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연구]]고대병기의 엔진

작성자도날드덕 꽥꽥꽥|작성시간11.12.13|조회수2,108 목록 댓글 25

 

 

안녕하십니까 ?

이 글은 D.티치 님의 글을 읽고, 제 연구글들과 한번 조합시켜본 글입니다.

 

고대병기 포세이돈이 시라호시라고 나왔습니다.

하지만 전 단순히 시라호시 혼자의 힘이 고대병기라고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시라호시 + 노아 = 고대병기...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고대왕국 사람이 고대병기를 만든 이유는.

섬으로 뿔뿔히 흩어진 고대왕국의 후예들을 고향으로 돌아오게 만들 배를 만드는 것이 첫번째 목적.

그리고 두번째는 그 배에 최첨단 전투기능을 탑재하여, 세계정부와 싸울 힘을 주기 위한 것이 두번째 목적.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고대왕국 시대는 물론 현재의 세계는 과학기술이 그렇게까지 발달하지 않았습니다.

현대라면 전함을 이끄는데 전기나 원자력,태양력 등의 힘을 이용하겠지만, 원피스 세계는 그 정도로 과학이 발달하지 않았습니다.

천재 베가펑크가 나왔다고 하나, 아직 대중에게 보급되지 못하고 세계정부 일부에만 과학기술이 사용되었습니다.

 

원피스에는 기계를 움직이는 엔진의 개념이 아직 없습니다.

프랑키의 콜라엔진, 베가펑크의 기계는 현재의 원피스 세계의 개념입니다.

하지만 고대왕국 시대는 최소 800년 전 시대라서, 엔진의 개념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기계를 움직이는 엔진의 역할을 한 것은 악마의 열매라고 생각합니다.

전기 대신에 악마의 열매를 이용하여, 배를 움직일 생각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전 세계에서 에넬만 움직일 수 있는 배, 방주 맥심

전 세계에서 시라호시만 움직일 수 있는 배, 방주 노아

 

 

첫번째 고대병기는 에넬 + 방주 맥심.

번개번개 열매 능력자가 엔진 역할을 하고, 맥심이 사람들을 태우는 배 역할을 맡습니다.

 

시라호시가 고대병기 포세이돈이라면, 에넬은 고대병기 제우스 혹은 쥬피터라 이름이 붙을 것 같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 12신의 이름을 딴 것이 고대병기라는 점에서.

번개를 동력으로 한 고대병기라는 의미에서 번개의 신 제우스 혹은 제우스의 로마식 이름인 쥬피터입니다.

 

방주 노아가 시라호시가 부르는 해왕류들이 끄는 배라면.

방주 맥심은 에넬이 번개번개 능력을 이용하여 움직이는 배입니다.

 

고대병기는 고대왕국의 후예들을 고향으로 돌려보내기 위한 배인데.

에넬은 달로 가서, 로봇들을 맥심에 태우고 고향에 데려오는 역할을 맡을 것 같습니다.

달의 로봇들은 이미 여러 연구에서 밝혀진 것처럼, 고대왕국의 또다른 후손으로 생각됩니다.

 

자야섬의 포네그리프에, 고대병기 포세이돈이 있는 위치인 어인섬이 적혀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에넬의 고향 비르카의 포네그리프에는 아마 고대병기 제우스(예상) 가 있는 위치인 스카이피아가 적혀 있었을 것 같습니다.

 

에넬이 간 달의 도시 이름이 비르카였는데, 여기서 비르카 섬의 사람들은 고대왕국의 후예임을 예상해볼 수 있습니다.

고대병기 포세이돈과 방주 노아가 어인들을 이주시킬 목적으로 만들어졌다면.

고대병기 제우스와 방주 맥심은 달에 있는 로봇들을 지상으로 이주시킬 목적으로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시라호시의 경우처럼, 에넬의 또다른 이름이 고대병기 제우스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언젠가 재회를 약속하며, 헤어지고 있는 하늘섬 인들과 달의 로봇들.

달의 로봇들도 고대왕국의 후손임을 알 수 있다.

고대병기란, 고대왕국의 후예를 고향으로 데려가기 위한 배.

방주 맥심이 만들어진 이유는 약속을 지키기위해 로봇들을 지상으로 데리고 오기 위해서가 아닐까 ?

 

맥심은 우주에서도 항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노아가 어인섬 전용 배라면, 맥심은 우주의 로봇들을 지구로 데려오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진 배다.

