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名詩短評(74-3) 푸르고 상큼한 새벽노을 다비식 / 새벽노을 (김애경)

작성자라병훈| 작성시간23.03.12| 조회수104|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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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度谷 작성시간23.03.12 시와 시평 모두 절창입니다.
    두 작품이 만나 상승곡선을 긋는 듯 싶습니다.
    머물다 갑니다.
  • 작성자 라병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3.12 시인이 보여주려 한 부분보다
    시인이 의도하지 않았고 인지하지도 못한 부분에 욕심을 내다보니
    장황해지고 글의 탄력이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가까이 다가가면 숨어버리고, 적당히 물러서면 스물거리는것
    그것이 비평의 어려움인 것 같습니다.
    졸평문에 대한 선배님의 격려가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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