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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내외분, 아이들, 새 보금자리... 정말 반갑습니다~! 먹고 사느라 바쁘다는 핑계로 카페도 찾지 않았으니, 정말 미안한 따름입니다. 좋은 인연, 좋은 손님으로 지내야 할텐데... 가끔씩은 좋은 얼굴 볼 수 있도록 애써 보겠습니다. ( P.S. 정회원 등업은 안될까요~? ) (^!^) 작성자 달구벌 할배탈 작성시간 07.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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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고맙습니다.. 먼길 한 걸음에 달려와 주시고 ... 주시고 간 빵 아이들 어른 모두다 맛있게 그리고 감사히 먹었습니다. 가끔씩 .. 뵈요,, 늘 좋은 인연이길.... 행복하세요 작성자 옹기나라 작성시간 07.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