 

 

두번째 고대병기는 고대병기 포세이돈 + 방주 맥심.

즉 시라호시의 해왕류를 부르는 힘으로 거대한 배를 이끄는 것입니다.

또한 전 세계의 해왕류를 부르는 힘은 엄청난 대병력으로서 방주 맥심을 지킬 수 있습니다.

 

고대병기의 엔진은 전기 대신에 악마의 열매라고 하였는데.

왜 고대병기 포세이돈의 경우는 악마의 열매 능력자가 아니라, 해왕류를 부르는 시라호시 공주인 것일까요 ?

그것은 악마의 열매 중에 물물 열매가 없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악마의 열매 능력자는 물에 약하다는 설정인데.

몸 전체가 물인 능력자는 아무래도 설정에서 오류가 납니다.

그래서 물물 능력자 대신에 해왕류를 부르는 인어공주가 대신 고대병기의 엔진으로 나온게 아닐까 싶습니다.

 

 

 

물물 열매가 없기 때문에, 그 대신으로 인어공주가 고대병기의 엔진이 되었다.

 

 

 

세번째 고대병기는 고대병기 플루톤 + 방주 ??.

알라바스타에는 플루톤이 있는 위치가 써 있었는데, 플루톤이 있는 곳은 아마도 지하 세계로 예상됩니다.

바다의 신 포세이돈이 어인섬에, 번개의 신 제우스가 하늘섬 스카이피아에 있었다면.

지하의 신 플루톤(하데스) 는 지하세계에 있을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지하세계는 앞으로 신세계에 등장할 것 같은데.

이미 지하세계의 등장 가능성에 대한 떡밥이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첫번째 떡밥은 프랑키가 설명한 "심층해류" 입니다.

심층해류는 전 세계를 연결하고 있다고 합니다.

언젠가 루피들이 이 심층해류를 이용해서 그랜드라인의 역주행을 시도할 것 같습니다.

세계일주한 후, 또 리버스 마운틴으로 다시 들어가서 알라바스타로 가서 비비와 재회할까요 ?

한번 갔던 길을 스토리상 루피일행이 또 갈 것 같지는 않습니다.

저는 루피일행이 심층해류를 통해 지하의 길을 통해 알라바스타로 항해하여 갈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나로 이어져있는 아래쪽 바다의 심층해류.

슈퍼마리오의 배수관처럼 들어가면 다른 곳으로 이어진다.

혹은 게임의 워프포인트, 판타지의 이동마법진, 스타의 이동포탈을 생각해 주십시오.

 

 

 

 

 

라프텔을 찾고 세계일주를 한다고, 원피스가 끝나지는 않습니다.

현재의 스토리 흐름으로는 모든 역사의 진실을 알고 전세계에 대전쟁을 일으켜야 하므로.

세계일주를 한 후에는, 세계정부와의 최종결전이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세계정부와 싸울 군대를 모으기 위해선.

지금까지 루피일행이 여행해왔던 섬들을 들러야하고.

세계정부도 바보가 아닌 이상, 연합이나 규합을 막으려고 들 것입니다.

 

바로 각 섬의 군대들이 이동하고 집결할 때, 심층해류를 통해서 세계정부의 군대를 피해서 이동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 심층해류는 전 세계의 곳곳과 이어지는데, 이 중에는 지하세계로 이어지는 해류도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지하세계에는 방주 노아나 방주 맥심처럼 고대병기 플루톤을 이용하여 움직이는 세번째 방주가 있을 것입니다.

 

크로커다일의 말에 의하면, 고대병기 플루톤은 포격 한번으로 섬을 날려버린다고 합니다.

고대병기 플루톤은 D.티치 님 의견처럼, 저도 흔들흔들 열매 능력자라 생각합니다.

강력한 진동을 일으키는 흔들흔들 열매의 능력을 엔진으로, 강력한 진동 에너지를 모아서 대포로 쏘는 것.

고대병기 플루톤(흔들흔들 열매 능력자) + 지하세계에 있는 세번째 방주....

 

 

 

자, 그렇다면 프랑키가 톰으로부터 물려받은 플루톤 설계도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

그것은 고대병기 플루톤이 너무 위험해서, 그것을 막아내기 위한 배를 만들라는 의미에서 그 설계도가 대대로 전해져 왔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현재 흔들흔들 열매 능력자는 검은수염이므로, 검은수염이 고대병기 플루톤이 됩니다.

