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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쩌면 오늘 그곳으로 달렸을 지도 모를 마음. 일하는 데 다 써버렸다. 덕분에 선생님으로서의 시간은 알차게 보냈는데. 휴일은 그런 거 말고 나의 시간을 보내야 하는데^^ 언제 한번 이곳으로 달려와~~ 작성자 바다미르 작성시간 07.12.14
  • 답글 이곳에는 흰 눈이 펑펑 내렸습니다.. 어제는 대구를 다녀 왔는데 가는길에는 눈이라고는 찾을수 없었는데 ... 우리만 다른 세상에 살고있는 듯 ..... 정인이 ~~~ 하늘에서 눈이 옵니다~~~~ 펑펑 눈이 옵니다...... 신이나서 눈사람 만들고.. 가까운 시간내에 놀러 갈께요.. 우리가 ~~~ 작성자 옹기나라 작성시간 07.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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