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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자랑

어린 열무 된장 무침

작성자무지개|작성시간12.08.18|조회수23 목록 댓글 2

이반찬 한가지만으로도 밥 한공기 뚝딱 어린 열무 된장무침

어린 열무, 청양고추 2개, 대파도 한뿌리, 된장 한술, 다진마늘 한술, 생강즙 조금, 매실청 한술, 들기름 한술, 물엿 조금, 깨소금도 한술 , 소금 한술,


같은 재료라도 어떻게 해 먹느냐에 따라 그 맛이 천차만별로 다른데요.

오늘은 역시 우리집 단골 식재료 중 하나인 열무를 가지고

또 다른 무침 요리를 만들어 볼까 합니다.

어린 열무는 초록빛 나기 전 푸릇 푸릇할때 따다가

된장에 조물조물 무쳐먹으면 그 고소함에 밥 한공기 뚝딱 해치우는

진정 밥 도둑인데요.

만들기 여렵지 않지만 그 단순함이 더 매력적인

오늘의 반찬...

어린 열무 된장무침

나갑니다~

언듯보면 시금치 무쳐 놓은걸로 보이지요?

하지만 어린 열무로 만든 요리 랍니다.

다 자라지않아 그 부드러움과 꼬소함이 깨소금 만큼이나 하구요.

된장으로 버무려서 건강에도 참 좋답니다.

열무.. 다발로 파는것 말고 재래시장가면

한쪽 비닐 봉지에 담겨져있는 어린 열무주세요~!! 하면

올커니... 마수걸이야~ 하시며 줍니다.

그놈을 잡아와 다듬어 잘 씻어 뜨거운물에 5분정도 데쳐내...

찬물에 씻어주고 물끼를 제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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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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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갤럭시 | 작성시간 12.08.21 연하니 맛있겠네요 ^^*
  • 작성자새콤 달콤 | 작성시간 12.08.21 얼가리 배추사와서..김치가 생각나 김치로 담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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