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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사다난 했던 한해가 저물어가네요. 얼마 남지않은2007년 마무리 잘하시고 내년에 또 뵙겠습니다. 아빠 칠순이 다가오네요. 그때 내려가면 또 한번 들리겠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작성자 빠꼼이 작성시간 07.12.14
  • 답글 2007 년 잘 ~~ 보내셨는지요? 이제 몇일 남지 않았네요.. 또 한 살 먹고있네요... 나이는 먹어가고 흰 머리는 늘어가고.. 새로이 다가오는 2008년 신나고 활기찬 한 해가 되시길... 오시면 들려 주시구요... 늘 행복하세요 ***^**** 작성자 옹기나라 작성시간 07.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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