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옹기나라 안주인과 정명이 정인이 중국여행중이네요. 멋진 추억 많이 담아 오겠네요. 언제 날 잡아서 뜬돌아래 옹기나라가 어떻게 변했는지 가봐야 하는데 늘 바쁘네요. 한 녀석은 진해에 한 녀석은 서울에 보내고 두녀석 뒷바라지 하다보니 제 정신이 아닙니다. 또 제 나름대로 봉사활동도 다녀야 하고 시댁 일도 챙겨야하고 친정도... 꽃피는 봄날 날 잡아서 한번 찾아 갈께요. 작성자 보리내음 작성시간 08.02.17
-
답글 늘 바쁘시네요... 진해로 서울로 정신 없으시겠네요.. 그래도 이제 다 키운듯 싶네요... 저도 꽃 피는 봄 춘 삼월에 가요... 아니 2월 29일 가요... 사과꽃 활짝 피거든 한 번 뵈요... 작성자 옹기나라 작성시간 08.02.18