검은수염은 주인공의 라이벌임에도 불구하고, 맨날 뗏목만 타고 항해하는 불쌍한 해적단입니다.

검은수염의 배가 없는 이유는, 앞으로 검은수염이 타고다닐 배가 고대병기 플루톤과 짝을 이루는 세번째 방주가 되기 때문입니다.

대포 한방으로 섬을 날려버린다는 공포의 전함이 앞으로 검은수염의 배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전함 플루톤이 앞으로 검은수염 해적단의 배가 될 것이다.

검은수염이 가진 흔들흔들 열매의 진동 에너지를 엔진으로해서, 바다를 달린다.

포격 한방으로 섬 하나를 날려버리는 공포의 배....검은수염 해적단의 신세계 정벌계획

 

 

검은수염은 이미 세계를 지배할 계획을 다 세워두었다고 말했습니다.

검은수염이 20년동안 흰수염의 배에 탄 이유는 어둠어둠 열매를 얻기 위해서입니다.

하지만 진짜 목적은 흰수염의 흔들흔들 열매를 탈취하기 위해서라 생각합니다.

 

고대병기 플루톤이 이끄는 방주를 움직이려면, 흔들흔들 열매가 꼭 필요합니다.

하지만 그 열매는 세계최강의 해적 흰수염이 하필 먹어버렸습니다.

악마의 열매는 똑같은 열매를 먹은 사람이 2명 존재할 수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연구자분들은 악마의 열매 능력자가 죽은 후, 그 열매가 어딘가에서 새로 다시 생겨나는게 아닐까 가설을 세웠습니다.

하지만 흰수염은 세계최강, 도저히 죽일 수도 없고.

설령 죽는다고 해도, 그 열매가 어디에서 다시 생겨날지 모르니 검은수염이 흔들흔들 열매를 먹을 방법이 없습니다.

 

 

 

이건 제 가설이지만, 악마의 열매 능력자가 죽은 후 악마의 열매는 드래곤볼처럼 세계 어딘가로 날라갈 거라 생각합니다.

검은수염이 어둠어둠 열매를 먹은 이유는, 어둠의 인력으로 세계 어딘가로 날아가지 못하게 붙잡기 위해서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마르코가 말한 검은수염의 이형의 육체 때문에 열매 2개를 먹는게 가능합니다.

 

 

 

 

 

검은수염은 흰수염의 약점이나 패턴 등을 밝혀내기 위해서도 흰수염의 배를 탔을 거라 봅니다.

언젠가 흰수염을 죽이고 흔들흔들 열매를 빼앗기 위해서 말이죠.

그 모든 것은 전함 플루톤을 움직일 엔진이 흔들흔들 열매였기 때문에 세운 계획이었습니다.

 

 

 

 

샹크스가 검은수염과 싸운 이유도, 바로 이 고대병기가 원인일 것이라 예상합니다.

샹크스는 로저 해적단의 선원으로, 고대병기가 무엇인지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고대병기나 방주를 지키는 역할도 하고 있었는데, 그것을 탈취하려는 검은수염과 한판 붙었던게 아닐까 싶습니다.

 

이제와서 생각하는 것이지만, 흔들흔들 열매를 흰수염이 일부러 먹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로저는 흰수염과 만나서, 라프텔과 고대병기에 대해 이야기해준 적이 있습니다.

흰수염은 플루톤이 악용되는 걸 막기 위해, 흔들흔들 열매를 자신이 먹은게 아닐까 싶습니다.

 

세계를 멸망시키는 힘을 가진 3개의 힘.

에넬의 번개번개 열매, 시라호시의 해왕류 조종, 검은수염의 흔들흔들 열매.

에넬은 고대병기 제우스, 시라호시는 고대병기 포세이돈, 검은수염은 고대병기 플루톤.

 

번개를 동력으로 달의 로봇들을 고향으로 데려다주는 배, 방주 맥심.

해왕류를 동력으로 어인들을 지상으로 이주시켜준느 배, 방주 노아.

진동을 동력으로 지하세계 사람들을 고향으로 이주시켜주는 배, 지하세계에 있는 방주.

 

 

 

여기서 우리는 왜 지하세계 사람들을 이주시키는데, 흔들흔들 열매가 필요한지 생각해봐야 합니다.

