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분히 개인적인 이유로 LVC (Levi's Vintage Clothing)에 대한 간단한
정의와 의미에 대해 정리해 보았습니다.
빈티지 제품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1. 의미와 그 시작
130년전인 1873년에 블루진이라는 이름을 탄생시킨 리바이스는 1999년
LVC라는 리바이스의 서브 브랜드를 런칭합니다.
새롭지만 전통적이고 130여년전 부터 워크웨어로서 애용된 모든 옷들의
현대적인 재창조를 선보임으로써 LVC의 역사는 새롭게 시작됩니다.
전통적인 Corn Mills XX Salvage 데님을 사용한 레플리카로
최대한 당시의 작업 환경과 디테일, 퀄리티 재현에 중점을 두었으며
현대적인 감각에도 뒤지지 않는 스타일리쉬함이 가장 큰 장점으로
현재 유럽, 일본, 미국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중입니다.
한국에서도 1990년대 후반에 잠시 매장에 출시된 적이 있지만
바로 내렸던 고가와 희소성으로 승부하는 브랜드입니다.
2. 빈티지 제품의 정의, 특징과 디테일
리바이스 빈티지의 정의는 1983년 이전에 만들어진 모든 리바이스 제품을
의미합니다. 이는 1983년까지 생산된 모든 리바이스 제품에는 레드 셀비지 데님(레드라인)을
사용하였기 때문이며 아래의 몇가지 특징들로 손쉽게 다른 제품들과 구분됩니다.
1) The red Tab
리바이스의 트레이드 마크인 밸포켓의 레드탭은 1936년에 리바이스 본사의
마케팅 매니저로 있는 크리스 루시아가 로데오 경기를 보고 있던 관중들 사이에서
모두 비슷하게 보이는 블루진 중에 리바이스사의 제품을 돋보이고 쉽게
구별하기 위해 고안해 낸것으로 1971년에 기존의 빅E가 아닌 스몰e로
탭의 디자인을 변경하여 현재까지 사용되고 있습니다.
즉 빅 E탭이 달린 데님제품이라면 최소한 30여년 이상 된 제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2) Red Selvage
1983년까지 사용된 모든 빈티지 제품은 독특한 원단의 차이를 보입니다.
바지를 뒤집어 보았을때 Selvage라고 불리는 레드라인이 선명히 나타나는데
레드탭에 이은 또하나의 특징이라고 생각합니다.
3) The Arcuae on the Back Pocket
1873년 부터 사용된 백포켓의 아큐에이트도 하나의 중요한 특성으로
초창기에는 두줄의 아큐에이트가 연결없이 비대칭 적인 모양으로 가공이 되어 있었습니다.
특히 2차 대전중에는 물자의 부족으로 아큐에이트마저 프린팅으로 된
제품이 있었으며 가장 독특한 제품중 하나인 WW2모델이 탄생합니다.
4) The Cinch-Back
데님진은 기능성 아이템으로 생산 되었으며 신치백은 간편하게
블루진의 허리사이즈를 조절 할 수 있는 간편함을 주었습니다.
1922년 벨트룹이 고안되면서 1942년 신치백이 사라질때까지
혼용되기도 하였으며 현재에는 다양한 패션 트랜드의 하나로 여전히
많이 사용되는 특성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3. 세탁과 착용방법
빈티지 제품의 세탁은 각별한 주의를 요하는데 특히 리지드 진은
기본적으로 Shrinked to Fit 즉, 세탁을 하면 2~3인치 이상의 수축이 생기는 특성이 있습니다.
만일 가능하다면 욕조에 40도 정도의 미지근한 물을 담아두고
리지드 데님을 입은 상태에서 최소한 10분이상 욕조에 들어간후
착용상태 그대로 그늘에서 물을 빼고 건조하면 자신만의 핏이 살아나는
제품이 됩니다. (하지만 역시 If possible 이겠죠 ^^;;)
이후 최소 10회까지는 세제 없이 손세탁을 권장합니다.
이는 제품의 색상과 원단을 보호하고 조금더 오리지널리티가 강한 느낌을 살리기 위함입니다.
4. 리바이스 501제품의 역사
(여기부터는 다음기회에.. 이거 해석하고 자료찾고 빡시네요..)
