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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혹시나 하며 기대반 걱정반 하며 찾아던 그길에 계시니 너무 방가웠네요. 부석사가 보고 싶었던거 보다 옹기나라가 더 보고싶었답니다. 정들자 이별이라고 좀 친해질려고 하니 훌쩍 떠나버리시고..... 많이 섭섭하였지만 잘 계셔서 좋습니다. 가을이 되면 누군가가 더욱 그리워지는데 올가을은 옹기나라를 그리워해야겠네요... ^^ 건강하세요. 작성자 커피향기 작성시간 07.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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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렇게 찾아주시니 제가 더 반갑고 행복했지요... 참 좋은 인연 ... 맞지요... 먼 길 찾아와 주시고 ... 늘 편안함과 행복이 가득 하시길.... 작성자 옹기나라 작성시간 07.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