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서 눈이 옵니다... 눈이 펄펄 내리네요..... 행복하세요 작성자 옹기나라 작성시간 07.12.29 답글 여긴 눈 안내리고 무섭게 춥다. 모처럼 라희 어제 집에 왔다가 꽁꽁 얼어서 가네. 부산이 좋다면서... 일년에 두어번 만나는 딸래미, 와서 잠만 자다가 가는 딸래미 보내고 나니 아쉬움이 그득하다. 아직 어릴 때 잘해주렴. 금새 커버리니까. 작성자 바다미르 작성시간 07.12.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