루피가 로저의 클론이라서, 만물의 소리를 듣는 능력과 패왕색을 가졌듯이 말이죠.

아마 쿠마 역시 "우리가 알지 못하는 뛰어난 타고난 능력" 이 있어서.

쿠마를 대상으로 클론을 만들었을 것이라 예상합니다.

 

 

 

하지만 육체는 복제해도, 영혼까지 복제할 방법은 없습니다.

그래서 파시피스타의 정신은 기계인지 굉장히 단순합니다.

입력된 정보에 따라 행콕이 적이 아니라는 이유만으로, 행콕을 공격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육체능력이 강해도, 정신은 기계라서 너무 단순하여 전투능력이 좋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문제를 해결할 방법이 있었으니.

바로 모리아의 "그림자 열매의 능력" 입니다.

그림자 열매라면 영혼이 없는 클론에 "영혼(그림자)" 을 넣어줄 수 있습니다.

바로 이 때문에 도플라밍고가 혁명군이고, 드래곤의 부하라는 가설이 생각났습니다.

도플라밍고가 이 정보를 베가펑크에게, 베가펑크는 이 정보를 바탕으로 "신형 파시피스타" 를 개발...!!!

 

 

 

센토마루의 말에 의하면, "루피가 처치한 파시피스타는 프로토타입(초기형태)"

그보다 더 강한 "신형 파시피스타" 가 있음을 추측해 볼 수 있습니다.

2년전 모리아를 붙잡은 후, "그림자가 들어간 영혼이 생긴 파시피스타" 를 개발하였다고 생각이 듭니다.

 

 

타시기는 쿠이나의 클론이 아닐까....?

하지만 사람의 의식이 정상적으로 있는 걸 보면, 기억만 조작된 것 같습니다.

 

물론 쿠이나의 클론을 만든 후, 다른사람의 영혼(그림자)을 넣을 수도 있지만.

이 때는 모리아를 손에 넣기 전에, 이미 타시기는 제대로 의식이 있었고.

또 쿠이나와 같은 말 "내가 여자라서 봐준겁니까" 을 하는 걸 보면.

역시 쿠이나 본인이 맞는 것 같습니다.

 

그림자 열매의 약점인 소금 문제는, 닥터 베가펑크라는 천재라면 어떻게든 해결책을 만들었지 않을까요 ?

 

 

 

반면, 죽은 쿠이나는 "전혀 의식이 없다" 는 면에서, 클론 같습니다.

영혼이 없어서 기계로 정신을 대신하였는데.

클론에서 기계만 제거하면, 바로 "시체상태" 가 되버리니까요.

 

자, 그런데 타시기가 "기억이 조작된 쿠이나" 라면.

타시기는 왜 해군에 있을까요 ?

"타시기는 혁명군이 해군본부에 잡입시킨 스파이" 가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타시기 본인은 자신이 스파이라는 것조차 모른 채로 말입니다.

루피의 경우처럼 "자기가 조종당하는 줄도 모르고 조종당하는 그런 경우" 가 아닐까 싶습니다.

어쩌면 나중에 스모커의 등 뒤를 칼로 찌를지도 모른다는 불길한 예감이 드는군요.

 

 

"쿠이나가 계단에 굴러서 죽었다는 건, 만화 초기라서 오다샘이 아무 생각없이 설정하신 것이다"

물론 이럴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설령 초반에 아무 생각없이 설정한 사실도.

작가들은 나중에 그 초반의 설정을 재활용하기도 합니다.

 

 

 

만화 블리치에는 9번대 부대장 히사기 슈에이(오른쪽 그림) 의 뺨에 "69" 라는 마크가 있습니다.

이 "69" 는 나중에 등장하는 "무구루마 켄세이" 라는 인물을 존경해서 본인이 문신으로 새긴 것이라 나옵니다.

 

무구루마 (六車拳西) 의 일본어 한자에 있는 六자, 그리고 켄세이가 과거 9번대 대장이었다고 "9" 자.

그래서 "69" 를 뺨에 문신으로 새긴 겁니다.

 

하지만 이 설정은 작가가 처음부터 생각한 것이 아니라, "나중에 앞의 사실과 끼워맞추면서 새롭게 만들어낸 설정" 임이 밝혀졌습니다.

블리치 작가가 인터뷰를 할 때, 작가가 직접 밝힙니다.

 

바로 이런 식으로, "쿠이나가 계단에 굴러떨어졌다" 는 것은 작가가 아무 생각없이 만든 설정일지라도.

나중에 작가가 자기 책을 다시 보면서, "이건 좀 오류 설정 같은 걸..." 하고 생각하면서 다시 새롭게 재설정했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독자들조차 쿠이나가 겨우 계단 좀 굴렀다고 죽은게 이상하다고 다들 생각하는데.

작가라고 이 사실을 모르겠습니까 ?

작가라면 이 오류설정을 어떻게든 고치고 싶어 할 것입니다.

 

 

이미 전에도 오다샘은 "부서진 문짝이 다음 장면에서 고쳐져 있는 것" 을.

"목수 미나모토 씨라는 새 인물을 만들어서, 그 인물은 부서져있는 걸 보면 참지못해서 그 인물이 즉시 고친것이다"

이런 식으로 오류설정을 재활용하여, 그 즉시 설정을 고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런 오다샘이라면, 독자들도 아는 오류설정은 이미 어떻게든 수정했을 것이라 저는 생각합니다.

 

 

 

드래곤이 데리고 온 다친 사람이 쿠이나였다면...

우리 사보는 대체 어떻게 된 걸까요...설마 정말 그 자리에서 죽은 건....?

 

반전을 위해서 작가는 언제나 독자를 속여야만 합니다.

만화의 흐름상 볼 때, 사보가 폭발 속으로 사라진 후.

사보와 인연이 있는 드래곤이 다친 사람을 데리고 왔다.

아 !! 그 사람은 사보일 것이다.

하지만 작가는 언제나 그럴듯한 사실로 속임수를 쓰곤 합니다.

 

 

부족한 글, 이렇게 읽어주셔서 늘 감사드립니다.

이 자료가 필요하신 분은 언제든 자유롭게 가져가서 사용하셔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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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leeds1111 | 작성시간 11.07.12 ?
  • 작성자놀러나온 루피 | 작성시간 11.07.19 와 신우수글 ㄱㄱ
  • 작성자chondak2 | 작성시간 11.07.19 이미 드래곤이 항구에 늦게 도착한 이유가 고아왕국에서 천룡인 입장을 보고오느라 늦었다고 얘기를 했는데 말입니다 . 노력은 하셨는데 노력만 하셨네요. 본문에 좀더 충실해주시길...
  • 작성자후후훗후훗 | 작성시간 11.07.20 사보가 파도에 떠밀려 온 걸 구해준 거라는 의견이 더 맞는 듯... 그리고 드래곤 얼굴빛 같은 말들은 드립 중에서도 하급 드립인 듯. 게다가 님이 참고하신 걸로 추정되는 오.D.아님의 연구글인 루피 엄마에 대한 연구에서 말하는 내용이 이것보다 훨씬 그럴듯하군요.
  • 작성자명식이 | 작성시간 12.01.28 말도안되다 장난치는건가 이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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