지하세계는 아마 두꺼운 땅으로 가로막혀서, 지상으로 이주할 수가 없습니다.

지하와 지상을 가로막는 두꺼운 땅을 박살낸다는 점에서, 흔들흔들 열매의 진동의 파괴의 힘이 이용된게 아닐까요 ?

 

대포 한방으로 섬을 가루로 만든다는 고대병기 플루톤.

그 실상은 지하세계 사람들을 가로막는 두꺼운 땅을 박살내기 위하여 그 정도의 파괴력이 필요했던게 아닐까요 ?

 

 

지하세계는 너무 깊숙한 지하에 있어서, 두꺼운 땅으로 가로막혀 있다.

마치 던파의 고블린 왕국처럼....그래서 정상적인 방법으론 지하세계로 갈 수 없다.

이 두꺼운 땅을 박살내고 지상으로의 길을 뚫기 위해서, 전함 플루톤의 강력한 위력이 필요했던게 아닐까 ?

 

 

 

지하세계가 있을지 모른다는 두번째 떡밥은 스릴러바크에서 로라해적단 앞에 나타난 의문의 눈동자입니다.

저는 그 괴물이 지하세계에서 나온 괴물이나 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지하세계에는 식량이나 음식이 없습니다.

필요한 음식을 구하기 위해, 지하세계 사람들은 지상의 배를 납치해서 필요한 물품이나 식량을 조달할 것 같습니다.

지하에서 지상으로 통하는 통로는 전 세계에 몇개없고, 그 중 하나가 마의 삼각지대로 통하는 구멍입니다.

그 구멍에서 나온 지하세계의 괴물이 해적선들을 납치하여, 지하로 끌고가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이 때문에 매년 수백척의 배가 마의 삼각지대에서 행방불명되는거라 생각합니다.

아마 로라해적단도 괴물과 조우해서, 지하세계로 끌려들어가지 않았을까요 ?

 

 

 

 

 

게다츠 편에서 중요한건, "전설의 흙반장이 깨어났다" 는 것이다.

오랫동안 잠들었던 흙반장...그는 지하세계에 살던 동물이 아닐까 ?

알라바스타와 지하세계의 연결고리를 보여줄 것 같습니다.

 

 

지하세계가 있을지 모른다는 세번째 떡밥은 단기표지 집중연재 7편 게다츠의 아차 청해 라이프에 등장했던 거대두더쥐 흙반장입니다.

제 생각에 흙반장은 원래 지하세계에 사는 동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두더쥐니까요...)

온천 찾을 때 땅파는 실력이 보통이 아닌 걸 볼 때, 지하세계까지도 충분히 땅을 팔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나중에 루피가 비비일행과 재회할 때, 흙반장의 안내로 지하세계를 통해 알라바스타로 나올 것 같습니다.

 

 

 

 

요즘 표지연재 세계의 갑판에서는 2년후의 등장인물들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런데 알라바스타의 코브라 왕이 병들어 다 죽어가고 있습니다.

코브라 왕이 곧 서거하고, 비비가 여왕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비비가 공주로 있는것보단, 기왕이면 여왕으로 있는게 나중에 세계정부와의 전쟁을 선포할 가능성이 더 클 것 같습니다.

나라의 앞날을 결정하는 것은 왕이 할 일이기 때문입니다.

공주의 힘만으론, 나라의 중대사를 결정할 수 없어서 오다샘이 코브라 왕을 일찍 죽게 만드려나 봅니다.

 

 

흔들흔들 열매, 번개번개 열매는 아마 다른 사람이 못 먹도록 오랫동안 열매를 지켜왔는데.

번개번개 열매를 지키는 비르카 사람들을 에넬이 다 죽이고, 자기가 뺏어먹고.

흔들흔들 열매도 대대로 열매를 지키는 일족이 있는데, 더 이상 지킬 힘이 부족해지자 그 열매를 지킬 인물로 흰수염에게 먹인게 아닌가 싶습니다.

대대로 열매를 지키는 일족은 어쩌면, 열매 능력자가 죽은 후 그 열매를 다시 자기들에게로 돌아오게 하는 방법을 알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아직 악마의 열매의 비밀이 밝혀지지 않았으므로, 그런 방법이 있을 가능성도 있다 생각합니다.

 

전함 플루톤(지하세계에 있는 세번째 방주를 이렇게 부르겠습니다)은 이미 검은수염이 손에 넣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검은수염은 특별히 자기 배를 안 구하고, 뗏목만 타고 다닌게 아닐까요 ?

