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그립습니다 옹기나라....한 번도 가보지 못했는데...참 그립답니다...꼭 가보고싶은데...저처럼 가고싶은 마음들이 많겠지요? 여행 조심히 하시고 돌아오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으노리 작성시간 08.02.14
  • 답글 참 좋은 인연입니다.. 반갑습니다... 중국에서 그냥 그 속에 묻혀 살고 있답니다.. 여기가 중국인지 한국인지???? 말을 하지 않으면 알수 없고 ... 모든것들이 크고 넓고 .. 먼지도 많고 공기도 더럽고 숨을 쉬기가 ~~ 답답합니다.. 온통 석탄 가루에 가슴이 답답하네요... 맑은 하늘 부석 옹기나라 우리집이 그립네요.. 마음껏 호흡을 하고싶고 마음껏 맑은 공기 가슴속 깊이 넣고 싶네요... 작성자 옹기나라 작성시간 08.02.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