다분히 개인적인 이유로 LVC (Levi's Vintage Clothing)에 대한 간단한
정의와 의미에 대해 정리해 보았습니다.
빈티지 제품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1. 의미와 그 시작
130년전인 1873년에 블루진이라는 이름을 탄생시킨 리바이스는 1999년
LVC라는 리바이스의 서브 브랜드를 런칭합니다.
새롭지만 전통적이고 130여년전 부터 워크웨어로서 애용된 모든 옷들의
현대적인 재창조를 선보임으로써 LVC의 역사는 새롭게 시작됩니다.
전통적인 Corn Mills XX Salvage 데님을 사용한 레플리카로
최대한 당시의 작업 환경과 디테일, 퀄리티 재현에 중점을 두었으며
현대적인 감각에도 뒤지지 않는 스타일리쉬함이 가장 큰 장점으로
현재 유럽, 일본, 미국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중입니다.
한국에서도 1990년대 후반에 잠시 매장에 출시된 적이 있지만
바로 내렸던 고가와 희소성으로 승부하는 브랜드입니다.
2. 빈티지 제품의 정의, 특징과 디테일
리바이스 빈티지의 정의는 1983년 이전에 만들어진 모든 리바이스 제품을
의미합니다. 이는 1983년까지 생산된 모든 리바이스 제품에는 레드 셀비지 데님(레드라인)을
사용하였기 때문이며 아래의 몇가지 특징들로 손쉽게 다른 제품들과 구분됩니다.
1) The red Tab
리바이스의 트레이드 마크인 밸포켓의 레드탭은 1936년에 리바이스 본사의
마케팅 매니저로 있는 크리스 루시아가 로데오 경기를 보고 있던 관중들 사이에서
모두 비슷하게 보이는 블루진 중에 리바이스사의 제품을 돋보이고 쉽게
구별하기 위해 고안해 낸것으로 1971년에 기존의 빅E가 아닌 스몰e로
탭의 디자인을 변경하여 현재까지 사용되고 있습니다.
즉 빅 E탭이 달린 데님제품이라면 최소한 30여년 이상 된 제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2) Red Selvage
1983년까지 사용된 모든 빈티지 제품은 독특한 원단의 차이를 보입니다.
바지를 뒤집어 보았을때 Selvage라고 불리는 레드라인이 선명히 나타나는데
레드탭에 이은 또하나의 특징이라고 생각합니다.
3) The Arcuae on the Back Pocket
1873년 부터 사용된 백포켓의 아큐에이트도 하나의 중요한 특성으로
초창기에는 두줄의 아큐에이트가 연결없이 비대칭 적인 모양으로 가공이 되어 있었습니다.
특히 2차 대전중에는 물자의 부족으로 아큐에이트마저 프린팅으로 된
제품이 있었으며 가장 독특한 제품중 하나인 WW2모델이 탄생합니다.
4) The Cinch-Back
데님진은 기능성 아이템으로 생산 되었으며 신치백은 간편하게
블루진의 허리사이즈를 조절 할 수 있는 간편함을 주었습니다.
1922년 벨트룹이 고안되면서 1942년 신치백이 사라질때까지
혼용되기도 하였으며 현재에는 다양한 패션 트랜드의 하나로 여전히
많이 사용되는 특성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3. 세탁과 착용방법
빈티지 제품의 세탁은 각별한 주의를 요하는데 특히 리지드 진은
기본적으로 Shrinked to Fit 즉, 세탁을 하면 2~3인치 이상의 수축이 생기는 특성이 있습니다.
만일 가능하다면 욕조에 40도 정도의 미지근한 물을 담아두고
리지드 데님을 입은 상태에서 최소한 10분이상 욕조에 들어간후
착용상태 그대로 그늘에서 물을 빼고 건조하면 자신만의 핏이 살아나는
제품이 됩니다. (하지만 역시 If possible 이겠죠 ^^;;)
이후 최소 10회까지는 세제 없이 손세탁을 권장합니다.
이는 제품의 색상과 원단을 보호하고 조금더 오리지널리티가 강한 느낌을 살리기 위함입니다.
4. 리바이스 501제품의 역사
(여기부터는 다음기회에.. 이거 해석하고 자료찾고 빡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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