이제 흔들흔들 열매를 얻어 고대병기 플루톤이 된 검은수염은, 전함 플루톤을 이끌고 다니면서 각 섬들을 지배하고 다닐 것 같습니다.

 

여기에 대항하여, 루피일행은 프랑키가 기억하고있는 플루톤에 대항하는 설계도 지식을 통해서.

써니호를 개조하여, 검은수염의 전함 플루톤과 대적할 것 같습니다.

 

 

 

원피스는 만물의 소리를 듣는 자만이 움직일 수 있는 플루톤에 대항하는 희망의 배다.

최신전함 "원피스" 호....일지도요 ??

 

 

혹은 또 하나의 가능성으로 원피스가 배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원피스는 만물의 소리를 듣는 사람만 움직일 수 있는 배로, 이름을 붙인다면 그리스 로마의 모든 신들을 낳은 어머니인 대지의 신 가이아의 이름이 붙을 것 같습니다.

고대병기 가이아...그것은 만물의 소리를 듣는 루피가 될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전함 원피스는 전함 플루톤에 대항할 유일한 배가 될 가능성도 있을 것 같습니다.

고대인들이 만약을 위해 남겨둔 희망의 배로서 말입니다.

 

 

[결론]

 

1. 고대병기 포세이돈,플루톤,제우스란 고향으로 고대왕국의 후예를 데려갈 거대한 방주를 이끌 엔진의 역할을 맡을 사람을 의미한다.

 

2. 바다의 신 포세이돈은 시라호시, 지하의 신 플루톤은 흔들흔들 열매 능력자, 번개의 신 제우스는 번개번개 열매 능력자를 의미한다.

 

3. 포세이돈만 열매 능력자가 아닌 이유는, 악마의 열매 중 물물 열매가 없기 때문에 대신에 해왕류가 동력원이 된 것이다.

 

4. 검은수염의 배가 초반에 안 나온 이유는, 나중에 전함 플루톤이 검은수염의 배가 되기 때문이다.

 

5. 검은수염은 전함 플루톤의 동력원인 흔들흔들 열매를 얻기 위해서, 흰수염의 배에 20년동안이나 타서 계획을 세운 것이였다.

 

6. 샹크스는 로저 해적단으로서 고대병기를 지켜오다가, 그 와중에 검은수염과 대결을 펼친 적이 있다.

 

7. 앞으로 루피일행은 심층해류를 통해 지하세계에 들어가고, 거기를 통해서 각 세계의 지역으로 자유롭게 돌아다닐 것 같다.

 

8. 원피스는 전함 플루톤에 대항할 희망의 최첨단 배일 가능성이 있다. 만물의 소리를 듣는 루피만이 기동 가능하고, 루피는 고대병기 가이아로서 원피스를 움직이는 엔진이 될 것이다.

 

9. 지하세계는 나중에 꼭 한번 등장할 것 같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불의나라 | 작성시간 11.12.16 7. .....잘..모르겠네요..조금 당황스럽기도 하구요... 8. 원피스가 배라..신선한 생각이네요..그런데..로저 해적단 전원은 원피스의 실체를 알고 있다.. 저는 원피스가 뭔지 잘 상상이 안가네요.고대병기는 아직까지 알려진 것이 3개라서 가이아가.. 나올지는 잘 모르겠구요. 그런 건 없다라는 말은 안할래요. 9. 지하세계.. 안 나올거 같아요 그냥 제 생각에는 ㅋㅋ;;
  • 작성자켈쿠르 | 작성시간 11.12.17 최고에요!!
  • 작성자남작 | 작성시간 11.12.17 와 진짜 후덜덜하네;;;전에 누가 흰수염이랑 해군이랑 한판 싸울거라는 연구글쓴거 보고도 진짜 후덜덜했는데 이것도 왠지 성지예상;;
  • 작성자오다쌤찬양 | 작성시간 12.01.27 두더지 대가리에 욱일승천기 돋네 ㄷㄷ
    연구 즈정말 잘봤습니다^^
  • 작성자현이 | 작성시간 12.04.15 ㅎㄷㄷㄷ 소름끼치게 재밌게 봣습니다!! 하지만 전부다 믿기엔 조금 석연찮은 구석이있긴하네요 ㅎㅎ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