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내려갔니? 모처럼 그렇게 가족이 와서 머물고 가니 참 좋구나. 정명엄마 속은 좀 풀렸는지. 기분좋게 마시긴 했는데 담날 너무 고생하는 거 보니 마음 쓰이더군^^ 담엔 적당히 마시자. 올겨울도 건강하고 언제든 생각날 때 그렇게 와. 아이들 먹거리 다 못먹고 간 거 민희가 잘 먹고 있다^^작성자바다미르작성시간07.12.23
답글정명이 다시 오면 그 과자 다시 사준다고 걱정말라고 해. 형아가 덕분에 군것질 거리 생겨서 어제부터 열심히 먹고 거의 다 먹어간다 ㅎㅎ 오늘은 상가집 있어 청주 갔다가 조금전 왔네. 휴일 다 갔다. 편히 쉬어.작성자바다미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7.12.23
답글언제 산에 함께 나들이 하시지요..소백산 겨울 눈꽂 좋다고 ~~~~ 재준씨는 오늘도 산으로 ~~~~ 작성자옹기나라작성시간07.12.23
답글잘 지내고 와서는 죽다 살았습니다. 재준씨는 마누라 살아나니 좋다네요.. 가끔씩 술 한잔씩 먹여야 겠다네요.. 술 이야기도 하지 말어~~ 술 말만 나와도 어지럽고 속 울렁울렁 암튼 죽다가 오늘에서야 살아났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정명이 두고온 과자가 못내 아쉽다네요... 우왕 과자 두고 왔다.... 이모네 다시 가자고 하네요. 생강차는 냉장고 보관해 주세요. 주전자에 몇 스푼 넣고 끊여 드시면 겨울에 좋다네요...작성자옹기나라작성시간07.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